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문 굳게 닫힌 당진 드론센터
…공사는 2024년 8월20일 입찰공고를 내 제한경쟁 방식으로 발주됐고, 같은 달 26일 개찰을 거쳐 낙찰자가 정해졌다. 추정금액은 6억1553만2000원으로, 애초 밝힌 예산 6억원과 큰 차이가 없다. 공사는 석문면 장고항리 1430 일대에서 착공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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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6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공사는 2024년 8월20일 입찰공고를 내 제한경쟁 방식으로 발주됐고, 같은 달 26일 개찰을 거쳐 낙찰자가 정해졌다. 추정금액은 6억1553만2000원으로, 애초 밝힌 예산 6억원과 큰 차이가 없다. 공사는 석문면 장고항리 1430 일대에서 착공일로…
2026.07.03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 거산리에 문을 열었다. 지난 6월 문을 연 ‘희소에스테틱’은 고객마다 다른 피부 고민에 맞춘 1:1 관리를 내세우며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되고자 한다. 좋아하는 일 찾아 피부미용의 길로 신소희 원장은 순성초·순성중·당진고를 졸업한 뒤 신성…
2026.07.03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인 신분증 발급 전까지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후 추 교사가 다른 지역으로 이사할 때 집들이를 가고 결혼식에도 참석하는 등 각별한 인연을 이어왔다고 말했다. “한국 시민으로 정착 예정” 그는 “교환학생 당시 서울에서 생활할 때는 빽빽한 도시…
2026.07.03 · 환경·안전 · 김예진 수습기자
… 등 9가지의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했다. 이 같은 활동으로 한 해 동안 1000 여 명의 주민이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지자체나 학교 등 지역 네트워크 협력 강화, 플로깅과 우유갑·아이스팩 수거 등 생활 밀착형 활동을 확산하는…
2026.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학교 역시 학생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존재한다. 결국 교사와 보호자는 같은 시선으로 아이를 바라보고 있으며, 학생의 바른 성장을 바란다는 점에서는 같은 마음을 품고 있다. 그러나 최근 교육 현장에서 나타나는 과도한 민원과 불신은 분명 우리 사회가 함…
2026.06.27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있다. 하지만 김명진 의원이 전반기 의장에 선출될 경우, 민주당 내 또 다른 3선 의원인 윤명수 의원의 하반기 의장 가능성은 불투명하다는 분석이다. 특히 하반기에 윤명수 의원이 의장직에 나설 경우 국민의힘에서는 김명회 의원이 나설 수 있다. 그렇기 때…
2026.06.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을 계획이나 의사는 전혀 없습니다. 세금을 허투루 쓰는 호화 관사 신축 같은 일은 제 시정 철학인 낮은 자세의 행정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일이며, 앞으로도 오직 시민을 위한 예산 집행에만 전념할 것입니다. - 당진은 매년 여름이면 전통시장, 어시장, 원…
2026.06.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것을 크게 문제 삼지 않았습니다. 오랫동안 당을 위해 헌신한 분들이었고 같은 당원이라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선거 직후 논란이 나왔을 때도 절차상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그 판단은 잘못됐습니다. 선거는 결과보다…
2026.06.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져가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우리는 또 다른 가족” 실제 현장의 반응은 기대 이상이었다. 준비된 의류는 행사 시작 후 불과 10분 만에 대부분 소진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보였다. 남기찬 대호지농협 조합장은 “대호지농협에…
2026.06.26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진에 정착했고 이곳에서 난지도 출신의 방난영 대표를 만났다. 두 사람은 같은 빌라에 살며 자녀들의 등원 시간이 겹쳐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고 어느새 둘도 없는 친구가 됐다. 두 대표는 자녀들이 세 살 무렵부터 함께 미용학원에 다녔으며 군장대…
2026.06.22 · 문화·교육 · 김예나
… 전념 했던 그가 다시 사회로 나아갈 때, 자신을 믿고 채용해 준 은사 같은 존재인 손지애 원장(손지애뮤직아카데미)이 지어준 이름이다. 오 원장은 “학원 강사로 일할 때 아이들과 지내는 시간이 무척 즐거워 직접 피아노 교습소를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6.06.19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움을 받아 소통했다”고 말했다. 특히 사춘기에 접어든 딸과의 관계는 또 다른 어려움이었다. 그는 “아이를 키우는 것도 처음이었고, 사춘기 자녀가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이해하지 못할 때가 많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다 보니 딸이 …
2026.06.1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을 들어 중복수혜 의혹도 제기했다. A씨는 “사업을 받으려는 게 아니라 다른 청년농업인이 같은 피해를 보지 않도록 규정을 명확히 해달라는 것”이라며 감사 의뢰를 준비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강요 아닌 권유…등수 매겨야 하는 상황” 농업기술센터는 사업…
2026.06.19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주장했다. 둘째, 선거인단이 아닌 당원이 다른 당원에게 전화를 걸어 투표장으로 불러냈다는 의혹이다. 후보들은 “특정인을 여성위원장으로 만들기 위한 계획된 움직임처럼 느껴졌다”며 “일부에서는 당원이 아닌 사람까지 투표했다는…
2026.06.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대와 고민이 이어지고 있다. 선거 과정에서는 다양한 목소리가 오갔다. 같은 지역에 살면서도 생각은 달랐고, 지지하는 후보도 달랐다. 지역의 미래를 바라보는 시각에도 차이가 있었고, 의견이 엇갈리는 일도 적지 않았다. 공인중개사로 일하다 보면 지역의 …
2026.06.19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했다. 그는 “고향 친구와 이웃들이 보상 문제나 수도비, 가로등 교체와 같은 일상적인 민원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았다”며 “시에 문의해 담당 공무원이 안 된다고 하면 그대로 체념하는 모습도 적지 않게 봤다”고 말했다…
2026.06.1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하면서 자연스럽게 주막도 형성됐다. 노인회장은 “지금으로 치면 휴게소 같은 곳이었다”며 “예전에는 길손들이 쉬어가고 말을 갈아타던 중요한 길목이었다”고 회상했다. 아이들 교육 위해…주민들이 직접 학교 세워 용연1통 주민들의 가장 큰 자랑은 ‘미래 세…
2026.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의 가장 큰 특징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메뉴다. 아메리카노와 카페라떼 같은 기본 음료는 물론 차수국차와 고구마라떼, 말차라떼 등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고구마라떼는 대호지면에서 재배한 고구마를 활용해 만들고 있다. 또한 감로차로 불리기도 하는 차수국…
2026.06.13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 있던 골짜기라 하여 붙은 이름이다. 곤남이골은 경사가 워낙 심해 벽과 같은 고개를 넘어야 하는 곳이라 ‘곧너미골’이라 불리던 것이 변한 지명으로, 송생이골과 봉이골로 이어진다. 윗숯골 아래 펼쳐진 중간말은 토질이 비옥해 밭농사가 잘되는 곳으로 꼽혔다…
2026.06.1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림 속 인물, 그린 사람의 모습도 닮아” 해오름갤러리에 전시된 작품들은 같은 인물을 그렸더라도 수강생마다 각기 다른 개성과 표현 방식이 드러난다. 이숙헌 강사는 “수업을 진행하면서 가장 강조하는 부분이 개성”이라며 “최대한 수강생들의 그림에 직접 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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