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근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49건
기간
1993—2026

1,249건 · '인근 마을' · 최근 기사부터4 / 63쪽

  1. 2025.07.2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 용연동 소금창고 침수로 2000가마 피해

    …사용할 수 없게 됐다”고 말했다. 이 업체 대표는 “평소에도 비가 오면 인근 산에서 토사가 밀려 내려와 배수로를 막는 일이 반복됐다”며 “특히 이번 폭우 때는 모래와 자갈이 대량으로 쌓이면서 물이 정상적으로 흘러가지 못하고 창고 쪽으로 역류했다”고 설…

  2. 2025.07.2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아미산 황톳길 개척자 권용석(59, 송악읍 기지시리)·김태우(60, 수청동) 씨“맨발 걷기로 다 함께 건강해졌으면”

    전국 곳곳에서 맨발로 걷는 사람이 늘고 있다. 공원이나 학교 운동장, 인근 숲과 산길에서 신발과 양말을 벗고 흙길을 걷는 풍경이 더는 낯설지 않다. 신발과 양말을 벗고 흙길에 맨발을 내디디면, 부드럽고 촉촉한 감촉에 어쩐지 시원함까지 느껴진다. 걷는 …

  3.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당진에서 여름 즐기기 연꽃이 피고 바다가 반기는 당진의 여름

    …리 해수욕장이 있다. 멀리 가지 않아도 도심에서 30분이면 도착하는 왜목마을 해수욕장이다. 좀 더 맑은 바다를 만나고 싶다면 배를 타고 난지섬 해수욕장을 찾는 것도 좋다. 다른 지역에서도 찾아오는 휴가철 명소기도 한 이 두 곳이 개장과 함께 피서객들을…

  4. 2025.07.25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수해 복구 위해 지역사회 함께 팔 걷었다

    …시경, 시로부터 요청을 받고 당진전통시장에 집결한 단원들은 시장 지하와 인근 건물 등에서 양수기를 이용해 배수 작업을 실시했다. 이후 침수 피해가 심각했던 채운동 한중아파트 지하주차장에는 화성시자율방재단이 고출력 양수기를 지원하며 협력에 나섰고, 원종…

  5. 2025.07.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이야기 III ] ④ 읍내8통 “도시화에 지워진 마을의 풍경, 북문밖 윗말과 아랫말”

    …은 도시형 주거지지만, 한때는 논과 밭, 과수원이 펼쳐진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었다. 샘터에서 물지게를 지고, 마을 아낙들은 이곳에 모여 빨래를 했다. 승리봉의 밤동산은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이자, 늦은밤 몰래 밤동산을 찾아온 연인들은 동네 아이들의 짓꿎…

  6. 2025.07.18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물폭탄에 논 잠기고 도로 끊기고

    …이 침수된 것은 물론 집까지 빗물이 들이닥쳤다. 대부분 고령이 거주하는 마을에 침수 피해가 잇따르자 긴급히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다. 이에 주민 신평스포츠문화센터로 긴급 대피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고명식 신송2리 이장은 “논이 침수된 건 문제도 아닐 정…

  7. 2025.07.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해도 겪었는데 왜 또…울분 토한 시장 상인들”

    올해도 시내권에는 채운동과 당진시장 인근의 피해가 컸다. 하지만 이번에는 그 규모가 지난해보다 컸으며, 시내 전체 지역에 피해가 상당했다. 밤사이 어둠이 걷히고 점점 폭우 피해 상황이 전해지기 시작했다. 당진천이 범람하면서 당진시장과 채운동 일대의 상…

  8. 2025.07.16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당진시 면천면 도시재생 인정사업 국토부 공모 도전

    … 공모사업으로, 지역의 쇠퇴한 생활환경 개선과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마을 재생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에 추진하는 사업의 대상지는 면천읍성 인근의 옛 농협 건물로, 현재 일부 공간은 공유 업무 공간, 북카페, 관광 홍보관 등으로 활용하고 있다…

  9. 2025.07.1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 마을 이야기 Ⅲ] ③ - 당진시 우두3통 "대동샘과 농악소리, 사라진 선창의 기억"

    당진시 우두3통. 당진 도심과 가까운 이 마을은 현재 40여 가구, 150여 명이 살아가는 소규모 농촌 마을이다. 이곳은 한때 바닷물이 밀려오고 배가 정박하던 선창이 있었고, 배를 건조하고 곡식을 실어 나르던 뱃사람들의 집이 줄지어 있었던 번성한 지역…

