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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농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55건
기간
1993—2026

1,055건 · '농민'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42 / 53쪽

  1. 2002.1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발행인칼럼] 자치능력에 따라 더욱 커진 지역간 격차

    …뛰어다녔고, WTO체제의 출범과 세계화의 물결 속에 쓰러져 가는 농촌과 농민의 삶을 담아냈습니다. 98년 8월, 349mm의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7명이 사망하고 932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현장으로 달려가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지역사회와 애환을 함께…

    당진시대
  2. 2002.11.03 · 정책·행정 · 김정진

    무엇을 위해 ‘서울로’를 외치고 있나?

    [편집자 주] 막바지 벼 수확이 한창인 요즘 들녘에서 만나는 농민들은 수확의 기쁨보다 불안한 한숨을 내쉬고 있다. 2004년 WTO 쌀 재협상을 앞두고 쌀시장이 개방되면 더 이상 농업이 지탱될 수 없다는 절박감 때문이다. 쌀수입개방을 기정사실화하는 정…

    당진시대
  3. 2002.10.27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진군, 공공재산 폐쇄에 수수방관

    …의 면담에서 시민단체 대표로 참석한 허충회 당진 참여연대 회장은 “만약 농민회나 노조에서 군 시설물을 3주째 점거하고 있다면 그냥 보고만 있을 것인가”라며 “문화원이 당진군의 시설물을 무단으로 점거하고 있는 만큼 법적 조치를 취하라”고 요구했다. 문화…

    당진시대
  4. 2002.10.20 · 정책·행정 · 유종준

    각당, 대선맞이 조직정비 나서

    …부로 전환해 대선을 맞이한다는 방침을 세워두고 있다. 지역의 시민단체와 농민회, 노조 등을 중심으로 진보진영 공동 선거대응을 제안하고 입당 및 후원회 가입도 적극 권유할 계획이다. 또한 각 부문별 위원회와 현장투어단 등에 대한 조직을 준비하고 있다. …

    당진시대
  5. 2002.10.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WTO 쌀 수입개방 반대를 위한 당진군 100인 선언문

    …사업소장-김연환 농업기술센터소장-이기동 담배인삼공사 당진지점장-원성희 ■농민단체 지도자-조상섭 생활개선회-양상순 경영인 역대회장-신태운, 이병걸, 정용해, 박종환, 방재환, 심천택, 이수호, 김충완, 정상영(현) 4-H-정재일 쌀연구회-이진규 농민회 …

    당진시대
  6. 2002.09.29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진항 지정운동 강경대응 ‘선회’

    11월13일 농민대회에 맞춰 대규모 시위 예정 당진항 분리지정이 중앙항만정책심의회의 결정에도 불구하고 지지부진한 가운데 각계 기관단체장들의 해양수산부 방문에도 별 성과가 없자 민간단체 차원에서 집단행동을 준비하는 등 당진항 지정운동이 강경대응 쪽으로 …

    당진시대
  7. 2002.09.15 · 정책·행정 · 김정진

    농촌현안, 쌀문제 간담회

    …제에 대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지난 6일 송악농협은 수확철을 맞아 지역 농민들의 여론을 수렴하기 위해 송일권 조합장과 송악면 농업인단체장들이 만나 간담회를 실시하고 농업문제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진시대
  8. 2002.09.15 · 정책·행정 · 김정진

    ‘우리쌀지키기’ 힘찬 발걸음

    …을 거쳐 당진에 도착한 순례단은 송악면 구 당산초등학교에서 여장을 풀고 농민회, 전교조, 농협노조 등 당진지역 농민, 사회단체와 농업현실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다음날 아침 군민회관에서 당진지역 순례 출정식을 가진 순례단은 당진2교, 가원예식장 등 …

    당진시대
  9. 2002.08.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 읍면순방]“도시계획 편입지역 농지 직불제 적용안돼 불이익”

    …가 계획돼있다. ▶성낙서(당진읍 농업경영인회장) : ①논농사에 의존하는 농민의 입장에서 볼 때 추곡수매물량이 줄고 WTO협상을 보더라도 농민들이 농사를 지어야 하는지 의문스럽다. 대책을 세워달라. ▷답변 : ①양식으로 쓰는 우리쌀을 사료로 써야 할 것…

    당진시대
  10. 2002.08.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 읍면순방]“3년전 경지정리한 곳 아직도 손으로 모심어”

