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8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인턴기자가 본 6.3 지방선거 – 여성을 만나다] “양보단 질적인 일자리를 원해요”
…동직은 늘었지만 전문성이 필요한 여성 직무는 여전히 부족하다. 당진시의 경제 성장을 위해서는 다양한 여성 전문가를 양성하고 그 배움이 후배에게까지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잠재된 여성 인력을 깨우는 것이 우선으로 보여진다. 김봉운 충남장애인가족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11건 · '교육 경제' · 최근 기사부터4 / 101쪽
2026.05.08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동직은 늘었지만 전문성이 필요한 여성 직무는 여전히 부족하다. 당진시의 경제 성장을 위해서는 다양한 여성 전문가를 양성하고 그 배움이 후배에게까지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잠재된 여성 인력을 깨우는 것이 우선으로 보여진다. 김봉운 충남장애인가족지…
2026.05.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임 회장은 인터뷰 내내 ‘소통’과 ‘현장’을 강조했다. 학교와 학부모, 교육지원청 사이를 연결하는 가교역할이 협의회의 가장 중요한 존재 이유라는 설명이다. 당진시학부모협의회는 지역 초·중·고 학부모회장들이 함께 참여하는 협의체로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
2026.05.0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재개발원 안착 및 공공기관 남부권 이전 추진이다. 그 이유는 첫째 지역 경제 활성화다. 해양경찰 인재개발원은 연간 수만 명의 교육생이 방문하는 대규모 국책 사업이다. 이 사업이 차질 없이 안착되는 것은 단순한 기관 유치를 넘어, 남부권의 상권 활성화와…
2026.05.0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안전망을 강화해야 한다. 우리 당진의 청년들이 교육, 취업, 육아 문제로 당진을 떠나지 않도록 정주 여건의 질을 높여 살고 싶은 당진이 되도록 하겠다. - 대전시와 충남도의 행정통합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2026.05.01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를 안고 있습니다. 이런 구조에서는 외형적 성장과 달리 시민이 체감하는 경제는 정체될 수밖에 없습니다. 인구 증가도 긍정적인 지표이지만, 정주 여건은 여전히 부족합니다. 의료·교육·문화 인프라는 크게 개선되지 않았고, 소아과 진료 ‘오픈런’이나 교육 …
2026.04.25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최고의 도시경쟁력을 갖춘 당진시를 만들겟습니다. 현재 우리 시 인구는 교육·의료·공원 등 정주 여건의 부재로 외지로 전출한다고 용역결과에 나와 있습니다. 저는 가장 먼저 자율형 사립고(자사고) 유치로 부모님들의 교육 걱정을 끝내고, 24시간 응급 의…
2026.04.2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보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지난 임기 동안 나는 당진의 정주 여건 개선과 교육·복지 가치 제고를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며 실질적인 도비 확보 성과를 거두었다. 먼저, 주민 생활 밀착형 인프라 예산을 대거 확보했다.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입구 공…
2026.04.2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충남도교육감 선거에 나선 이명수 후보가 지난 21일 당진시대를 찾아 4선 국회의원과 행정부지사를 거친 풍부한 행정 경험과 중앙정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충남 교육의 새 지평을 열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인터뷰 내내 이 후보는 현재 무너진 교육 현장을 바…
2026.04.2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상을 지난 1년여 동안 했다”고 말했다.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는 “당진 경제의 중심지인 이 선거구를 위해 능력 있는 이해선 후보가 재선돼야 숙원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다”고 지지를 당부했다. 이 후보는 출마 포부에서 1년 4개월의 도의원 활동을…
2026.04.2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를 이끈 리더십”이라고 평가했다. 성일종 국방위원장은 “시장이 깔끔하고 경제적 안목이 있어야 그 지역에 투자가 온다”며 “오성환 시장은 대한민국 넘버1 시장이라 할 만하다”고 말했다. 오 후보는 지난 4년의 성과로 “당진시 인구는 이 기간 17만 명을…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일답이다. 1. 당진시의원에 출마하는 이유는? 먼저 지역의 교통 문제, 교육 문제, 자녀 돌봄, 노인복지 등 많은 현안이 첩첩이 쌓여있지만 어느 것 하나 해결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시민 여러분들께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그러나 지난 4년간의 경험은 …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왔지만 탄소중립 정책과 산업 변화로 고용불안과 청년 일자리 부족으로 지역경제 위축이 우려된다. 셋째, 교육과 돌봄, 환경과 안전, 품격있는 문화.건강도시 만들기의 현안으로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체험활동 공간 부족으로 정주 여건 개선이 필요하다. 3…
2026.04.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경로복지의 요체는 몸과 마음이 아픈 어르신에게는 치료와 보살핌을, 경제적으로 어려운 어르신에게는 최소한의 생활 방편을, 여유가 있는 은퇴 어르신에게는 사회참여와 문화 향유의 여건을 만들어 드리는 데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우리 사회는 이를 제대로 …
2026.04.1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중요하다. Q. 당진항과 배후 물류단지 개발이 진행 중이다. 항만과 지역경제를 연계한 발전 전략은 무엇인가? 항만은 세계로 연결되는 바다의 고속도로다. 오늘날 당진에 현대제철이나 국가산업단지가 들어설 수 있었던 이유도 당진항이 있었기 때문이다. 현재 …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다보면, 대규모 석탄화력발전과 제철·철강산업을 비롯해 제조업에 의존해온 경제구조는 중국의 저가공세와 미국의 관세 등으로 이미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고, 향후 전환 계획 없이 석탄화력발전소까지 단계적으로 폐쇄되면 당진 경제는 엄청난 타격을 받을 것이다.…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당협 부위원장으로서 정책적 안목을 키웠고, 농장을 직접 운영하며 실물 경제의 생리를 몸소 체감해 왔다. 거창한 구호보다는 주민들의 주머니 사정을 살피고 우리 아이들의 미래 교육을 책임지는 실무형 시의원이 되어, 당진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고 시민의 행…
2026.04.11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우수하고 품행이 바른 조합원 자녀 10명이다. 고대농협은 매년 조합원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사회 인재를 키우기 위해 장학 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최수재 조합장은 “전달한 장학금 금액이 많지는 않지만, 고물가 시대에 조합원 가정에 조금이나…
2026.04.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월 약 80명이 타 지역으로 유출되는 반면 유입은 40명 수준”이라며 “교육·의료·공원 등 생활 인프라 확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상습 침수 문제와 관련해서는 “배수펌프장 설치와 차수벽 보강 등 대응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 후보는 “재래시장…
2026.04.0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지방도 633호선 송산면 삼월리 램프 설치 △고교학점제 시행에 따른 교육터미널(공동학습관) 설치 등이다. 박수현 경선후보는 지난 3일 어기구 국회의원 사무소에서 당진지역 출마자들과 당진정책연대협약식을 개최했다. 철강 위기 극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 …
2026.04.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성과 3가지는 무엇이며, 실제 변화로 이어진 사례는 무엇인가? 첫째, 교육·복지 인프라 확충이다. 당진 학생수영장, 꿈빛도서관, 충남교직원휴양시설 조성을 추진해 지역 교육 환경을 개선했다. ‘충청남도 대안교육기관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해 제도권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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