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처음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23건
기간
1993—2026

823건 · '처음 시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42쪽

  1. 2025.01.1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경동떡방앗간 대표 이영숙·박선미 모녀(母女) 33년 세대를 잇는 손맛과 가족사랑

    …. 이영숙 씨는 “33년째 방앗간을 운영하면서부터는 새벽 5시에 하루를 시작한다”며 “떡은 손맛이고 정성과 시간이 들어가야 제대로 된 맛이 난다”고 말했다. 그의 손끝에서 인절미가 고물을 입혀 잘라지고, 송편이 빚어지고, 떡 반죽이 나온다. 가족과 지…

  2. 2025.01.0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인터뷰] 조원홍 당진시나눔푸드뱅크 사무국장“나눔으로 제 삶이 더 가치 있어요”

    …둔 성과로, 다른 지역 푸드뱅크에서도 모범 사례로 꼽히고 있다. 그는 “처음 이 일을 맡았을 때는 운영에 인수인계도 제대로 받지 못했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일일이 다른 역사가 깊고 선진적인 푸드뱅크 찾아다니며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지 조언을 구…

  3. 2024.12.2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당진 깡통집 (수청동) 이봉학 대표 “노포 감성에 숯불향 가득한 고기”

    … 초기부터 회식을 오는 주변 직장인들과 아파트 주민들에게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단다. 이 대표는 “처음에 건물주와 친분이 있어 가게를 보러 왔는데,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새로운 상권이 형성되고 있었고, 호수공원도 개발 중이라고 해서 주변에 발전 가능성이 …

  4. 2024.12.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명백집 (송산면 동곡리) 박종연 대표 “하루 60그릇으로 승부하는 보약 같은 한 끼”

    쌀쌀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12월,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줄 특별한 곰탕집이 송산면에 문을 열었다. 이름도 ‘명백집’. ‘명확하고 깨끗하다’는 뜻이다. 이 식당은 단일메뉴로 하루에 딱 60그릇만 판매하는 ‘한정판 곰탕’으로 벌써 주변 회사원들에게…

  5. 2024.12.09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자원봉사로 피어나는 따뜻한 공동체

    …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지난 4일 개최했다. 이날 해나루중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특별공로패, 축사, 자원봉사자 명문가패, 자서전 헌정식, 경품추첨 및 레크레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70세 이상, 5000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한 자원봉…

  6. 2024.12.02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우울감 해소를 위한 ‘치유텃밭’

    …위한 원예요법 프로그램인 ‘치유텃밭’으로 이뤄졌다. 지난 2019년도를 처음 시작으로 코로나 대유행 시기인 2020년을 제외한 현재까지 매년 상생재단 공모사업을 통해 원예치료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으며 수급자의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 중 하나다. 이 …

  7. 2024.11.12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섬김과 전도를 위한 항아리 바비큐 파티”

    …뷰] 김종필 송매교회 담임목사 송매교회에서 교인들을 위한 섬김 활동으로 처음 바비큐를 시작했습니다. 항아리 바베큐라는 다소 생소한 방식을 도입하여 교인들과 나이 든 분들이 편하게 드실 수 있는 음식을 제공하니 모두 좋아했습니다. 오늘 직접 준비한 고기…

  8. 2024.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국민의힘 시의원 전원 반대로 부결된 주민발의

    …갈등조례와 시민공론장의 차이점에 대한 시민단체의 제안 설명 5분 정도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 전원이 반대 명분은 기존 갈등조례와 충돌되며 시의원이 할 일에 대해 권한 침해를 받는다 이유였다. 사실은 그 반대이다. 스웨덴 등 유럽…

    당진시대
  9. 2024.10.04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문학단체 탐방] 나루문학회당진의 최초 문학단체 ‘나루문학’

    …표 고문이 발기인으로 나섰고, 인수환 씨가 초대회장을 맡아 나루문학회의 시작을 알렸다. 44년이라는 오랜 세월 동안 나루문학회라는 꽃은 지지 않았다. 문학을 향한 열정을 함께 공유하고, 그 마음을 모아 매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나루문학을 출간하고 있…

  10.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9] 면천면 자개1리 “배꼽 소나무와 호랑이 전설이 내려오는 자개1리”

