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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을 나눠주세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1건
기간
1993—2026

111건 · '사랑을 나눠주세요' · 최근 기사부터5 / 6쪽

  1. 2011.07.24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21 - 신평면 거산리 김창석(가명) 씨 가족] 삼남매 아버지의 무거운 어깨

    아버지 김창석 씨의 무거운 어깨에 힘이 없다. 날이 갈수록 희망은 멀어져만 가는 것 같다. 그래도 삼남매를 생각하면 가만히 앉아 있을 수만은 없다. 무슨 일이든 해야 한다. 하지만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은 김 씨에게 취업 역시 힘들다. 김 씨는 거…

  2. 2011.07.09 · 환경·안전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20 - 당진읍 용연리 김선정(가명)씨네 가족] 낡은 컨테이너에 사는 아홉식구

    컨테이너를 이어 만든 집에는 모두 9명의 가족이 살고 있었다. 서해안고속도로가 지나는 고가다리 아래에 자리 잡은 김선정(가명) 씨 집은 겉으로 보기에는 정돈되지 않은 농촌의 여느 집과 다를 바 없어 보였다. 하지만 현관문을 열고 들어서자 한숨이 절로 …

  3. 2011.06.03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 정미면 사관리 장씨 할머니] 비 새는 컨테이너에서 쪽잠 자는 할머니

    장 씨 할머니는 한 달 가까이 비가 새는 낡은 컨테이너에서 쪽잠을 자고 있다. 온갖 잡동사니와 짐들로 가득한 컨테이너에는 어디를 둘러봐도 발 뻗고 잠들 공간이 없었다. 사람이 사는 공간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다. 알고 보니 빼곡히 들어찬 짐들 사이에…

    당진시대
  4. 2011.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독자들 사랑의 손길 이어져

    본지가 올해 초부터 사회복지면에 연재하고 있는 ‘사랑을 나눠주세요’ 코너를 본 지역 주민과 단체에서 후원 문의를 비롯한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한주동안 본지 861호(5월23일자) ‘사랑을 나눠주세요’에 소개됐던 면천면 죽동리 준희(가명)…

    당진시대
  5. 2011.05.28 · 정책·행정 · 박기욱

    [이기종 당진군청 복지정책과 장애인·청소년 팀장] “당진시대는 당진의 명품 브랜드”

    … 드러냈다. 덧붙여 이 팀장은 “사회복지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는만큼 ‘사랑을 나눠주세요’ 코너나 지역 미담을 소개하는 지면을 가장 먼저 살펴본다”며 “그 외에도 지역 개발 이슈나 분쟁, 갈등 상황에 대한 기사를 읽으며 가치판단에 도움을 받기도 한다”…

  6. 2011.05.27 · 지역사회 · 우현선

    독자들 사랑의 손길 이어져

    본지가 올해 초부터 사회복지면에 연재하고 있는 ‘사랑을 나눠주세요’ 코너를 본 지역 주민과 단체에서 후원 문의를 비롯한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한주동안 본지 861호(5월23일자) ‘사랑을 나눠주세요’에 소개됐던 면천면 죽동리 준희(가명)…

    당진시대
  7.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면천면 죽동리 준희(가명)네

    오후 내내 오빠랑 냇가에서 놀다 온 준희(4)는 젖은 바지를 그대로 입고 있었다. 한 차례 만난 적이 있는 복지사가 준희를 보고 반갑게 인사했지만 준희는 눈도 제대로 마주치지 못했다. 오빠 준현(6)이는 복지사에게 인사도 하고 안기기도 했지만 준희는 …

  8. 2011.05.02 · 지역사회 · 우현선

    송산 5남매 후원 문의 이어져

    본지 857호(2011년 4월25일자) ‘사랑을 나눠주세요’에 소개됐던 송산면 민영이(가명)네 사연을 접한 독자들로부터 후원 문의가 이어졌다. 익명을 요구한 한 주민은 안경 살 돈이 없어 5천원짜리 렌즈를 사용하고 있던 민영이와 동생을 위해 안경을 맞…

    당진시대
  9. 2011.04.29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16)- 면천 자개리 한빛공동체] 지적장애인 돌보는 지체장애인 목사 이야기

    거제도가 고향인 두진(가명, 50, 지적 1급) 씨는 어머니에게 버림받았다. 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을 받아들이지 못한 홀어머니는 다시는 엄마를 찾지 말라며 아들을 집에서 쫓아냈다. 은영(가명, 30, 지적1급) 씨도 한빛공동체에 오기 전까지는 어머니와…

  10. 2011.04.27 · 산업·경제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15) - 송산 5남매 민영이네] 5남매 셋째 민영이의 꿈을 이뤄주세요

    올해 고3인 민영이(가명)는 진로가 막막하기만 하다. 여느 친구들처럼 대학에 가고 싶지만 마음 놓고 대학에 가서 공부할 상황이 아니기 때문이다. 취업을 하려고 해도 그 전에 자격증을 따야 하는데 학원비가 만만치 않아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다. 졸업 후…

