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화제의 인물] 신하준 학생(대덕초 3, 父신봉구ㆍ母장성화) “대통령께 직접 상받고 싶어요”
… 하나로 모아 화합하고 단결하는 줄다리기, 평화통일을 소망하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정신이 줄다리기에 담겨있습니다. 저는 남북을 하나로 엮어줄 이 줄에 제 다짐을 담아 북한에 보내고 싶습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나라를 사랑하겠다는 저의 약속을 담아 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57건 · '가장 따뜻' · 최근 기사부터5 / 33쪽
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하나로 모아 화합하고 단결하는 줄다리기, 평화통일을 소망하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정신이 줄다리기에 담겨있습니다. 저는 남북을 하나로 엮어줄 이 줄에 제 다짐을 담아 북한에 보내고 싶습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나라를 사랑하겠다는 저의 약속을 담아 줄…
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졌지만, 면천 사람들의 온기와 예술의 숨결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이 따뜻한 정이 ‘사람이 머무는 도시, 문화가 살아있는 도시 당진’을 향한 가장 아름다운 걸음이 됐습니다. 이번 축제가 가능하도록 함께해준 당진시 관광과, 문화예술유산과, 그리고 행정…
2025.1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공동체적 감수성과 신뢰의 자세가 필요하다. 무엇보다 “밥상머리 교육이 가장 중요하다”는 옛말처럼, 가정에서의 교육은 어떤 제도보다 깊고 오래 남는다. 아이와의 대화 속에서 인성이 자라고, 부모의 태도 속에서 배움이 이어진다. 함께 키우는 아이, 함께…
2025.10.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맺어진 인 연 하나하나가 감사하고 또 감사할 뿐이다. 사람이 살아가며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자 주 마주하는 것은 먹거리다. 그만큼 ‘바른 먹거 리’는 우리의 삶에서 가장 기본이자 중요한 가 치다. 요즘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유행도 바람 처럼 지나…
2025.10.29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 달성했다. 이번 경연에는 43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당일 경연 학교 중 가장 많은 인원이 참여했으며 무동 올리기, 기 놀이 끈 허리에 묶기, 열두발 쓰기, 저학년 기수들은 스스로 기를 잡고 서 있는 등 학생들이 자체적으로 완성한 공연을 펼쳤다. 이인화…
2025.10.24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한다. 한 대표는 “손님들이 갓 튀겨낸 꽈배기를 선호하는 만큼 가능하면 따뜻한 상태로 드리려 한다”며 “하지만 식으면서 속의 수증기가 빠져나가 쫄깃함이 더해지기 때문에 식은 꽈배기의 맛도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갓 나온 꽈배기는 바삭한 맛이 있고…
2025.09.2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처음에는 타 지역에서 온 것에 대해 걱정이 많았지만, 마을 주민들의 따뜻한 배려로 잘 정착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는 “타 마을보다 광천리가 이웃 간에 서로 보듬어주고 위해주며 뭔가 있으면 서로 나누려고 한다”며 “순성면 광천리로 이사 온 게 참 …
2025.09.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앞으로 당진의 모든 아이들이 존중받는 행복한 학교, 학부모가 신뢰하는 따뜻한 교육, 교직원이 보람을 느끼는 전문적 교육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삼겠다. 학부모와 지역사회와도 긴밀히 소통해 ‘함께 꿈꾸는 미래, 탄탄한 당진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 교육…
2025.09.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업종에서 일하며 “다른 일을 해보니 결국 제빵이 제일 소중하고, 내게 가장 맞는 일이라는 걸 깨달았다”고 말했다. 결국 그는 다시 제빵업계로 돌아와 평택에서 제과점을 열었고, 올해로 제빵 인생 40년을 이어가고 있다. 방 대표가 나눔을 시작한 건 우…
2025.09.10 · 산업·경제 · 김예나
… 해물삼합을 곁들인 독창적인 메뉴도 개발했다. 특히 소갈비찜은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인기 메뉴이며, 향후 매콤한 양념을 더한 ‘매운양념 석갈 비’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류인우 대표는 “석갈비를 처음 다루기에 시행착오도 많았다”며 “40여 가지…
2025.08.2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램 ‘라오스’를 다녀와서 라오스 여행이자 문화체험이었던 여행은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이었다. 라오스 특유의 평화로운 분기기와 현지 문화를 느끼며 얻는 감동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다. 기금 수여식 및 연수 OT 때부터 긴장되고 혼자 동떨어진 느…
2025.08.22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비해 지난 6월 ‘미가네 시골밥상’을 열었다. 가게는 일반 가정집 같은 따뜻한 분위기가 특징이다. 현 대표는 재료 하나하나에 세심하게 신경 쓰며 “성공 비결은 따로 없다. 좋은 재료를 쓰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과거에는 제주수협에서 직접 신선한 생선을…
2025.08.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예전에는 장승이 해괴하고 무서운 얼굴이었다면, 그의 장승은 친근하고 따뜻하다. 손바닥만 한 작은 장승부터 탁자를 들고 있는 장승까지 형태마저도 다양하다. 또 솟대 역시 본래의 ‘소망 전달자’ 의미를 살려 다양하게 만들었다. 입체부터 평면까지, 그리…
2025.07.1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 교육 · 문화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중요하게 여기는 원칙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원칙은 ‘현 장 중심’이다. 정책은 책상 위에서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 정책을 실제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목소리에서 출발해야 한다. 제도 설계 초기부터 …
2025.07.0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2.5골을 넣는 화력을 자랑하고 있다. 이는 K4리그 전체 팀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로, 당진시민축구단이 공격적인 축구를 펼치고 있음을 보여준다. 개인 기록에서도 활약이 이어지고 있다. 구현우 선수는 10경기 10골로 리그 득점 부문 단독 1위를 달…
2025.07.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을 가지고 있다. 결국, 우리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 의 마음으로 세상이 따뜻해진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공감과 배려, 기다려주는 인내와 함께 울어주는 눈물은 아무리 발전된 인공지능이라 해도 흉내 낼 수 없는 인간만의 고유한 언어이다. 시대가 변해도…
2025.07.0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밥사랑’ 한식뷔페는 집밥 같은 따뜻한 정성과 정직한 맛으로, 손님들이 밥을 사랑하게 되는 공간으로 다가가고 있다. 박시애 셰프는 약 10년간 서울에서 조리사로 일했으며, 가게의 대표이자 남편인 김재홍 씨는 일식 요리사로 활동했다. ‘밥사랑’은 박 셰…
2025.06.29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 회원들과 함께 봉사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당진고대로타리클럽 회장이 가장 보람된 일이었다. 부족한 저를 도와 최고의 클럽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신 당진고대클럽 회원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 조남영 △총…
2025.06.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어졌고, 공동육아나눔터 품앗이 모임의 ‘고만고만’ 댄스팀이 무대에 올라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대형 선물상자에서 풍선이 쏟아져 나오는 퍼포먼스는 행사에 참석한 아이들과 가족들의 환호를이끌어냈다. 행사장 곳곳에는 다양한 체험과 즐길거리가 가득했다. △…
2025.06.21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 기 및 깃대 전달식이 진행됐으며, 신·구 회장이 꽃다발을 주고 받으며 따뜻한 세대교체의 순간을 연출했다. 또한 행사 중에는 모교발전기금이 전달됐으며, 3부 축하연에서는 케이크 커팅과 건배로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15대 총동문회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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