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여름을 시원하게! 물놀이 시설 어디에 있을까?
…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안전을 위해 30분 동안 가동하고 30분은 휴식 시간을 갖는다. 휴장일은 매주 화요일이다. 천사어린이공원은 우강농협 뒤편이 위치한 바닥분수로, 안개식 바닥분수로 조성돼 있어 시원하게 무더위를 식힐 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26건 · '동안 아이들' · 최근 기사부터5 / 62쪽
2025.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안전을 위해 30분 동안 가동하고 30분은 휴식 시간을 갖는다. 휴장일은 매주 화요일이다. 천사어린이공원은 우강농협 뒤편이 위치한 바닥분수로, 안개식 바닥분수로 조성돼 있어 시원하게 무더위를 식힐 수…
2025.07.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었습니다.” 또한 그는 가족의 이해와 배려에도 감사함을 전했다. “3년 동안 대회를 준비하면서 아내에게는 ‘또 가?’라는 말을 자주 들었습니다. 그런데 전국 대회에서 1위를 하고 동네에 현수막이 걸리니까, 오히려 아내와 아이들이 자랑스럽게 여기며 주변…
2025.07.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여했다. 송하종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은 “당진의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과 시민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두 사업의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단순한 시설을 넘어, 아이들에게는 배움의 즐거움을, 지역사회에는 문화와 성장이 …
2025.05.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다둥이 가족을 만나기로 한 날, 아이들은 이리저리 움직이며 활기찬 모습으로 맞아줬다. 야외에서 사진을 찍으려던 순간에는 첫째 윤재(당산초 6)는 사춘기다운 조심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둘째 은재(당산초 2)는 씩씩하게 뛰어다녔고, 셋째 은혜(3)는 남편…
2025.05.0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벌금형에 처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수청초등학교는 지난 겨울방학 동안 전입생이 급증하면서 학급 과밀 문제가 드러났다. 올해 학급 반 편성 결과 특히 2학년 학급은 학생 수가 29~30명 수준에 달해 학부모들의 우려가 커졌고, 통학구역 밖 아파트…
2025.04.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놀며 더 많은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어요. 단순히 노는 공간이 아닌,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미술 프로그램이 함께하는 곳이었으면 합니다.” 이향선 대표가 운영하는 ‘체험모아 123놀이터’는 그런 바람에서 시작된 곳이다. 이곳은 일…
2025.04.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초로 당진에서 출범한 ‘엄 마순찰대’가 올해로 창립 15주년을 맞았다.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학부모들이 자 발적으로 나서면서 시작된 이 조직은 현재까 지 지역사회 치안과 아동 보호의 실질적인 방패막이 역할을 해오고 있다. “우리는 자녀와 지역을…
2025.04.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포근한 느낌이 가득한 은빛어린이집은 1997년에 문을 연 이래, 29년 동안 같은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사람과 어울려 살아가는 힘’을 배우는 시간 “살다 보면 결국 중요한 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입니다. 이를 위해 자신의 마음을 잘 표현할 수 …
2025.04.04 · 문화·교육 · 이태경
…싶다’는것. 지난 2005년에 개원한 예꼬어린이집은 0세부터 7세까지의 아이들이 다니고 있다. 이곳은 특별한 점이 있다. 바로 원장과 원감이 모자(母子) 사이로, 두 세대의 교육 철학이 자연스럽게 융합돼 있다는 것이다. 고혜숙 원장은 “아이들은자연 속…
2025.03.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에 대대적인 보수 공사를 거쳐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됐는데, 오랜 세월 동안 지역의 농업을 지탱해 온 중요한 수리시설이었다. 조선시대의 3대 방죽이라고도 알려진 합덕제에는 7월과 8월이 되면 싱그러운 초록 연잎 위에 고고한 연꽃으로 가득 차 장관을 이…
2025.03.2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수 있는 ‘지상토론’을 총 세 차례에 걸쳐 진행했다. 이번 호에서는 그동안 진행한 지상토론을 통해 세 후보의 생각을 비교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선거 공약 3가지 구본현 : △송산경제자유구역 지정 △공동주택 지원의 도비 지원 확대 △충청권의 대표항만…
2025.03.21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저산업학과 교수, SRL레저특화사업단장인 최미순 교수는 지난 20여 년 동안 ‘해양레저’ 분야의 길을 걸었다. 그는 “이 정도로 걸릴 줄 알았다면 시작하지도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작할 때만 해도 해양레저라는 자체가 익숙하지 않았던 때고, 오히려…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수 있는 후보가 되겠다. 2. 도의원 임기가 매우 짧다. 1년 3개월여 동안 도의회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다.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활동할 계획인가? 1년 3개월의 도의원 임기는 현 김태흠 충남도지사의 도정을 바로잡고 이후 다시 만들어 갈 …
2025.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가 되자’고 써 놓았던 것 같다. 직업적으로는 선생님이 되고 싶었다. 한동안 잊고 있었는데, 인천교대에 입학 원서를 넣었던 적도 있었다. 그때 교대에 가면 인생이 달라졌을까 싶다. 아마 전교조 활동을 하고 있지 않을까. 당진에 와서 어린이집 보육교사로…
2025.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은 일찍이 무대에 올랐다. 공연하는 것은 물론, 자격증까지 취득해 다른 아이들에게 치어리딩을 가르치고 직접 콘서트 기획과 연출을 맡기도 했다. 16살의 나이에 벌써 경력만 10년이다. 그 누구보다 빛나고, 당찼던 ‘치어리더’ 수빈 양이 이제는 ‘모델’…
2025.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과 음악까진 나온 상태로, 곧 소리꾼을 캐스팅 하려고 한다. 약 50분 동안 진행되는 이 공연이 하이라이트가 될 서이다. 또한 줄 제작에도 새로운 시도를 할 예정이다. 그중 하나가 온라인 적립제인데, 온라인을 통해서 일부 비용을 지불하고 내 줄을 만드…
2025.0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성의 시간을 거쳐 완성한다. 프랑스 발효 버터를 사용하고 정성스레 3일 동안 밀어펴 파삭한식감을자랑한다. 더불어 벚꽃언덕에서는 딸기, 밤, 복숭아 등 제철 재료를 넣은 빵도 계절별로 선보이고있다. 신혜린 대표는 “만드는 사람이 즐거워야 빵이 맛있다”며…
2025.01.2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나눔터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상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방학 기간 동안에도 지속적으로 운영 중이다. 또한, 워킹맘·워킹대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당진시가족센터 내에서 두 개의 돌봄 교실을 추가로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총 65명에서 70명 사이…
2024.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다. 하지만 올해 학교 측에서 1시간의 휴게 시간을 30분으로 줄이고, 아이들이 하교한 후부터 쉴 수 있다는 입장을 보였다. 학교 측에서는 지난 2021년 충남도교육청과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단체협약으로 7시간 30분 일한 뒤 유급으로 30분 휴게…
2024.12.2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길을 끌었다. 바로 은빛어린이집(원장 이승자)의 원아 70여 명이 1년 동안 모은 폐건전지와 성금을 기부하며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지난 18일, 원아들은 합덕행정복지센터를 찾아 60만3780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여기에 교사들이 20만 원을 보태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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