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27 · 정책·행정 · 김기연
[합덕농협 조합장 선거 관련]허위사실 유포 공방 관련 선관위 ‘무혐의’ 결정 논란
…타격을 입혔는데 단지 ‘착각으로 인한 개인적인 의견’으로 판단내리는 게 말이 되는가? 선관위의 결정은 말이 안된다.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는 말이 무슨 말인가? 타지역농협 조합장선거에서는 후보자가 2천원짜리 음료수를 준 것만으로도 10만원의 과태료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09건 · '말이 아닌' · 최근 기사부터31 / 46쪽
2006.03.27 · 정책·행정 · 김기연
…타격을 입혔는데 단지 ‘착각으로 인한 개인적인 의견’으로 판단내리는 게 말이 되는가? 선관위의 결정은 말이 안된다.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는 말이 무슨 말인가? 타지역농협 조합장선거에서는 후보자가 2천원짜리 음료수를 준 것만으로도 10만원의 과태료를 …
2006.03.27 · 산업·경제 · 이희철
… 그런 것들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실현시킬 것인가가 공약이 되어야 하는데 말이죠.” 송악농협에서 지도·경제상무로 일하고 있는 이부원씨는 지난 84년에 농협에 입사한 이후 당진, 고대, 석문, 송악 등 각 지역의 농협에서 일해왔다. 햇수로 본다면 올해가 …
2006.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생각해보면 그것은 인간이 영혼과 육신을 가지고 태어난 동물이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한다. 인간의 보이지 않는 마음과 영혼은 항시 모든 우주를 포함하고자 한다고 한다. 하지만 인간의 육체는 한정된 시간으로 채워진 불완전한 존재다. 그러한 불완전한 자기 …
2006.02.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문제의 근원이 나 자신의 욕심은 아닌지... 예전에 학원에서 초등학생들을 가르친 적이 있다. 그때 유난히 예쁘고 공부도 잘하던 학생이 있었는데 스승의 날 어머니가 갖다 드리라고 했다며 포장지에 싼 네모난 것을 내미는데 뜯어보니 법정 스님의 ‘무소유’였…
2006.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르지 않거나 말을 듣지 않을 때 부모님께서 흔히 사용하는 말씀인데 이런 말이 오히려 역기능을 보일 수 있습니다. 잘해야 한다는 부모님의 의도와는 달리 아이에게는 은연중에 선생님은 무서운 존재, 나를 혼내는 사람이라는 가까이 하기엔 두려운 존재가 될 수…
2006.02.20 · 문화·교육 · 이명자
…을용 교사다. “예, 이을용입니다” 수화기에서 들려오는 목소리는 남자가 아닌 여자였다. 첫 번째 예상이 빗나갔고 곧 두 번째 예상도 빗나갔다. 학부형들에게 일일이 편지까지 써주시는 것을 보니 아이들과 교육에 대한 신심이 가득한 20대 새내기 선생님일 …
2006.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동안 캥거루 족이라는 말이 세간에서 화제가 됐듯이 실제로 요즘 젊은이들은 성인이 된 후에도 사회에 진출하기를 두려워하고 부모에게 의지하려는 경향이 강한 것 같다. 이와는 달리 우리 나이 때의 동년배들이 일찍 직장생활을 시작해 어린 나이 때부터 다양한…
2006.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금도 세상에 나오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한번쯤 음미하고 되새겨볼 명언이 아닌가 말하고 싶다. 우리 인생에 있어서 추운 계절은 반드시 겪어야 할 시간과 공간이 아닌가 한다. 비록 아름다운 꽃과 나비는 없지만 새로운 시간을 준비하는 우리 마음에 있어서는 …
2006.01.23 · 인물·동정 · 김기연
“JC의 위상이 과거에 비해 조금 약해진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당진의 수많은 사회단체 중에서도 지역의 젊은 리더들은 모두 JC에서 출발했던 시기가 있었는데 말이죠. 제 임기 동안 JC의 위상을 새롭게 정립하고 모든 사회단체의 모범단체로 만들…
2006.01.16 · 산업·경제 · 이명자
