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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노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93건
기간
1993—2026

693건 · '아이 노인' · 최근 기사부터31 / 35쪽

  1. 2005.06.13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민종기 군수 취임 1주년 기념 기자회견] “도계승소·당진항 명칭 등 성과”

    … 주요 성과로 해상도계 승소와 당진항 명칭부여, 석문국가산업단지 착수, 아이앤아이스틸의 한보철강 인수, 인구증가 등을 들었다. 지난 7일 각 지역언론사 기자 20여명과 실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념 기자회견에서 민…

    당진시대
  2. 2005.05.2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사랑해요” 한마디에 노인들 생끗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해요!” 은빛어린이집(원장 이승자) 아이들의 환한 인사에 노인들의 얼굴이 환해졌다. 솔뫼성지에 위치한 솔뫼베네딕도의 집(원장 이용자) 수녀들과 신도 그리고 마을 주민들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정봉사원 파견대상 노인 80여명을 솔뫼공…

  3. 2005.03.29 · 문화·교육 · 이명자

    [합덕의 문화 시설] 노인, 청소년 함께 이용하는 ‘세대통합’시설

    소들문화회관 매주 목요일 오후2시가 되면 이곳엔 어김없이 노인들이 찾아 온다. 80여명의 노인들은 이곳에서 율동도 배우고 그림도 그리고 교양강좌도 듣는다. 일주일에 딱 하루 뿐인 이 시간이 노인들에겐 너무 소중하다. 소들문화회관을 운영하는 대건노인대학…

  4. 2005.03.21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취재수첩 | 2005 군수 읍면순방을 말한다

    …이 이전 읍면순방의 주요 참석자들이었다면 올해의 경우 각 마을의 반장과 노인회장 등이 중심이었다는 설명이다. 군에서 밝힌 주민들의 건의사항은 읍면에서 제기한 현황 30건을 포함해 약 300여건이다. 주민들이 제기한 건의내용을 살펴보면 농로포장과 하천정…

    당진시대
  5. 2005.03.21 · 문화·교육 · 김기연

    송악고등학교 봉사동아리 ‘푸른솔’ -“우리 스스로 해야 보람있지요”

    …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군내에도 소망의집이나 평안마을과 같은 노인복지시설이 있지만 서림복지원은 지체장애인들이기 때문에 훨씬 신경써줄 일도 많고 할 일도 많다. 장애인들의 몸을 씻겨 주는 일, 청소, 빨래 등 구석구석 그들의 도움을 필요로 한…

  6. 2005.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05 군수읍면순방]대호지면, 당진읍, 송산면

    …하겠다. 차재근(수청1리) : 회관 1층은 리사무소, 2층은 경로당인데 노인들이 올라다니기 어려워 층을 바꾸기로 했다. 보일러 설치 등을 해야 하는데 2500만원이 들것으로 예상된다. �답변 : 현지에 나가보겠다. 김진영(시곡3리) : 승강장이 없어 …

    당진시대
  7. 2005.02.21 · 정책·행정 · 김기연

    [군수읍면순방-신평면] “노인 교통수당 인상해달라”

    …를 전부 처리해주겠다. 군 전체를 위해 군 행정을 믿어달라. 전정만(대한노인회 신평면분회장) : ①신평면에 22개 경로당이 있는데 그중 부수리 경로당, 금천2리, 초대1리 경로당이 협소하고 오래됐다. 보수해달라. ②군에서 65세 이상 노인들에게 분기당…

  8. 2005.02.01 · 지역사회 · 민경자

    민속양식을 얻는 삶의 체험현장

    【송산】 송산면 매곡리 노인회는 지난 21일 매곡리 경로당에서 짚신 만들기와 미투리 만들기 작업을 재현했다. 이재건(60) 이장을 비롯해 조재민(76) 노인회장과 마을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짚신과 미투리 만들기 시간을 가졌다. 조재민 노인회장은 “우리…

  9. 2005.01.03 · 문화·교육 · 김기연

    3년째 당진에서 삼길포까지의 ‘머나먼’ 길 달리는 버스운전사

    …인 버스 운전사들은 하루 평균 12시간 가량을 버스운전을 하며 보낸다. 아이들에게 자랑스러운 아버지가 되고 싶어 ‘버스’라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말이 ‘시민의 발’이 아닐까. 당진은 군이니 ‘군민의 발’일 것이다. 군민의 발 중의 하나를 모는 조성옥(…

  10. 200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 럼] 갈등하는 우리 사회(김 종 식 당진군쌀전업농연합회장)

