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노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93건
기간
1993—2026

693건 · '아이 노인' · 최근 기사부터32 / 35쪽

  1. 2003.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자의 음과 훈, 알아듣는 게 기특"

    …자 이호웅 어린이를 비롯해 순성초등학교 9명의 어린이는 순성면 봉소1리 노인정 옆 독서실에 마련된 ‘초전충효교실(지도 한기창)’에서 지난 3월부터 지속적으로 한문수강을 해왔다. 초전충효교실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4시부터 한시간 정도로 어린…

  2. 2003.1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획4]“찰나의 예술, 검도의 매력에 흠뻑”

    … 대해 이동섭씨는 “찰나의 예술이다”라고 말한다. 검도를 통해서 산만한 아이들이 집중력을 기르고 내성적인 아이들은 건강한 에너지가 생겨 성격이 바뀐다고 말하는 동섭씨는 검도가 원만한 성격형성에 큰 도움을 준다고 말한다. 대전에서 사범생활을 하던 때는 …

  3. 2003.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북한을 다녀와서

    …고 한다. “어렸을 때부터 철저하게 통일에 대한 사상교육을 시키고 있어 아이에서 노인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사람들이 통일의 필요성에 대해서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김의장은 극심한 가난과 노동에 시달리면서도 주민들의 표정만은 의외로 밝았다고 하는…

    당진시대
  4. 2003.06.22 · 환경·안전 · 오숙현

    “아름다운 세상 우리가 만들어요”

    …캠페인 모습을 지켜보는 사람 중에서 행진하는 어린이들의 대열에서 자신의 아이들의 발견하고는 너무 대견해서인지 눈물까지 흘린 아이 엄마도 있었다. 은빛 어린이들은 현수막이 걸리는 순간 ‘와’하고 탄성을 질렀다. 예쁜 새와 산, 강을 모두 그려 넣었다. …

  5. 2003.05.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극한의 고통 떨치고 아름답게 피워낸 인생 - 김현우, 윤희진 부부

    …우씨는 슬하에 1남2녀를 두었다. 윤미(중2)·세령(중1)·태권(초2) 아이들 모두가 착하고 공부도 꽤 잘하는 편이다. 이 아이들을 생각하며 김씨는 불편한 몸이지만 남들보다 더 열심히 살려고 노력한다. 경기가 좋지 않아 일거리가 많지 않지만 이럴 때일…

  6.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과 함께한 10년, 아쉬움이 많이 남죠” -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차경선 과장

    …시작하자 “그 동안 직장생활에서 맺은 열매들로 기쁠 때도 있었지만, 큰 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이 될 때까지 엄마의 품보다는 다른 사람의 손길에서 자라야만 했던 가슴아픈 기억들도 잊지 못해요"라며 조금씩 말문을 열었다. “처음에는 새마을운동에 대해 잘 …

  7. 2003.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훈장님, 이 한자는 어떻게 써요? ” - 조영미 기자

    …. 훈장님은 93년 정년퇴임하신 손인설(76) 교감선생님. 손 선생님이 아이들을 지도하는 모습은 마치 할아버지가 귀여운 손주들을 무릎에 앉히고 옛날 이야기를 하듯이 포근하게 느껴진다. “무엇보다 아이들의 참여율이 높아서 가르칠 재미가 있었어요. 또 부…

  8. 2003.0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겨울철에 조심해야 할 “발목염좌”

    …면 미끄러지거나 발을 헛딛게 되는데, 특히 근·골격계의 노화현상이 오는 노인들과 폐경 이후 뼈의 밀도가 약해지는 여성들은 겨울철 빙판길을 조심해야 된다. 발생시 대부분 발목이 획 도는 것을 느낄 수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발목 관절 부위에서 끊어지는 소…

  9. 2002.1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획3 여성이 뛴다:여성칼럼] 결국은 아름다움이 우리를 구원할 거야

    … 동시에 생동하는 그녀만의 사상과 느낌의 핵심이다. 예로부터 지금까지, 노인부터 아이까지, 봄부터 겨울까지, ‘살림’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면 인류의 삶도 없다. ‘살림’은 ‘삶’보다 먼저 있고 더 위대하다. ‘살린다’는 것은 ‘산다’는 것보다 한 차…

    당진시대
  10. 2002.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중학교 “꿈을 키우고 효를 가꾸는 축제”

    …이 타오르자 잠시나마 얼었던 학생들의 얼굴이 따듯하게 펴졌다. 모든 반 아이들이 참여한 반 장기자랑도 재미있게 진행됐다. 많은 반이 예선에서 탈락되고 무대에서는 끼 있고 재미있는 반이 열심히 공연을 펼쳐 지켜보는 이들의 입가에서는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11. 2002.10.27 · 인물·동정 · 이희철

    [인터뷰] “편지 전해주는 일보다 기쁜 일이 어디있겄슈”