    …을이다. 면천면에서 태어나고 자란 유운미(60) 자개1리 이장은 “올해 처음으로 이장을 맡았다”면서 “우리 동네는 참 예쁜 동네고, 단합이 잘 된다”고 말했다. 증조할아버지부터 대대로 자개1리에 살았다는 이상호(64) 지도자는 타지 생활을 하다 고향으…

  11. 2024.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주민들이 가꾼 상록수구장, 명문 구장으로 거듭나길”

    …골프장을 오가는 것이 힘들자, 지역에 있던 상록수 공원을 손수 관리하기 시작했다. 계속된 관심 덕에 현재 상록수 공원은 나무 그늘이 어우러지는 공원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상록수 공원은 정식 파크골프 구장으로는 등록돼 있지 않아 18홀의 임시 파크골프…

  12. 2024.08.2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 독서문화 확산과 함께하는 따듯한 나눔

    …이 과정은 지난 2020년부터 이어져 온 프로그램으로, 올해도 2월부터 시작해 1년 동안 다양한 교육을 통해 독서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독서문화운동 전문가 양성과정 이상자 당진2동 분회장, 김선순 당진3동 분회장, 김옥자 순성면 분회장이 강사로 나…

  13. 2024.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29년째 대가족 모임 이어오는‘살구나무회’“우리가족의 다복함 비결은요!”

    …머지 6명의 남매가 동의했고, 인근 서산에서 첫 모임을 가졌다. 그렇게 시작된 것이 어느덧 올해로 29년이 됐다. 처음 45인승 버스를 빌려 한 차로 이동했던 것과 달리 지금은 한 번 모이면 70여 명에 이를 정도다. 7남매의 자녀들은 물론, 그 자녀…

  14. 2024.08.2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지역 주민을 위한 헌신과 사랑의 공간

    … 목사와 교인들은 9년 전부터 1000평 규모의 송매 공원 조성 작업을 시작했다. 이들은 정성껏 꽃을 심고 가꾸어, 현재는 사계절 내내 다양한 꽃들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정원으로 변모시켰다. 공원은 봄에는 보라색 무스카리와 수선화가, 여름에는 수국이 만…

  15. 2024.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더위 속 “송산사회복지관의 여름 이야기”

    …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벌써 네 번째 진행 중이다. 올해는 항곡리 마을을 시작으로 석문면까지 복지 서비스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동복지관의 주요 복지서비스로 여가증진을 위한 핸드니팅 공예교실, 디지털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한 스마트폰 활용교실 등 다양한 교…

  16. 2024.08.1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봉사의 영향력을 세계에 알리고 싶어요”

    … 봉사 활동을 하는 사람들을 보고 도운 학생도 점점 봉사의 뜻이 커지기 시작했다. 길거리 봉사로 후원금 모아 한국에 돌아온 도운 학생은 지난해 방학, 당진의 길거리에 섰다. 네팔의 어려운 이들을 위해 쌀을 지원하고자 공원 등을 돌며 바이올린 공연을 펼…

  17. 2024.08.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광복 제79주년 기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리 민족은 36년간 혹독한 일제 식민통치를 받게 됐다. 우리의 역사에서 처음으로 민족의 정통성과 역사의 단절을 당한 국가와 민족의 치욕적 역사로서 경술국치라 부른다. 국치일은 매국노 이완용 등과 조선 통감 데라우치 마사타케가 한일 강제병탄 조약을 불법…

  18. 2024.07.12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마음공작소] 국경을 넘어 뭉클했던 해외 봉사 이야기국내외 지속가능한 마음교류 이어가

    …. 이번 해외 봉사에 참가한 김은정 대표는 “학교시설이 열악해서 물감을 처음 사용해 본 아이도 있었다”며 “미술치료를 통해 서로의 행복한 생각들에 대해 이해하면서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행복한 일상을 떠올리라고 했을 때 ‘학교…

  19. 2024.07.0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동아리 탐방] 당진북부사회복지관 수공예동아리

    …2년 대호지면과 정미면 지역주민 세 명이 모여 양말목 리사이클링 활동을 시작으로 결성됐다. 그러다 점점 입소문이 나면서 현재는 9명의 회원이 뜨개질, 그림, 접시, 비즈공예, 명화그림, 도자기 공예 등 회원들이 주체적으로 하고 싶었던 활동을 하고 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