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누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94건
기간
1993—2026

794건 · '우리 누가' · 최근 기사부터30 / 40쪽

  1. 2002.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여년간 여자의 몸으로 한 사회생활 - 박순생(우강면 송산리)

    …면 사람들의 말처럼 나도 참 많이 늙었다. 자연의 이치인걸 어쩌겠는가. 우리 현진이가 크면 클수록 내 남은 시간이 줄어들고 있지만 나의 하루하루는 더 소중해지고 있다. 슬하의 6남매는 모두 외지로 나가 지금은 혼자 살고 있다. 궁색하게 혼자서 사느냐고…

  2. 2002.07.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조의 영혼이 가슴속에 앉는 날,바보의 잣대로 시조를 쓰는 윤성의 시인

    … 같은 고통과 수많은 시간이 녹아있는 시조를 지어내는 것이다. “시조는 우리민족이 창안해낸 고유한 문학형태입니다. 시조의 정형화된 구조로 현대의 복잡한 사상이나 감정을 제대로 담아낼 수 있는가 하는 지적도 있습니다만 그건 자유시에 있어서도 예외는 아니…

  3. 2002.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슬픈 복서의 사랑과 도전

    … 유명우, 장정구, 문성길, 조인주. 그들은 현재 진행형 챔피언들이다. 우리의 아련한 기억 속에 희망과 도전의 얼굴들이었던 그들이 그 옛날 흑백TV 화면 그대로 아로새겨져 있기에. ‘친구’로 한국 영화사의 새로운 장을 열어 젖히고 조폭영화 신드롬을 몰…

  4. 2002.06.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의 환경재앙, 누가 책임질 것입니까

    …끼가 들지 않습니다. 세번이나 시집 보냈는데도 허사였습니다. 이런 일이 우리 동네 여러 가정에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우리 마을 최선생님댁에는 거위 몇마리가 있는데 숫놈이 제기능을 상실했는지 알은 모두 무정란인 것입니다. 다른 곳에서 접붙여온 것은 그런…

    당진시대
  5. 2002.06.16 · 지역사회 · 이희철

    [인터뷰] “봉사활동의 최일선에” 선만큼 최선 다하겠다”

    … 단합에 중점을 둘 생각입니다. 회원들 각자가 한 가족처럼 어우러질 때 우리 봉사클럽이 활성화될 수 있으며, 이는 진정한 봉사를 위한 밑거름이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는 “그간 밝은사회클럽이 대외적으로 많이 알려지지 않아 홍보와 광고에도 관심을 기…

  6. 2002.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만의 리그

    … 열기로 후끈 달아올라 지구촌 여러 나라들이 한국을 주목하고 있고 정말 우리가 세계의 중심에 선듯한 착각에 빠져들게 한다. 아이들도 학교에서 틈만 나면 축구를 하느라 야단들이고, 특히 점심시간은 아이들이 공을 차기에 가장 좋은 시간이 어서 5교시 수업…

    당진시대
  7. 2002.06.09 · 산업·경제 · 유종준

    행정개혁 ‘적극적’, 경제대책은 ‘추상적’

    … 당진항 개발을 들었다. 황 후보는 당진항 개발시 매년 수백억의 재정이 우리 지역에 투입되므로 공단분양 등 지역산업 전반에 막대한 기여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당진항 개발에 지나치게 집중한 나머지 지역 전반의 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대한 …

    당진시대
  8. 2002.06.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존재안에서 구현해낸 전설같은 사랑 - 신평면 매산리 정우철, 이춘자 부부이야기

    …을 안아 올렸던 굵은 팔뚝과 구릿빛 허벅지는 하루가 다르게 야위어갔다. 누가 숟가락으로 퍼내기라도 한 것처럼 양쪽 볼도 쏙 파여졌다. ‘마엠브트리’라는 결핵약을 하루도 거르지 않고 7년이나 복용한 정씨. 결핵은 조금씩 호전되었으나 약의 독성으로 시력을…

  9. 2002.06.02 · 정책·행정 · 유종준

    군수후보를 검증한다Ⅱ / 정책·신상질문

    …겠다. 【추가질문1】 군산하 위원회의 위원장을 군수·부군수와 민간인 중 누가 맡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는가? 【답】 군 산하 위원회의 위원장을 공무원이 꼭 맡아야 할 필요는 없기 때문에 민간인이 담당하도록 하겠다. 민간인이 위원장을 맡아야 새로운 아이템…