    …통의 편지가 주민들에게 전해진다. 항상 두 손으로 편지를 건네주는 그는 노인들에게는 건강하세요, 손자 같은 아이들에게는 아이구, 많이 이뻐졌네, 하고 인사말을 잊지 않는다. 주민들에게 소중한 소식을 전해주는 일이 그에겐 가장 큰 기쁨이기 때문이다. 이…

  12. 2002.09.01 · 정책·행정 · 유종준

    환경 위주의 시 행정 이끄는 환경단체와 시민의식

    …정돈된 화단 등으로 시민들의 좋은 휴식처로 이용되고 있었다. 잔디밭에는 아이를 데리고 나온 한 기혼여성이 나무그늘에 앉아 책을 읽는 모습이 눈에 띄기도 했다. 특히 이 시민공원은 자치단체가 아닌 시민들이 직접 조성한 공원으로 녹지조성시민운동을 비롯한 …

  13. 2002.08.11 · 지역사회 · 김정진

    아이들과 함께 ‘소망의 집’ 봉사

    매월 1회 봉사 등 활발한 활동 펼쳐 【신평】 방학을 맞이한 아이들과 함께 거산리 부녀회가 봉사활동에 나섰다. 신평면 거산리 신세대아파트 부녀회(회장 안추자)는 지난 7월 26일 방학을 맞이한 아이들과 함께 노인들을 돌보고 있는 복지시설인 ‘소망의 집…

  14. 2002.07.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든일곱의 나이로 홀로 불심을 닦는 수종 스님

    …스럽게 앉은 내 맘도 그들과 같았을까. 스님은 분명 여든 일곱이나 되신 노인임에 틀림없지만 어린아이처럼 맑았고 허공인 듯 텅 비어있었으나 충만했다. 스님의 지긋한 눈빛에 흐르는 경건하고 생동하는 어떤 기류가 채근하는 내 맘을 다소곳하게 가라앉히는 듯 …

  15. 2002.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마 아빠 없이도 슬프지 않아요... - 조금초 민규·민정 남매이야기

    …수 없었다. 민규의 얼굴에 내내 가실 줄 모르던 웃음. 참 밝고 건강한 아이였다. 민규와 함께 비포장길을 달려 대호지면 사성리에 위치한 민규의 집에 도착했다. 일찍 하교한 민정이는 마당에서 머리를 감고 있었고, 그 옆에 선 할머니가 민정이의 머리에 더…

  16. 2002.02.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송산이 고향인 원로수도자 노엘 수녀님

    …자와 이야기를 하는지 여자와 이야기를 하는지 실감할 수 없었다. 이분은 노인임에 틀림없지만 어린아이처럼 맑기도 했다. 그저 텅 비고 충만하며 경건하고 생동하는 어떤 기류가 내 옆에 흐르고 있다는 느낌이었다. 수녀님이 말씀하신 자각, 그것은 깨달음이다.…

  17. 2001.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식품섭취와 연관된 질병

    … 음료가 좋다. -주의해야 할 음식 : 생고기, 생선회, 우유, 치즈, 아이스크림, 냉수, 껍질 안 벗긴 과일, 섬유소가 많은 채소류(상추, 배추, 무, 양배추) 변비예방 및 치료를 위한 식사지침 1)곡류 : 섬유소 섭취를 위해 잡곡밥(현미, 콩, 보…

    당진시대
  18. 2001.11.12 · 문화·교육 · 서명희

    “우리가 키웠어요” 내경초 3학년 10명의 아이들.

    …다. 작은 건물안에는 온통 국화다. 한 교실에 올망졸망 앉은 대여섯명의 아이들은 수업에는 관심이 없고 국화를 보느라 복도를 지나다니는 사람들만 쳐다본다. “아이들이 꽃을 키우기 시작하면서 꽃잎 하나를 떨어뜨리지 않아요. 복도를 뛰어 다녀도 꽃은 절대 …

  19. 2001.06.11 · 정책·행정 · 이명자

    [진단]김낙성 군수 경조사 참석 이대로 괜찮은가?

    …일정에는 들어있지 않았다. 심지어 김군수는 마을단위로 경로관광을 떠나는 노인들에게 인사하기 위해 새벽같이 마을에 나가고 있는 것으로도 알려지고 있다. 김군수의 민간행사 참석엔 “기준이 없다” 김낙성 군수가 참석하는 행사에는 특별한 기준이 없다. 군정추…

  20. 2001.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부모없이 어린이날 맞을 고아들이 눈에 밟혔죠” - 합덕음식업친목회

    …발 50켤레, 라면, 빵, 우유, 갈비 100근 등을 트럭에 가득 싣고 아이들을 찾아갔다. 위문품 중 빵, 우유만 회비로 마련했을 뿐 나머지는 모두 회원들이 알아서 준비한 것들이다. 갈비 100근은 ‘벌떼숯불갈비’ 전봉환 회원이 내놓았다고 한다. 고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