… 지금도 가끔은 사는 걸 놓아버리고 싶을 때가 있어요. 그러면 안되는데 말이에요.” 조준자씨가 걱정하는 것은 아직도 다 갚지 못한 빚 때문이다. 가진 것은 없어도 염치있게 살아왔고, 어려운 사람 보면 외면하지 않았고, 공공근로건 남의 일이건 내 일처럼…
2006.01.02 · 인물·동정 · 이명자
… 들마루에서 시간을 보내시기도 했어요. 안타까웠죠.” 이경자 부녀회장의 말이다. 꿈은 원대했지만 주민들 대다수가 자영업에 종사하다보니 시간을 내서 공동작업을 한다는 게 여간 어렵지 않았다. “작년엔 밭1800평을 얻어 소득사업도 벌였는데 전부 농사엔 …

2005.12.26 · 지역사회 · 이명자
고대농협 김동술 조합장이 잦은 외유로 구설수에 올랐다. 다름아닌 농협 임원들과 부부동반으로 일본을 다녀온 지 불과 이틀만에 새마을단체와 동남아 여행길에 또 올랐던 것. 고대농협에 따르면 김조합장은 지난 11월 말일부터 12월 3일까지 3박4일간의 일정…
2005.12.19 · 환경·안전 · 이명자
…한의학에서 말하는 ‘중풍’과 유사한 뜻으로 ‘뇌혈관 질환’과 거의 같은 말이다. 즉 심장에서 뇌로 가는 뇌혈관의 이상으로 생기는 병으로 뇌혈관이 막혀서 피가 통하지 않기 때문에 발생하는 뇌경색과 반대로 뇌혈관이 터지는 뇌출혈 두 가지가 있다. 뇌출혈의…
2005.12.12 · 문화·교육 · 이명자
…럼 아이들을 살펴주고 있어요.” 면천초 조일형 교장과 오수권 운영위원의 말이다. ‘칭찬합시다’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면천초등학교 급식실에서 일하는 네명의 조리원들이다. 급식실 좌장격인 박경숙씨와 최고참 조연화씨, 그리고 소리없이 일을 잘 한다는 안명숙씨…
2005.12.12 · 산업·경제 · 이명자
…일대에서 가장 부자라는 말을 한다. 그리고 어떤 이는 누가 시키는 것도 아닌데 아직도 해변에 널려있는 쓰레기를 치우러 다니는 그를 가리켜 민간 공익요원(?)이라고도 한다. 하지만 그를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들이라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아닌 것은 아…
2005.1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과는 우리 모두의 불행을 더할 뿐이다. 그런 생각이 습관이 되면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 듯이 조작하게 된다. 따라서 우리는 지성적인 고찰과 지혜로운 판단으로 무엇이 사실에 입각한 진실인가를 먼저 가리고 밝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유언비어에 현혹되…
2005.12.05 · 문화·교육 · 이명자
… 사랑의 모임 김남철 사무국장은 “입시에만 매달려 온 것은 학생들뿐만이 아닌 교사와 학교 모두”라며 “수능이 끝나면 교사들도 특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것 자체를 부담스러워 하고 예산 문제 등의 이유로 고3학생들을 위한 별도의 프로그램 운영을 꺼리는…
2005.12.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군에서 표창이라도 줘야 하는 것 아닌가요?” 지난 11월 초 오건영 표고버섯연구회장으로부터 정말 좋은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취재해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제보를 받았다. 일반사람들이 충격적인 사건소식이나 처음으로 세상에 드러나는 일들에 더 관심을…
2005.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하신 부모님과 가르치는 일에 열의를 다해준 교사들 모두에게 입에 붙은 말이 아니라 마음속으로부터의 진정한 감사가 수험생들 모두로부터 합창되어 나올때 수능시험일은 단순한 심판의 날이 아닌 자기성찰의 귀한 시간이 될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송악고 교…
2005.11.28 · 정책·행정 · 이명자
… 끝이 났지만 함평의 읍내는 온통 나비천국이었다. 물론 살아있는 나비가 아닌 형상화 된 나비다. 나비웨딩홀, 나비광고기획, 나비공인중개사... ‘나비’를 상호로 붙인 상가가 유난히 많았고 가로등은 물론이고 관공서의 담벼락, 다리난간, 버스터미널, 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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