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최수재 조합장, NH농협손해보험 TOP-CEO상 수상
…장서고 농민의 실익증대와 경제적 지위 향상에 힘쓰는 농·축협 조합장에게 주는 상으로 최수재 조합장은 보험 사업 확대에 그치지 않고 간병인 보험이라는 새로운 보험 정책을 도입해 조합원과 농업인의 권익보호와 안정을 도모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최수재 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03건 · '주는 생각' · 최근 기사부터4 / 76쪽
2025.08.2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장서고 농민의 실익증대와 경제적 지위 향상에 힘쓰는 농·축협 조합장에게 주는 상으로 최수재 조합장은 보험 사업 확대에 그치지 않고 간병인 보험이라는 새로운 보험 정책을 도입해 조합원과 농업인의 권익보호와 안정을 도모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최수재 조…
2025.08.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일을 다시 시작하게 됐다. “마트에서 일하면서 사람이 오고 가는 공간이 주는 활기와 물건을 진열하는 일이 재미있게 느껴졌어요. ‘만드는 재주는 없으니, 좋은 물건을 가져와 판매하는 일을 해도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러던 중 그는 동생을…
2025.08.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얼굴처럼 민감한 부위를 다루는 만큼 전문성을 갖춘 곳에서 배우고 싶다는 생각으로 서울의 유명 아카데미에서 교육 과정을 수료했다. 보통은 수료 후 바로 일을 시작하지만, 그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무료 모델을 모집했다. 김 대표는 ‘100명의 무료 …
2025.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님“이 ”조국“이나 ”연인“,”절대자“만을 한용운이 상징했을까? 하는 생각을 하였다. 한용운의 불교유신론은 책의 제목이 말하고 있듯이 불교 교리의 혁신적 해석과 실천을 통해 비참한 생활에 빠진 민중의 삶을 구원하고자 하는 일종의 종교개혁을 주장한 내…
202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혼만 한다고 저절로 행복해지는 건 아니야. 너희 둘 사이에도 때론 상처 주는 말, 불편한 습관, 지나친 행동들이 생기겠지. 하지만 그 모든 것을 조율해가며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이 바로 결혼이야. 서로를 맞춰가며 아프기도 하고, 참기도 하고, 때론 싸우…
2025.07.1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 도움을 필요로 하는 주민에게 먼저 다가가 원하는 복지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것이다. 복지 대상자의 사례관리와 데이터 기반의 위기가구 선제 발굴을 통해 맞춤형 복지정책의 현장 적용력을 높이고자 한다. 당진시는 복지 수요의 지속적인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2025.07.0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시애 셰프는 “음식에 진심”이라며 “내가 못 먹는 것, 내 자식에게 못 주는 음식은 절대 손님에게도 드릴 수 없다”는 철학으로 정성을 담아 음식을 준비한다고 전했다. 메뉴 구성에도 손님 입맛을 최우선으로 둔다. 박 셰프는 “메인 메뉴는 기호성이 높은 …
2025.06.2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굳건히 번영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호국보훈의 달이 우리에게 주는 가장 큰 교훈이자, 전후세대가 마땅히 짊어져야 할 책임과 의무라 생각합니다.
2025.06.23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 연계, 체계적인 봉사 운영을 통해 클럽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이제는 새로운 회장과 임원진이 이끌어갈 송산라이온스의 미래를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신임 임원 명단> △회장: 박상길 △직전회장: 홍충선 △제1부회장: 정천수 △제…
2025.06.0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거칠어진 손끝 위, 작은 캔버스가 피어났다. 누군가는 네일을 사치라 생각하지만, 임은정 대표에게 네일은 일상을 견뎌낸 손에게 건네는 위로이자 자신만의 표현이다. 약 10년 전, 임 대표가 자녀의 돌잔치를 준비하며 처음 받은 네일아트는 그에게 새로운 감…
2025.05.3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전면 도입 정책에 대해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그는 “손글씨와 종이책이 주는 학습 효과를 버리고, 화려한 그래픽과 터치 스크린에 의존하는 교육은 아이들을 생각하지 않는 선택”이라며 “디지털 기기는 어디까지나 보조도구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발…
2025.05.3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올랐는데, 그만큼 작년 한 해 활동에 빠지지 않고 열심히 했다는 증거라 생각해서 스스로 대견했어요.” 바리스타의 꿈을 향해 곽인혁 학생은 수다벅스 2호점 운영위원회 활동을 통해 “이전에는 다른 사람을 돕는 일에 관심이 없었는데, 현재는 너무 즐거운 일…
2025.05.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세상이 변했다. 예전에는 열심히 살면 부자 되겠지란 생각... 선한 끝은 있기에 언젠가는 복 받을 거라는 기대감.... 자식을 위한 부모 희생을 당연하게 여겼던 시대..... 개발을 위해 소수의 희생을 강요받던 시대... 인사도 자연재난과 동일시하여 …
2025.05.2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빗대어 표현했다. 시의원들은 카메라 앞에서 과장된 몸짓 과 연기를 보여주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 니었다. 그러나 의원들은 다소 가볍게 보일 수 있는 장면도 마다하지 않았다. 촬영 당일, 어색한 연기에 부끄러워 NG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고, NG가…
2025.05.09 · 지역사회 · 최종길
…는 의견도 제시됐다. [편집자문위원 발언] 김병빈 위원 시민들의 갈등과 생각의 차이가 심화되면서 근래 못 느꼈던 위기의식을 갖게 됐다. 6.25 이후 최대 위기가 아닌가 싶다. 지금 불거진 문제들이 국정 차원의 현안일 수도 있고 지구촌 전체적인 문제일…
2025.03.21 · 문화·교육 · 이태경
“50년 뒤에도 아이에게 신발을 신겨주는 부모가 되고 싶나요?” 민족사관 어린이집의 서영순 원장은 부모들에게 이렇게 묻는다. 많은 부모가 아이의 모든 것을 도와주려 하지만, 결국 아이가 스스로 시도하며 성장하는 기회를 빼앗고 있다는 점을 깨닫게 하기 …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여러 관광지가 많지만, 그중에서 ‘면천’은 사뭇 다르다. 마을 자체가 주는 따스한 기운이 있다. 겨울이 끝나고 봄이 오는 길목에서 직접 걸으면서 만났던 면천의 모든 것을 소개한다. 첫 시작, 면천읍성 면천은 고대로부터 당진의 중심이었다. 조선 태종 …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보라는 주변의 언질도 있었지만, 어린 소견임에도 밥 벌어먹기 어렵다고 생각해 그저 학교를 열심히 다녔다. 괄목할만한 성적은 아니었지만, 사고 없이 조용하고 평범하게 학교를 다녔다. 한편, 어느 날 아버지께서 어디서 구하셨는지 12장짜리의 달력만 한 …
2025.03.07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시 작품의 주인공은 모두 장미다. 하지만 작품 하나 하나에 담긴 장미가 주는 느낌은 다르다. 가끔은 고혹적으로, 때로는 순수함으로, 그리고 평온함으로 다가온다. 박석규 작가에게 자연 그리고 꽃은 어릴 적 추억의 한 자락이다. 4월이면 복숭아꽃이 만발하…
2025.0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면 할머니가 그 공백을 대신하고 심지어 형제, 자매가 서로가 서로를 돌봐주는 것이 당연시 되었다. 그러나 나라가 산업화가 되고 선진국의 대열에 들어섰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을 때 우리는 가정에서 돌봄의 주역을 맡아 주었던 엄마들 즉 여성들의 빈자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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