  11. 2011.04.21 · 지역사회 · 우현선

    면천 민석이네 후원 문의 이어져

    본지 855호(2011년 4월11일자) ‘사랑을 나눠주세요’에 소개됐던 면천면 성상리 민석이(가명)네 사연을 접한 독자들로부터 후원 문의가 이어졌다. “면천지역의 목회자”라고 밝힌 익명의 독자는 “같은 지역에서 살고 있는 민석이의 기사를 읽고 앞으로 …

    당진시대
  12. 2011.04.20 · 정책·행정 · 우현선

    기자들 발로 뛴 현장감 있는 기사 많아

    …다고 평가했다. 더불어 어려운 이웃의 사연을 소개하고 후원을 연결하는 ‘사랑을 나눠주세요’는 본지 보도 기사 중에서도 독자들과 피드백이 가장 많이 되는 기사로 소외된 이웃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보도하기로 했다.

    당진시대
  13. 2011.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10)- 면천면 성상리 민석이(가명)네] 외로움이 익숙해져 괜찮다는 13살 소년

    올해 6학년이 된 민석(가명, 13)이는 할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다. 부모와는 5살 되던 해에 헤어졌다. 할머니가 시장에 갔다 집에 돌아와 보니 어린 민석이가 혼자 마루에 걸터앉아 있었다고 한다. 그 뒤로 민석이 부모와는 연락이 끊어졌다. 할머니는 그…

  14. 2011.03.20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9)- 대호지면에 사는 한 다문화가정] “아이들 외가집 한 번 못 데려갔어요”

    메리안씨는 12년 전 남편을 만나 한국에 온 결혼이주여성이다. 12년 동안 한국에서 생활하면서 2남1녀를 낳아 키우고 남편과도 금실 좋게 잘 지내고 있지만 아이들이 커 갈수록 메리안씨의 걱정은 늘어만 간다. 아이들이 자라는 기쁨을 온전히 누리지 못하는…

  15. 2011.03.18 · 지역사회 · 우현선

    옥현리 남매, 사랑의 리퀘스트에 출연

    본지 847호(2월14일자) ‘사랑을 나눠주세요’에 소개된 고대면 옥현리 남매가 KBS 1TV ‘사랑의 리퀘스트’에 출연해 후원의 문이 열리게 됐다.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센터장 김창희)는 어린이재단에 남매의 사연에 대한 후원을 의뢰해 ‘사랑의 리퀘스트…

    당진시대
  16. 2011.03.13 · 지역사회 · 우현선

    이금자 할머니에게 후원 손길 이어져

    지난 본지 850호 ‘사랑을 나눠주세요’ 코너에 소개됐던 이금자 할머니 사연을 읽고 돕고 싶다는 독자들의 문의가 이어졌다. 익명을 요구한 한 주부는 “‘사랑을 나눠주세요’ 기사를 읽고 할머니와 손녀딸들을 조금이라도 돕고 싶다”며 후원금 지원을 약속했다…

    당진시대
  17. 2011.03.11 · 문화·교육 · 우현선

    계절변화에 따른 지역소식도 챙겨야

    …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사구성을 다양화했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사랑을 나눠주세요’ 기사와 관련해 독자들이 후원을 꾸준히 문의해 오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고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알리고 이들을 도우려는 따뜻한 손길에 대한 이야기도 보도하…

    당진시대
  18. 2011.03.09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8) - 송악읍 이금자 할머니와 손자들] 손녀 셋과 힘들게 살아가는 할머니 이야기

    송악읍 바닷가 근처에 살고 있는 이금자 할머니(67)는 시간이 가는 것이 두렵다. 몇 해 전 척추 수술을 한 뒤로 거동은 가능해졌지만 무리한 일을 하는 것은 여전히 어려운 데다가 하루가 다르게 몸이 노화해 가는 것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셋이나 되는 손…

  19. 2011.02.26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7) - 석문면 삼화리 김현남 할머니] “볕도 들지 않은 방에서 홀로 외로워”

    봄이 오기는 하려는지 낮에는 제법 햇볕이 따뜻한 날이 이어지고 있다. 김현남 할머니(90) 댁을 찾은 날도 바깥 날씨는 훈훈했다. 하지만 할머니의 방은 여전히 한겨울이었다. 방에 발을 디디자 얼음장 같은 한기가 그대로 느껴졌다. 할머니는 불도 지피지 …

  20.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사실 확인 철저히, 신문의 신뢰도 강조

    …가까운 지역지에서 현장성을 잘 살리지 못해 아쉬웠다는 지적이 있었다. ‘사랑을 나눠주세요’ 기사와 관련해 도움을 주겠다는 주민들이 이어져 의미있었다고 평가하고 도움을 주겠다는 주민들의 소식도 함께 보도해 지역사회에 나눔과 기부 문화형성에도 기여해야 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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