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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피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1건
연도
2011년

141건 · '주민들 피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4 / 8쪽

  1. 2011.07.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희봉 한미 FTA 범국민대책위 대전충남 공동대표] 석문간척지 해결방법 농민들의 단결에 있다

    …사료작물이나 타 작물로 바꾸려니 논으로 만든 간척지 특성상 소금기와 침수피해 등으로 밭작물이 제대로 생육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농민들은 이번 일이 이명박정부의 대북 강경정책과 친재벌 농축산물 수입개방 정책에 의한 쌀 수입량 증가에 따른 쌀값 폭락의 …

    당진시대
  2. 2011.06.27 · 환경·안전 · 우현선

    면천 삼웅2리 우렁이농법 물 부족으로 난항

    …넉넉히 있어야 하는데 삼웅지 물만으로는 사업장에 물을 공급하기가 어려워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마을 주민들은 작년부터 군에 지하수 관정 설치에 필요한 예산을 요청했으나 예산에 반영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군은 농업기술센터 시범사업으로…

  3. 2011.06.2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송악지구 대책위 “주민토론회 거부”

    …이 하반기로 미루려는 움직임마저 포착되고 있다”며 “더이상 시간을 끌며 주민들의 피해를 키워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황해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타당성 용역 결과에 대해 수정 보완해 도지사에게 보고했으나 수정 지시사항이 있어 시일이 걸렸다”…

    당진시대
  4. 2011.06.19 · 산업·경제 · 김기연

    당진군, 소규모 어항시설 확충

    …개발로 관광객들과 어업인들에게 이용 시설의 편의를 제공하고 자연재해 등 피해예방을 도모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해안지역 주민들이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여러 가지 지원 시책을 폄은 물론, 해안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이 편히 쉴 수 있는 편…

    당진시대
  5. 2011.06.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면천주민들 “주물단지로 인한 농산물 피해 우려”

    예산주물단지의 조건부 심의 의결이후 주물단지를 반대하는 지역주민들과 도지사의 주민대화가 이루어졌다. 이 자리에서 안희정 지사는 “시간을 두고 충분히 검토한 후 결론을 내리길 원했던 주민들께 드릴 말씀이 없다”며 “환경보전위원회를 구성해 환경피해가 발생…

  6. 2011.06.1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동부발전, 지역사회 찬성(?)

    …남도 공무원 등은 동부발전 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동부발전 측과 당진군,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동부발전 측은 지난해 8월과 올해 6월 현재 지역의 동향을 비교한 자료에서 2010년 10월3일 석탄화력 대형화저지 당진군대책위원회가 결성돼 당진화력 9…

    당진시대
  7. 2011.06.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희봉 민주노동당 충남도당 부위원장] 고엽제 피해 책임 미국과 군부독재 정권 몫

    … 터져 나오고 있다. 환경파괴 물질 고엽제가 식물은 물론 인간에게도 큰 피해를 준다는 것은 이미 월남 전쟁을 통해 그 피해의 참혹함이 나타나고 있다. 그렇다면 가해자 미국은 정녕 그 피해에 대해 몰랐을까? 고엽제로 인한 여러가지 후유증과 장애가 드러나…

    당진시대
  8. 2011.06.10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철강산업 벗어나 산업구조 다변화 모색해야

    …라는 주제발표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이인희 박사는 “철강단지 지역 인근 주민들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환경오염 잠재적 요소가 존재하며 제철소에서 배출하는 매연이나 폐수 등에 포함된 중금속이 지하수, 하천 및 비산 분진 등에 의해 광범위한 지역…

  9. 2011.06.10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제철소 운영과 환경문제 투명하게 공개

    미래를 대비해야한다는 말에 공감하나 현대제철 인근지역 주민들로서는 현재 환경피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지역주민들의 실생활을 보면 현대제철 산업단지 공사로 인한 소음과 악취, 비산분진 등으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보고 있다. 현대제철 측의 환경피해…

  10. 2011.06.10 · 환경·안전 · 우현선

    대호만 인근에 근원지 모르는 검댕 날려

    …간척지 인근 초락도리와 적서리에 근원지를 알 수 없는 검은 물질이 날려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지난 2일 신고를 받고 현장조사를 실시한 당진군청 환경감시사업소는 초락도리와 적서리 모와 용수로에서 발견된 시료를 채취해 한서대 신가공기술혁신센터에…

