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석문면 항·포구 추석맞이 새단장
…각 항포구 번영회별로 자체적인 청결활동을 펼쳤다. 참석자들은 이날 하루 여름내 버려진 쓰레기와 적치물 등 20여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한편 석문면 관계자는 “모든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청결행사는 이례적이어서 참여 여부가 걱정이었으나 생각 외로 많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55건 · '여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9 / 48쪽
2005.09.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각 항포구 번영회별로 자체적인 청결활동을 펼쳤다. 참석자들은 이날 하루 여름내 버려진 쓰레기와 적치물 등 20여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한편 석문면 관계자는 “모든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청결행사는 이례적이어서 참여 여부가 걱정이었으나 생각 외로 많은 …
2005.09.2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회장 홍순정) 회원들은 지난 12일 수북하게 자란 고구마 잎을 거둬내고 여름을 붉은 색 땅속에서 보낸 고구마를 캐냈다. 우산리 노인들이 땀 흘려 생산한 이 울퉁불퉁한 고구마들은 군내 불우이웃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기증될 예정이다. 이응석(64) 노인회 …
2005.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던 나의 감자찌개 집으로 오는 산길 모퉁이 마다 가방을 던져놓고 놀다가 여름 긴 해가 시들해져야 삽짝을 들어서던. 빈 도시락을 열면 쉰 내가 진동하는 여름 저녁. 감자찌개 국물과 김치국물이 어우러져 일년 내내 시쿰쿰한 국어책, 산수책 하루살이가 환장하…
2005.09.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미널 인근의 공터에 연산홍등을 심고 가꾼데 이어 지난달 28일과 29일 여름내 무성히 자란 풀들도 손수 제거하면서 아파트 인근과 시외버스터미널 주변 가꾸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 매주 이 주변을 순회하면서 쓰레기 수거활동을 펼치는 등 귀감이 되고 있다…
2005.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야 할 듯하다. 오늘도 8월을 생각하니 가을의 시작이라는 입추도 지났고 여름의 끝이라는 말복도 지났는데 주방안은 여전히 더웠다. 냉커피 한 잔을 따라가지고 에어컨 앞으로 나와 얼굴에 맺힌 땀을 닦으며 얼마 남지도 않은 더위한테 발길질을 하고 주먹질을 …
2005.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일상에서 탈출해 먹고 노는 향락적 성격이 강하다. 또한 휴가 일정이 한여름에 집중되다 보니 전국의 유명 피서지는 넘치는 피서객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제 주5일제도 점점 정착되어가고 있고 휴가도 우리의 일상 속에 친근하게 자리 잡은 …
2005.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름철 바다를 찾는 피서객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만조시간을 지키지 않아 고립되는 사고가 지난 26일 송악면 한진리에서 발생했다. 전모(41, 서울)씨 일행 4명은 지난 26일 오후 8시 40분경 한진포구 인근 갯바위에서 밤낚시를 하던 중 고립됐다가 태…
2005.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구토 등 증상 해수욕 후 손발 씻기 등 위생관리 잘해야 당진군보건소는 여름철 해수욕 등 물을 가까이 하는 계절을 맞아 무균성 수막염의 예방을 당부하고 있다. 무균성 수막염은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뇌를 싸고 있는 수막에 염증이 생겨 발열, 두통, 구토…
2005.08.0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는다. 해변을 가득 채우고 있는 방갈로도 올 여름이 끝나면 자진 철거하기로 했고 상인들 스스로 관광객들을 위해 바가지요금도 없앴다. 무엇보다 친절로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야심차면서도 실천이 쉽지 않은 계획을 실천하고…
2005.08.0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린이가 바닥에서 솟아오르는 시원한 물줄기에 몸을 가득 적시고 있다. 한 여름으로 접어들수록 지긋지긋한 더위가 언제쯤 수그러들지 궁금해 하는 사람도 많지만 겨우내 우리는 ‘여름’을 기다리기도 했었다.
2005.08.0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고대면 성산3리의 소나무 숲에 ‘하얀 물결’이 내려앉았다. 바로 날씬한 여름철새 ‘백로’가 인근에서 먹이를 잡아 먹고 잠을 자기 위해 이곳을 찾아왔기 때문이다. 이 마을에 사는 김형진(성산3리)씨는 “지난해에는 불과 수십 마리만 찾아오더니 올해는 그 …
2005.08.0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이가 바닥에서 솟아오르는 시원한 물줄기를에 몸을 가득 적시고 있다. 한 여름으로 접어들수록 지긋지긋한 더위가 언제쯤 수그러들지 궁금해하는 사람도 있지만 겨우내 우리는 '여름'을 기다리기도 했었다.
2005.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난지도 해수욕장의 여름치안센터가 지난 8일 개소식을 갖고 활동을 시작했다. 대난지도 해수욕장에서 각급 기관단체장, 민간구조대원, 봉사단체,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임계수 당진경찰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곳 대난지도 해수…
2005.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태인동에서 태어나 평생을 이곳에서 살고 있다고 말했다. “분진 때문에 여름에도 집안에서 문을 못 열어 놓는 등 공해로 인해 젊은 사람들은 다 외지로 떠나고 노인들만 살고 있다”며 “소문나면 이사올 사람이 없을까봐 주민들은 쉬쉬하고 있다”고 한숨을 내…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개인과 단체가 점점 증가하는 추세다. 그러나 너무나 오래 지속되어온 여름철 보양식으로의 인식이 없어지지 않는 한 우리나라는 당분간 동물보호와 학대 사이를 오가는 절름발이가 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지(夏至)를 지나 지루한 장마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었다. 여름철은 그 속성상 더위와 습기로 생리기능에 장애가 생기기 쉽다. 옛말에 ‘여름은 더워야 하고 겨울은 겨울답게 추워야 한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농사 뿐만 아니라, 인체 건강에도 적용…
2005.07.11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송산】 덥고 습한 여름이다. 팔팔한 젊은 사람들이라도 계속되는 더위와 고온다습한 여름날씨에는 장사가 따로 없다. 이러한 날씨 속에 노인들이 기력이 없는 것은 당연한 일. 이 무렵이면 힘이 되는 보양식들이 눈에 아른거린다. 칠절리 부녀회(회장 이순자)…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간 동안 수상안전을 담당하는 인명구조대가 운영되며, 관광종합안내소 겸 여름파출소도 지난 8일 개소식을 갖고 문을 열었다. 난지도 해수욕장은 8월20일까지 문을 열 예정이다
200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름은 성장의 계절이요 꽃에서 녹음으로 돌아간 완전한 푸른 계절이다. 봄에는 꽃들이 만발하고 꽃씨가 여물어 가는 계절이지만 여름은 산새들이 새끼를 부화시키는 계절이기도 하다. 나무가 우거지지 않으면 나무위의 둥지에 있는 새끼들이 외부의 적으로부터 위험…
200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바빠서인지 게을러서인지 개나리, 진달래도 못보고 봄을 보냈는데 여름의 전령인 아카시아와 찔레꽃도 못본터라 운전을 하면서 지금은 무슨 꽃이 피었을까 살피던 중 도로곁에 널찍한 콩밭을 만나게 되었다. 내겐 콩하면 미소가 지어지는 이야기가 있다. 몇해 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