    당진시대
  10. 2002.05.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간에게는 빵도, 장미도 필요하다

    …신의 삶을 살지 못하고 남의 인생을 위해 살아야 하냐고 탄식한다. 자, 누가 그녀에게 돌을 던질 것인가. 마야는 아무 소리 하지 못하고 눈물만 글썽일 뿐이다. 로사는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지만, 그녀의 현실은 조금도 나아지지 않았다. 켄 로치는 이런 상…

    당진시대
  11. 2002.05.11 · 정책·행정 · 김정진

    “예산안 의회상정 4주전 주민공개”

    … 회의공개의 의미에 대해 크뤼거씨는 “회의가 공개되고 어떤 사안에 대해 누가 찬성했고 누가 반대했는지를 주민들이 알아야만 한다. 그래야 선거에서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다. 또한 회의가 공개돼 주민들이 사안을 정확히 알고 있는 것이 행정을 효과적으로 …

  12. 2002.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사랑과 덕의 나눔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때

    …을 덮어주고 모든 것을 믿고 모든 것을 견디어냅니다(고린도 13:7). 누가 착하고 누가 나쁜 사람일까. 어떤 일이 좋고 또 어떤 일이 나쁜 것일까. 진실한 사람은 누구이며 우리의 지도자는 또 누구인가. 많은 사람들이 자기만이 잘났고 자기만이 진실한 …

    당진시대
  13. 2002.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찢기는 학생들의 삶

    …득권 세력들의 공세에 그 생명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평준화 이전, 우리 교육의 모습은 어떠했습니까? 초등학교부터 입시가 시작되어 보충수업, 야간자율학습, 과외는 기본이었습니다. 중학교, 고등학교는 더 말할 필요조차 없었습니다. 중·고등학교부터 학…

  14. 2002.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春來不似春

    …협 상무 본지 편집위원 남쪽에서 산수유 향기로 시작된 봄바람은 어느덧, 우리 지역에도 살랑이는 목련꽃 꽃바람으로 다가왔다. 새봄의 싱그러움이 가득한 이 아름다운 계절을 영국의 시인 엘리어트는 『4월은 잔인한 달』이라고 읊었다. 아마도 초대받지 않은 꽃…

  15. 2002.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겨우내 곳간에 저장했던 씨앗을 땅에 심는 마음으로

    이경용 당진낙농업협동조합 조합장 본지이사 우리가 사는 인간세상에 내가 아끼는 것과 버리는 것들까지도 진정 고마워하고 포용해 나에게 유익한 선물로 되돌려주는 소중한 벗이 있다. 그 벗의 이름은 바로 흙이다. 흙은 모든 농부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벗이자, …

  16. 2002.03.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발행인칼럼]언제까지 해수부에 놀아날 것인가

    …서 항만의 효율성을 저해하기 때문에 불가능하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가 해양수산부가 중앙항만정책심의위원회에서 당진항 분리지정을 약속해놓고 번복했다면 당진군의 미래와 당진군민의 자존심을 짓밟은 행위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17. 2002.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은 주는 것이 더 쉽습니다

    … 하루종일 피땀 흘려 단돈 몇 만원 벌어 성실하게 사는 아름다운 삶들이 우리 주위에 많기는 한데… 가진 것 많지 않아도 그것을 나누지 않고는 못 배기는 아름다운 인심도 얼마든지 있다. 각기 나름대로의 지식과 상식, 그리고 전문인으로서 갖고 있는 나름대…

    당진시대
  18. 2002.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서고 정봉식 교사가 추천하는 우리 시대의 삶과 꿈에 대한 13가지 이야기

    …가치가 점점 더 옹색해지는 현실세계에 대한 날카로운 반성의 시선을 바로 우리 자신에게 던져보고자 했다는 기획자의 의도처럼, 이 책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부박한 현실에 대한 깊이 있는 비판과 성찰을 담아내고 있다. 온갖 모순과 위선, 위악적 집단주의의…

    당진시대
  19. 2002.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소개]「춘아, 춘아, 옥단춘아, 네 아버지 어디 갔니?」

    …가치가 점점 더 옹색해지는 현실세계에 대한 날카로운 반성의 시선을 바로 우리 자신에게 던져보고자 했다는 기획자의 의도처럼, 이 책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부박한 현실에 대한 깊이 있는 비판과 성찰을 담아내고 있다. 온갖 모순과 위선, 위악적 집단주의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