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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졸업 처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68건
기간
1993—2026

568건 · '졸업 처음'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29쪽

  1. 2025.05.3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수청수학별학원 (수청동) 김벼리 원장 “수학이 즐거워지는 공간”

    … 교실 안에서 실현하고 있다. 김벼리 원장은 기지초, 송악중, 송악고를 졸업한 당진 토박이다. 그는 서울에서 대학을 다니며 화학공학을 전공했다. 김 원장은 졸업을 앞두고 취업 준비를 하다 ‘한 학기만 쉬어보자’는 생각으로 졸업 유예 기간을 가지고 고향…

  2. 2025.05.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그리다, 꿈 미술학원 수청점 (수청동) 박연주 원장“아이들의 취향이 자라는 미술학원”

    …2월 새롭게 문을 열었다. 박연주 원장은 대학에서 무대미술을 전공했다. 졸업 후 인천에서 생활하다가 2011년 당진으로 이주했고, 이른 결혼과 출산으로 한동안 육아에 전념했다. 그러던 중 첫째 아이를 미술학원에 보내며 교육 방식에 아쉬움을 느꼈고, ‘…

  3. 2025.05.0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김야천 화가 예술로 상생과 평화를 그리다

    …다 김야천 화가는 신평초와 신평중을 거쳐 서울로 이주했고 고등학교 시절 처음으로 미술부에 들어가며 예술의 길에 발을 디뎠다. 이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에 진학하며, 그의 삶은 예술과 더욱 가까워졌다. 1980년대, 대학 캠퍼스는 뜨겁게 타오르는…

  4. 2025.04.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제2의 인생을 사는 가수 문상식 씨 인생의 새로운 무대에 서다

    …시골 생활 속에서 ‘가수’라는 꿈은 조용히 마음속에 묻어야 했다. 그는 졸업 후 전남 여 수 여천 석유화학단지에서 자재관리 및 납품 관련 업무를 시작했다. 2004년 대산 석유화학단지로 자리를 옮기며 당진에 정착했고, 40년 넘게 관련 업계에서 일하며…

  5. 2025.04.21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기아(주) 해나루대리점 (읍내동) 시민과 함께한 30년, 새 공간에서 다시 만나다

    …가 근무하고 있다. 송악읍 가교리 출신으로 기지초, 송악중, 당진상고를 졸업한 구자업 대 표는 1988년에 기아자동차에 입사해, 37년간 카마스터로 활동해왔다. 한길만 걸어온 구자 업 대표는 “활동적인 성격이라 카마스터라는 직업이 적성에 맞았다”며 “…

  6. 2025.04.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고려인 3세 김 엘마르 씨 (합덕읍 운산리, 45) “나는 한국인입니다”

    …다. 이러한 관심은 결국 그를 역사와 국제관계사를 전공하도록 이끌었고, 졸업 후에는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지식을 전했다. 역사적 조국, 그러나 낯선 시작 엘마르 씨는 “지식을 전달하는 일은 정말 기억에 남는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모…

  7. 2025.03.0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Mo Reset(모리셋) (수청동) 노은정 대표“스위스 탈모 과학, 탈모인의 마지막 종착지”

    …업을 시작하고자 결심하게 됐 다. 그러나 지금은 든든한 조력자인 남편이 처음엔 반대가 심했다고. 노 대표는 “내가 사업을 시작한다고 하 니 걱정이 많았다”며 “하지만 직접 시 술을 받아보고 나서는 탈모에 대한 효과를 확실히 느꼈고, 그때부터 사 업을 …

  8. 2025.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문화단체 탐방] (사)한국국악협회 당진시지부전통의 맥을 잇는 국악인들의 모임

    …감정 담아내는 소중한 유산” 순성에서 태어나 순성초와 순성중, 호서고를 졸업한 오 지부장은 처음에 국악을 가야금으로 접했다. 그 후로 한국무용을 접하고 매력에 매료되면서 충남대에 중앙대학교 대학원을 거쳐 전공으로 삼았다. 서울에서 무용가로 활동했지만,…

  9. 2025.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한림예고 진학 앞둔 최수빈 학생 치어리더로 10년, 이제는 새로운 꿈의 런웨이로

    이제 갓 당진중을 졸업한 최수빈 양(父최억용·母원성순) 6살 때부터 치어리딩을 시작한 수빈 양은 일찍이 무대에 올랐다. 공연하는 것은 물론, 자격증까지 취득해 다른 아이들에게 치어리딩을 가르치고 직접 콘서트 기획과 연출을 맡기도 했다. 16살의 나이에…

  10. 2025.02.0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박혜정·김리원 “엄마의 가야금, 딸의 판소리가 빚어내는 하모니”