    …도의 수요는 늘어나고 있으나 지도사의 부재로 많은 불편이 있으니 폐쇄된 농민상담소의 재설치 및 지도사를 배치해 달라. ▷답변 : 작년부터 농업기술센터 소장에게 건의해 지도사를 늘릴 수 있도록 했으나 자체적인 여러 조건으로 인해 지도사 수를 많이 늘리지…

    당진시대
  11. 2002.08.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 읍면순방]“삽교천변 배수갑문 처리용량 부족”

    …의회장) : ①농업웅군인 당진군에서 쌀에 대한 선전과 홍보가 미흡하다는 농민들의 불만이 팽배하다. 이에 대한 대책은 무엇인가? ②후경에서 신리간 10㎞ 구간의 산업도로가 포장된지 15년이 지나 노후되고 파손돼 통행이 불편하다. 아스콘 덧씌우기를 해달라…

    당진시대
  12. 2002.08.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비스 행정의 표본’ 농업인 상담소

    …위해 지난 4월에 합덕, 송악, 고대 등 3곳에 농업인 상담소를 설치해 농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업현장을 직접 찾아가서 영농업무를 지원하기 때문에 농업기술의 신속한 보급효과가 있으며 효율적이고 능률적인 경영컨설팅과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는등…

    당진시대
  13. 2002.08.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쌓다만 제방 비만 오면 불안”

    …】 ’98년 집중호우 때 농지 20여만평이 침수된 고대면 슬항리 새벌들 농민들은 당진군이 역천 정비공사를 하면서 제방을 충분히 쌓지 않아 비만 오면 불안하다며 제방공사의 확장을 요구하고 있다. 새벌들은 역천 중류지점에서 이어지는 새뜰천과 접한 농지로써…

  14. 2002.07.14 · 정책·행정 · 유종준

    송영진의원 또 욕설 파문

    … 지역여론은 또 한 번 들끓었다. 이에 대해 당진참여연대와 당진환경련, 농민회 등 시민·사회단체는 성명서를 통해 “욕설파문은 선거 당시 국민에게 고개 숙이고 ‘뽑아주시면 국회가서 열심히 일하겠다’는 말을 믿고 뽑아준 군민에 대한 배신행위이며 군민의 얼…

    당진시대
  15. 2002.06.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태극전사들과 히딩크 감독에게서 배울 점

    … 대표선수들이 뛰는 모습에서 분명히 그것을 읽을 수 있었다. 이는 우리 농민들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현재 우리 농촌은 소비자들의 식생활 변화에 따른 쌀소비 부진, 중국산 농산물 수입에 따른 판로 감소 등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그러나 위기는 곧…

    당진시대
  16. 2002.06.30 · 정책·행정 · 유종준

    쌀 수입개방 반대 서명운동 벌여

    WTO 쌀 수입개방 반대를 위한 군민 서명운동이 당진군농민단체협의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당진군 농민회와 농업경영인회, 농촌지도자 연합회 등 군내 14개 농업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당진군농민단체협의회는 지난 25일부터 이틀동안 당진읍과 합덕읍 터미널에서 …

  17. 2002.06.16 · 정책·행정 · 유종준

    “남는 모, 농약 빈병 모읍시다”

    …안 농촌지역에는 매년 모내기철마다 남는 모를 처지하지 못해 그냥 버리는 농민들이 있는가 하면 예상 밖의 문제로 모가 부족해 급하게 모를 구하는 일이 적지 않았다. 다급한 농민들은 인터넷 홈페이지나 생활정보지 등에 광고를 하기도 하고 인근 지역을 수소문…

  18. 2002.06.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쌀 품질관리 기준 제정

    …최고의 품질로 끌어올리기 위한 제도이다. 평가는 미곡종합처리장 책임자, 농민대표, 행정지도공무원으로 구성된 합동평가단이 당진쌀품질관리기준에 따라 3월과 9월에 품종선택, 지력증진, 질소비료 줄여주기, 병해충 및 잡초방제 등의 분야에서 세부기준을 적용해…

    당진시대
  19.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준비된 3기 민선 군수는?

    …것이다. 현재 우리 군은 아직도 농업의 비중이 크다. 그런데 이대로라면 농민의 앞날은 암담하다. 그렇다고 주저앉을 수도 없다. 이를 위해 고급미, 기능미 생산에 주력케하고 환경농업을 육성하겠다. 그리고 농가 소득원을 찾아내는 데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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