2026.02.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엄마손밥상(순성면 봉소리) 이영옥 대표 “직접 손질한 재료로 정성 담은 한 끼를 제공합니다”
순성면행정복지센터 인근 구 남매식당 자리에 고향 순성면으로 돌아와 엄마의 손맛을 담은 따뜻한 밥 한 끼를 제공하는 식당 ‘엄마손밥상’이 지난해 9월 문을 열었다. 40년 이상 식당 운영 이영옥 대표와 식당운영을 돕고 있는 남편 황규진 씨는 모두 당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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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건 · '자리에'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 / 47쪽
2026.02.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순성면행정복지센터 인근 구 남매식당 자리에 고향 순성면으로 돌아와 엄마의 손맛을 담은 따뜻한 밥 한 끼를 제공하는 식당 ‘엄마손밥상’이 지난해 9월 문을 열었다. 40년 이상 식당 운영 이영옥 대표와 식당운영을 돕고 있는 남편 황규진 씨는 모두 당진이…
2026.01.3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다 잡은 물고기에 미끼를 주지 않는 것과 같은 구조 속에서 민생을 위한 자리에 남는 것은 그들만의 예산 나눠먹기“라며 현행 정치 구조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들은 “의회는 시청을 감시해야 하지만 양당이 의회를 반반씩 장악하고 형님‧동생 하듯 운영되면 감…
2026.01.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학교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북토크’로 문을 열었다. 송노섭 박사는 이 자리에서 자신의 삶과 철학 그리고 당진의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풀어내며 참석자들과 소통했다. 양승조 “지방선거 승리가 이 대통령 성공 첫걸음” 양승조 전 도지사는 축사에서…
2026.01.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있다. 행정기관의 위법·부당한 처분을 감시하고 시민 권익을 보호해야 할 자리에 전직 공무원을 앉히는 것은 제도의 취지를 무색하게 한다는 비판이다. 지난 21일 당진시의회 1월 중 의원출무일에서 감사법무담당관은 ‘제3기 당진시 시민고충처리위원 위촉 동의…
2026.01.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소송심의위원회가 열렸고, 부시장이 위원장 대행으로 회의를 주재했다. 이 자리에서 해당 공무원들에 대한 변호사비 지원이 결정됐다. 황 부시장은 이날 면담에서 “결정은 공식 위원회에 상정해 논의한 사항이다. 금액은 두 공무원의 변호사비를 합쳐 5000만 …
2026.01.0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으나, 오 시장의 외부 출장으로 면담은 김종현 경제국장과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상인대책위는 기부채납 방식 철회와 공공임대 방식 전환, 정비사업 주식회사의 운영 투명성, 계약·보상 자료 공개 등을 요구했다. 또 “대표와 임원들이 상인을 무시했고 이사 …
2026.01.0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교육가족의 새로운 구성원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역량을 마음껏 발휘해 주시길 바라며, 교육지원청도 여러분을 든든히 지원하겠다”라고 전입 직원을 격려했다.

2026.01.0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상인들의 불만과 문제 제기가 시민단체 중재 아래 당진시에 집중됐다. 이 자리에서는 기부채납 방식의 적정성, 상인동의율, 입점가 산정, 부도 시 책임, 이사진 구성, 철거 일정, 임시시장 문제 등이 논의됐으나 뚜렷한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 오전, 정비…
2025.12.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모임인 <충남지역언론연합>(회장 최종길 당진시대 발행인)과 가진 간담회 자리에서 충남·대전 행정통합 논의와 관련하여 “‘제대로 된 상생·균형 통합’을 위한 5대 원칙”을 전격 제안했다. 박 군수는 “지방 소멸의 파고를 넘기 위한 행정통합은 국가적 과업…
2025.12.0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역발전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 위원장은 “오늘 자리에 함께해주신 전문가와 관계자, 시민 여러분께서 주시는 의견 하나하나가 당진3동의 미래 방향 설정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여러분의 제안이 지역발전을 위한 든든한 밑거름이 될…
2025.11.0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와 만두를 판매하던 ‘길몽식당’의 손자다. 그는 외할머니가 터를 잡았던 자리에서 2017년 ‘길몽’을 처음 열며 외식업 운영에 발을 들였다. 모윤식 대표는 19세에 제과제빵으로 요리를 시작해 호텔외식경영학과에 진학, 양식을 전공했다. 이후 패밀리레스토…
2025.10.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추억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예당호 어드벤처’는 예당관광지 내 야외무대 자리에 조성된 익스트림 레포츠 체험 시설로 △3층 높이의 고공에서 즐길 수 있는 69종의 로프코스 △길이 169미터의 롤러코스터형 짚잭(zip-jack) △33미터의 원통형 슬라이…
2025.10.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련했지만, 심의수 의원과 전선아 의원이 참석하지 않아 무산됐다”며 “그 자리에서 다 해결하려고 했는데 성사되지 못했다”고 말했다. 또한 신상발언을 통해 전선아 의원한테 직접적으로 미안하다고 언급할 수 있었던 것 아니냐고 묻자, 전 의원은 “나한테 상처…
2025.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이루어지지만 한 번 도 펑크난 일정이 없었습니다. 항상 누군가 가 그 자리에 있고, 누군가를 대신하고 누군 가를 위해 싸웁니다. 처음에는 개인 자격으 로 활동하는 저만 빼놓고 따로 회의하시나 싶었는데 제가 보는 게 전부였고, 그 모든 것 이 온라인 …
2025.09.19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일을 다 해볼 수 있었다는 거예요. 중요한 건 돈을 잘 버는 것도 높은 자리에 오르는 것도 아닙니다. 호기심을 가지고 도전하는 것, 그리고 내가 어떤 직업을 갖든 그 일이 나 혼자만의 일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것입니…
2025.09.0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불신은 여전하다. 정치권의 질타 이어져 “감독기관은 도로공사” 이날 자리에 함께한 김기재 전 당진시의회 의 장은 “도로공사가 초기에 거리를 잘못 제시했다 면 스스로 신뢰를 무너뜨린 것”이라며 “사실 관계를 명확히 공개하고 책임 있는 태도를 보여야 …
2025.09.0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원장을 상대로 폭탄 기자회견을 개최한 것이다. 심 의원은 “각오하고 이 자리에 섰다”며 기자회견을 개최한 배경에 설명했다. 그는 “이번 현실은 신뢰와 신의가 사라진 것에서 시작됐다”며 “시의원 간의 합의된 약속을 지키지 않은 사람이 어떻게 시민을 위해…
2025.09.0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청 앞, 신선한 제철 과일과 다양한 메뉴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시청 앞 카페’가 있다. 기존에도 ‘더맛있는과일&1L커피(더맛과)’가 샵인샵 형태로 운영되던 자리였지만, 지난 6월 최정훈 대표와 아내 문현모 씨가 인수하며 재오픈했다. 커피와…

2025.08.2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지난 2023년 5월, 전 의원은 의회사무국 직원과 다른 의원이 있는 자리에서 전선아 의원에게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부적절한 언행을 해, 지역 여성계와 시민사회로부터 거센 비판을 받았다. 그리고 같은 해에는 대만 해외연수 당시, 전영옥 의원이 동행…
2025.08.2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본회의 직전 국민의힘 의원들이 의장실에 모여 다시 논의에 나섰다. 이 자리에서 “약속대로 심의수 의원으로 교체하자”는 의견이 나왔으나 일부 의원이 반대했다. 결국 뜻이 맞지 않았고 회의는 결론을 내지 못했다. 결국 전영옥 의원이 “투표로 하자”며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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