  10. 2025.07.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고교학점제, 현장은 준비됐나 “공동학습관 조성이 선행돼야”

    … 확보해도 마땅한 수업 공간조차 부족한 실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인근 학교와 공동교육과정을 운 영하더라도 이동 거리, 교통 인프라, 시간표 조율 등 물리적 한계가 크며, 대학과의 연계 도 어려운 지역에서는 연계 학습 자체가 불 가능하다고 지적했…

  11. 2025.06.2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의회, 호수공원 사업 예산·교통문제 집중 추궁

    … 협소성과 교통 대책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김 의원은 “호수공원 인근 도로가 폭 5m로 교행이 어려운 협소한 도로인데, 이 도로가 차량 진입 가능한 도로인지 보행자 전용 도로인지 확인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해당 도로는 차량 통행이 어렵고…

  12. 2025.06.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행정사무감사] “행담도의 역사도 자연도 방치됐다”

    …38년 이후나 개발” 윤 의원은 “과거 경찰서 초소와 초등학교가 있었던 마을이었고, 인구가 많을 때는 100여 명이 살았던 행담도는 국책사업이라는 명목 아래 주민들이 쫓겨났다”며 역사적 사실을 환기했다. 특히 2000년 7월 당시 신평면장이었던 오성환…

  13. 2025.06.1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합덕 방죽 삶을 품다” 展 개최

    … 합덕제 옛이야기 전시의 가장 큰 특징은 단연 구술사 콘텐츠다. 합덕제 인근에서 오랜 세월 거주해 온 어르신들이 직접 들려준 방죽에 대한 이야기, 모내기와 물꼬 싸움, 수문을 개통하던 날의 풍경, 아이들의 놀이터가 됐던 호중도, 연꽃, 연밥, 왕골, …

  14. 2025.05.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면천면 주민자치회“마을의 품격, 주민 손으로 지켜냅니다”

    …. 역사도시 품격 담은 ‘자치형 공간 조성’ 자치회 활동은 돌봄을 넘어 마을 가꾸기로 이어진다. 대나무가 우거진 면천읍성 인근의 ‘대바람 숲길’은 자치회가 주민 손으로 직접 청소하고 조성한 공간이다. 김의중 회장은 “대바람 숲길은 저희가 처음 부터 기…

  15. 2025.05.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 우강 송산리 유해 발굴로 본 당진 지역 민간인학살

    …여 명이 1950년 6월 말에서 7월 초에 학살됐다고 밝혔다. 한진포구 인근에 사는 주민은 지난 2009년 진실화해위와 진술에서 “한진포구 목캥이의 사건현장에서 살아 난 사람과 현장에서 총을 쏜 경찰로부터 당시에 160명인지 360명인지가 사살되었다고…

  16. 2025.05.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우강면 주민자치회“주민 손으로 만드는 오아시스”

    …를 바꾸는데 집중한다. 이불을 대신 빨아주고, 고장난 전등을 갈아주고, 마을의 빈 공간을 주민을 위한 쉼터로 바꾸는 것. 작지만 단단한 움직임이 우강면을 다시 살아 숨쉬게 하고 있다. 특히 지역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자치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어 자치회 운…

  17. 2025.05.09 · 지역사회 · 최종길

    2025년 5월 편집자문위원회

    … 거 같다. 당진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심각한 고령화인데 고령화된 마을들의 지역소멸 위기, 어르신의 삶, 농촌현실 등을 심층적으로 취재하는 것이 기자들의 사명이 아닐까 생각한다. 오미숙 위원 민간인 희생자 유해 발굴 기사를 통해 당진에서도 그렇게…

  18. 2025.05.03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또봄면천,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삽교호 드론라이트쇼 설문조사

    … 지역경제에 긍정적 기여도와 지역의 역사성을 잘 표현했는지 등을 평가해 마을 역사성과 지속기능한 축제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자했다.” 이광묵 (사)충남환경지킴이 당진지회장 “지역 예술인들 참여 못해” “기지시줄다리 축제는 오랫동안 기지시리 주민과 당진시…

  19. 2025.05.03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인터뷰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 소장 / 한국전쟁민간인희생자 당진유족회 지도위원

    …힌 게 아니냐는 추측도 하고있다. 1차적으로 사상적 차이를 떠나서 같은 마을에 있던 동료, 가족이 희생되니까 분노가 치밀고 인민군이 들어와 적대 정권에서 부역하는 경우가 생겼다. 1차 보도연맹 그다음에 2차 우익 인사, 9월 28일날 수복이 되고 10…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