    …게도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네 살, 소리에 눈뜨다 박혜정 씨는 딸에게 처음부터 국악을 가르친 것이 아니다.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엄마를 보면서 국악을 접한 김리원 양이 네 살이 되던 해 엄마를 따라 노래하는 것을 듣고 남다른 재능을 발견했다. 박…

  11. 2024.12.24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강한솔 박사과정생, 경찰대학 최초 연구장려금 지원사업 선정

    …2년간 40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됐다. 특히 이는 경찰대학에서 처음으로 선정된 사례다. 그는 ‘자치경찰제도 도입에 따른 법적 쟁점과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강한솔 박사과정생은 “연구의 필요성과 법학도로서의 지식을 인정받은 …

  12. 2024.12.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예술인을 만나다] 김정미 작가 “아직도 그리고 싶은 게 많아요”

    … 꿈도 꿨지만, 현실 앞에서 차선책이었던 디자인을 택했다. 디자인학과를 졸업해 디자인과 관련한 일도 했지만 늘 순수 미술을 갈망하는 마음을 갖고 있었다. 당진을 찾게 된 것은 남편의 직장 이동 때문이었다. 2012년 12월 4일, 당진에 온 첫날을 아…

  13. 2024.11.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⑥] 송혜인(33) 가디언즈치과 총괄실장“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이 되어 보세요!”

    …진 출신 송혜인 씨는 당진초·당진중·당진고를 나와 신성대학교 치위생과를 졸업한 후, 11년 차 치위생사로 가디언즈치과 당진점에서 일하고 있다. 그는 “치과위생사는 치과진료의 협조자로서 치과의사의 진료 및 치료를 보조하고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교육자로서…

  14. 2024.10.2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장하다 순성의 딸 이주연!”

    …었던 이주연 선수가 본격적으로 시작했던 운동은 ‘수영’이었다. 순성초를 졸업하고, 순성중을 다니다, 수영부가 있는 원당중으로 전학까지 감행했다. 수영 선수로 대회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두기도 했으나, 늦게 수영을 시작해 개인 기록을 올리는 데 한계가…

  15. 2024.10.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김찬기 심훈학회 회장 이 가을의 고향 단상

    …기억 속에 그해 가을 하늘이 지금도 또렷하게 떠오른 것은 아마도 태어나 처음으로 당진 밖을 벗어난 강렬한 경험 때문이었으리라. 그것도 본당 초등학교 동급생들과 함께 아산 현충사 견학을 갔었기 때문이었다. 태어나서 그리 큰 검을 본 것도 처음이었다. 이…

  16. 2024.10.14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꽃예담(읍내동) “콜라겐 환으로 내면의 아름다움 챙기세요!”

    … 올해 39세인 김주희 대표는 3남매의 엄마다.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해 배우와 가수, 사회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무대에 오르는 일을 하면서 평소 피부관리와 화장에 관심이 많았다. 주변 사람들에게 피부가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던 그는…

  17. 2024.08.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②] 이일수 국립공원공단 속리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 6급 주임“진정한 노력은 꿈을 이루게 한다”

    …단할 수 있지만, 다른 기관과 다르게 고졸에 대한 불평등이 없었다”며 “처음 입사했을 때부터 잘 대해주는 직원들과 함께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씨는 국립공원공단에서 8급으로 시작해 근속년수에 따라 7급을 거쳐 현재 6급까지 진급…

  18. 2024.06.28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당진미소베리농원 (석문면 삼화리) 박지우 대표 “토박이 농부의 미소를 닮은 딸기”

    …교와 원당중학교, 당진고등학교를 거쳐 전주에 있는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를 졸업했다. 어린 시절을 송산면 가곡리에서 보낸 박지우 대표의 부모는 작게 농사를 지었다. 박 대표는 “자연스럽게 부모님이 농사짓는 것을 보고 자랐고 학교에서도 텃밭 가꾸기 동아리 …

  19. 2024.06.24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영화 같은 엘렉톤 연주, 당진을 사로잡다”'1인 오케스트라’로 불리는 엘렉톤을 연주하는 김다정(22) 엘렉토니스트

    …연주자 모습이 마치 지휘자처럼 너무 멋있게 보였다”고 말했다. “입시, 처음부터 다시 시작” 18살에 엘렉톤을 접하고, 김 엘렉토니스트는 음악 공부를 시작했다. 2년 만에 일본의 쇼와 음악대학(전자오르간 코스)에 합격했다. 제대로 된 엘렉톤 공부는 1…

  20. 2024.06.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강릉대구머리찜 (읍내동) 박상순 대표 “어머니의 맛과 멋을 그대로”

    …다. 박상순 대표는 천의초등학교와 미호중학교를 나왔고, 정보고등학 교를 졸업했다. 박 대표는 어려서부터 음식을 만들어 먹는 것을 좋아했다. 평소 지인에게 ‘나는 정육점 하 는 아들이나 고깃집 하는 아들한테 시집갈 거야’라는 말을 자주 했다고. 그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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