    …인가. 노·소 갈등도 우리 사회 상하 위계질서를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 아이가 커서 어른이 되고 어른이 연만하여 노인이 되는데 어른이 비하되고 노인을 천대함은 미래의 자신을 망각하는 것이고 심은대로 거두는 진리를 상실한 비극이 아닐 수 없다. 부모 자…

    당진시대
  11. 2004.11.29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문제가 있는 곳에 당진시대가 있어요”

    “아이들이 학년이 바뀌어 선생님들이 우리 아이들에 대해 잘 모를 때 담임선생님께 편지를 썼습니다. 아이의 성격과 집안 분위기, 그리고 선생님이 알았을 때 교육에 도움이 되는 아이와 관련된 것들을 편지에 담아 보냈어요. 그럴 때마다 선생님들께서는 고맙다…

  12.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 사성리 부녀회를 이끌어오며 힘든 일도 많았지만 매년 경로잔치를 준비해 노인들을 대접했다. 또한 부녀회원들과 함께 소망의 집 등 당진의 복지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고령으로 거동이 불편해 도움을 받아야만 하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안타까움과…

  13. 2004.11.01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우강면 노인의 날 행사, 한마음돼 즐거운날 만들기

    【우강】 지난달 27일 우강농협 2층 예식홀에서도 노인의 달을 기념한 노인위안잔치가 열렸다. 노인들과 행사 관계자들이 행사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행사는 시작됐다. 본 행사에 앞서 치러진 식전행사에서는 아이사랑 어린이집에서 깜찍한 풍물공연을 선보여 노인…

  14. 2004.10.25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순성면 경로위안잔치 열려

    【순성】 제8회 노인의 날 맞아 순성면경로위안잔치가 지난 20일 순성초교 아미관에서 새마을협의회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행사는 노인회 순성면분회 차종기 회장을 비롯해 면내 노인 500여명이 순성초교 아미관을 가득 메운 가운데 치러졌다. 이날 참석한 민…

  15. 2004.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사회봉사시대의 도래

    …운영하며 아동과 그 가족을 돕는 일을 한적이 있다. 우리 센터에는 많은 아이들이 있었다. 배고플 때 흙이든 비누든 눈에 보이는 것은 무엇이든지 먹는 아들, 세상 모든 일에 표현은 못하지만 방귀 소리(뽕!뽕!뿡!)에만 반응을 보이며 깔깔대고 웃는 아들,…

  16. 2004.08.23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이순의 나이에 박사학위 받는 노년학의 개척자 - 김귀자 - 김윤태 기자

    ‘노인도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잠재력과 창의력이 있는 존재’라는 신념 바탕 박사학위 논문 “아동·노인간의 세대공동체교육 프로그램연구” 무더운 날씨가 기승을 부리던 8월의 여름이 비로 주춤하던 지난 19일 합덕읍 운산리 중동에 있는 합덕대건노인대학(학장…

  17. 2004.07.26 · 지역사회 · 김기연

    [여름방학 프로그램] “방학이 즐거워요”

    …’라는 취지에 맞게 명랑 운동회, 과학작품 만들기, 천연염색 배우기 등 아이들이 학교에서 쉽게 배울 수 없는 프로그램들로 짜여있다. ‘영그는 날’인 둘째날에는 물놀이 및 갯벌탐사를 통해 아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자연친화적인 생각을 심어줄 예정이다. …

    당진시대
  18. 2004.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3세대 통합’ 계기마련

    …앞장서기로 했다. 이번 행사에 대해 권갑순 군수권한대행은 1세대 경로당 노인들과 2세대 어린이 집 교사 및 관계자, 3세대 어린이들이 서로 화합하는 의미의 ‘1·3 세대통합’에 이번 기획의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석문면 삼봉4리 …

  19. 200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백수 맞은 한 마을 두 할머니 - 송산면 당산1리 이정례·이분덕 할머니 - 김기연 객원기자

    …주는 것이 관례였지만 요즘은 의학의 발달로 70, 80세 정도는 되어야 노인대접을 받는 세상이다. 한 마을에서 60여년 동안 이웃해 살아온 두 할머니가 동시에 백수를 맞아 화제가 되고 있다. 당산리에서 태어나 평생을 당산리에서만 살아온 이분덕 할머니와…

  20. 2004.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짚풀에서 풍기는 사람 내음 - 박근수·차인원 부부

    …을 들으면 전국 어디나 달려가 배우고 온다는 그는 짚풀공예를 통해 동네 노인정에 놀러 오신 할아버지들과도 친한 사이가 되었다. 박씨는 서울에 있는 ‘짚풀생활사박물관’에서 1년 정도 짚풀공예를 배운 적이 있다고 한다. 거기서 배운 30여 가지의 짚풀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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