  11. 2011.06.10 · 정책·행정 · 우현선

    대치리 산 훼손 사건 둘러싼 논란

    …고기간이 지나 건축허가효력이 상실된 지역에 설계변경허가를 내줘 건축주가 피해를 호소하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 본지 지난달 30일자 862호에 게재된 ‘훼손된 산 방치, 주민 피해 호소’ 기사와 관련해 야산을 깎고 창고를 지으려던 건축주는 “군의 안일…

    당진시대
  12. 2011.06.03 · 지역사회 · 우현선

    성구미 주민, 비산먼지 피해 호소

    …제철의 ‘송산일반지방산업단지’ 추가확장지역에 포함된 가곡2리 성구미포구 주민들이 비산먼지피해를 호소하고 나섰다. 현재 가곡2리 마을 입구에는 현대제철 내 공사 현장에서 나온 토사를 실어 나르는 덤프차량이 하루에도 수십 차례 드나들고 있다. 주민들은 토…

  13. 2011.06.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현대제철 인근지역 환경대책위 구성

    …설로 인한 민원, 고로 3호기 및 추가 증설 계획 등에 따른 인근 지역 피해 방지대책 등이다. 환경대책위 정치웅 위원장은 “1980년대 이후 당진군의 북부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빠르게 산업단지로 변모했으며 현대제철의 고로 3호기 증설과 신규 산단 건설은…

    당진시대
  14. 2011.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훼손된 산 방치, 주민 피해 호소

    면천면 대치리 야산이 공사가 중단돼 허리가 잘려나간 채 방치되고 있어 주민들이 흙먼지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야트막한 야산은 대치리 마을회관에서 내다보이는 곳에 위치해 있으며 산 아래에는 교회를 비롯해 주택이 자리 잡고 있다. 버스가 지나는 마을 안 …

  15. 2011.05.28 · 환경·안전 · 우현선

    동부화력발전 어떻게 볼 것인가

    …식 반대 입장을 표명한 바 있다. 지역 내 반대 여론에도 불구하고 일부 주민들이 찬성 의견을 밝히며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기도 했으며 주민설명회에 동부그린발전이 고용한 용역이 동원돼 주민들과 마찰을 빚기도 했다. 지난해 말 건설 계획이 제5차 전력수급기본…

    당진시대
  16. 2011.05.27 · 환경·안전 · 우현선

    “갯벌 훼손, 홍수 피해 불보듯 뻔해”

    지난 23일 삽교호관리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삽교호 상가 주민들을 대상으로 환경단체의 아산만조력발전소 관련 설명회가 진행됐다. 이날 설명회는 반대투쟁위원회 회의에서 아산만조력발전소가 들어서게 되면 가장 큰 피해가 우려되는 삽교호 상가 주민들을 대상으로…

  17. 2011.05.27 · 지역사회 · 우현선

    아산만조력발전 주민설명회 무산

    지난 26일 예정됐던 아산만조력발전소 사전환경성검토를 위한 주민설명회가 주민들의 반대로 무산됐다. 오전 9시에 주민설명회가 열릴 예정이었던 송악읍 구 복지회관에는 오전 8시경부터 아산만조력발전소 반대투쟁위원회(공동위원장 김정환, 정근옥, 지경석, 손기…

  18. 2011.05.22 · 환경·안전 · 우현선

    서부두와 부곡공단 잇는 아산만조력발전

    …개통돼 지역경제도 활성화될 것이라고 홍보하고 있다. 한편 환경단체와 지역주민들은 조력발전소는 갯벌을 비롯한 환경훼손이 불가피해 친환경 신재생에너지로 볼 수 없다고 반대 입장을 펼치고 있다. [조력발전소 논란의 쟁점 무엇인가] ①조력발전소, 친환경 신재…

  19. 2011.05.2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충남도, 송악지구 최종결정 늦춰져

    … 주민설명회를 거쳐 6월 중순 이후 최종 입장을 결정하겠다는 계획이어서 주민들의 인내가 한계에 다다르고 있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주민대책위원회 김진선 위원장은 “안희정 도지사를 면담하고 송악지구의 전면해제 또는 전면 시행을 촉구했다”며 “국내외 여건이 …

    당진시대
  20. 2011.05.21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LH 지정폐기물업체 공개입찰예정

    …업체 입주는 석문산단 조성의 허가 조건사항에 포함돼 있는 것으로 석문면 주민들은 “어쩔 수 없이 입주되는 것이라면 환경 피해를 최소화하는 업체 선정이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이다. 또한 환경피해를 고스란히 석문면이 떠안을 수 있기 때문에 업체선정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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