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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8건
연도
2005년

388건 · '아이'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5 / 20쪽

  1. 2005.10.17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 아이앤아이스틸-현대하이스코 당진공장 산재사고 일지

    △2004년 12월30일 : 서해상공(공사업체) 서모씨(62년생) 아이앤아이스틸(당진공장) 공동가대 PINIG 교체작업 중 낙하물에 의한 목관절 골절로 사망. △2005년 3월8일 : 아이앤아이스틸(당진공장) 소봉공장 30톤 2호기 크레인 구동휠 점검…

    당진시대
  2. 2005.10.17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하이스코 잇따른 산재… 1명 또 숨져

    최근 1년간 사망사고만 3건, 발목절단 등 부상 11명 달해 아이앤아이스틸과 현대하이스코가 한보철강을 인수한 이후 당진공장에서 협력업체 직원들의 산재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또 다시 협력업체 소속 비정규직 노동자 한 명이 산재로 숨지는 사고가 발생…

    당진시대
  3.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내 마음 속에 담아 둘 귀한 것!

    …와서 뭐 볼 새도 없어요!” 이런 질문이 진부하게 느껴질지 몰라도 우리 아이들이 정말 바쁘게 사나봅니다. 생각조차 차분히 할 수 없을 정도로 여유란 건 없어요. 대부분의 아이들의 입에서 이런 표현은 아주 쉽게 나오지요. 질문에 고민을 해 보는 것도 귀…

  4. 2005.10.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김중회 고대면 성촌교회 목사] 빌라도의 재판

    … 십자가는 세상 위에 우뚝 솟아 지금까지 2천년을 버티고 있음이 역사의 아이러니 이기도 하다. 요즘 퇴임한 한 법관의 양심 고백적 퇴임사는 정의에 목마른 이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다. 삼성 등 대재벌에 쩔쩔매는 모 정당이나 친일행각과 과거 독재 정권…

    당진시대
  5. 2005.10.17 · 문화·교육 · 이명자

    세 딸 명문학교 보낸 조명호·김계환 부부의 자녀교육 이야기

    “우리 아이는 무엇에 소질이 있는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이런 질문을 하는 부모들에게 조명호·김계환 부부(당진읍 원당리 청구아파트)는 “그렇다면 TV를 끄시라”고 권한다. 맹목적으로 TV 앞에만 앉아있는 아이, 하루종일 컴퓨터 게임에만 몰두해 있는 아…

    당진시대
  6. 2005.10.17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11개 농협 전무 자리 바꿔

    …또 “이와 같은 자리변동을 통해 새로운 분위기속에서 운영기법이 개발되고 아이디어가 나올 것으로 믿는다”면서 “이번 인사를 통해 농협간 교류가 관행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하며 내년 정기 인사에서는 상무급들에 대한 대규모 인사가 이뤄질 것” 임을 내비쳤…

  7. 2005.10.17 · 문화·교육 · 김기연

    [축제 평가단으로 참여한 오마이뉴스 심규상 기자] “이젠 평가보다는 대안이 필요할 때”

    …은 배려도 생각보다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제안했다. 결국 ‘좋은 아이디어’를 많이 발굴해 현재 제기되는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수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린 심 기자는 “다양한 의견과 새로운 생각들을 자꾸 받아들여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8. 2005.10.17 · 문화·교육 · 김기연

    [제29회 상록문화제] 첫날부터 행사장 ‘북적’ 주민들 축제 열기 속으로

    …했다. 심 기자는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도 개선노력을 하고 있지만 좋은 아이디어가 더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작년에 비해 훨씬 사람이 적었던 전시행사도 해결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민회관에서 열렸던 작년과 달리 올해 개관한 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9.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 한글날이여, 부활하라!

    …다. 수업중에 영어를 지도하다보면 단어는 알고 있으면서도 해석을 못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다. 이것은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우리글을 갈고 닦지 않았기 때문이다. 결국 영어를 잘 할 줄 아는 것도 우리글을 잘 사용할 줄 알아야 함은 당연한 이치다. 지금부터…

    당진시대
  10. 2005.10.17 · 문화·교육 · 이명자

    고대초등학교로 국화보러 오세요

    …화단은 물론 교정의 노지란 노지를 온통 물들이고 있다. 학교에 들어서면 아이들보다 진한 국향이 먼저 반길 정도다. 이 학교가 국화밭이 된 데에는 류장근 주사의 노고가 컸다. 학교시설을 관리하는 업무를 맡고 있는 그는 3년 전부터 800여본에 이르는 이…

    당진시대
  11. 2005.10.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작-이효순(합덕읍 중동)] 배추밭과 어머니

    … 많고 지척지척 길에 채이는 빗방울로 걷기 힘들고 옷을 버리고 들어오는 아이들의 젖은 모습은 쌓여가는 일에 되어 빨래며 청소를 짜증스럽게 생각했기 때문인데 비올 때 밭에 나가지 않고 집안에 쉬고 계실 엄마를 생각하면 내리는 비가 반갑다. 비 피해는 생…

  12. 2005.10.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5] 신화속으로 가을여행 떠나요

    …어준 정겨운 우리의 신들이 잊혀져 있다는 건 안타까운 일입니다. 지금의 아이들은 우리의 신들보다 그리이스 신화의 신들의 이름을 더 익숙하게 기억하고 있어요. 그 휘황찬란한 신화의 세계에 탄복하면서 부러워하지요. 아이들이 이런 문화의 지배적 영향을 받지…

    당진시대
  13. 2005.10.10 · 문화·교육 · 이명자

    [독서교과연구회 고완수 회장의 ‘책과 친해지기’] “책 들고 다니세요”

    “중학교에 올라가면서 아이들은 학력이 주가 됩니다. 부모님들이 그걸 원하시기도 하죠. 학교에선 11과목을 배웁니다. 이 열한가지 과목에 대한 예습과 복습을 해야죠, 학교가 끝나면 학원에 가야죠,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것이 사실이예요. 이런 상황에서…

  14. 2005.10.10 · 산업·경제 · 이명자

    [석문면 교로리 김성규·김숙희 부부의 성공스토리] “돈많다고 웰빙하는건 아니죠”

    …게 먹이면 건강할 지 연구해 왔죠. 말 그대로 소에만 매달려 왔습니다. 아이들이 엄마 아빠는 소밖에 모른다고 서운해 할 정도로요.” 소만 바라보다보니 질병의 감지도 빠를 수밖에 없다. 어느 놈이 전날에 비해 우유를 적게 냈는지 사료를 얼마나 더 먹고 …

  15. 2005.10.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7] 시험기간 풍경

    …군의 날. 어제부터 정기고사 시험이 시작되었다. 어제 시험감독을 하면서 아이들이 시험 치르는 모습을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었다. 나의 눈은 아이들을 향하고 있지만 생각은 옛날 학창시절로 돌아가고 있었다. 정기고사 준비를 위한 공부방이 따로 없었던 그 …

    당진시대
  16. 2005.10.10 · 문화·교육 · 김기연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대상 이효순씨] “막힘없이 쓴 글인데 좋은 결과 얻었네요”

    …이솝은 우화라는 틀 속에 교훈을 넣어 우리에게 전달했어요. 저 역시 제 아이에게 우화의 형태를 빌려 이야기하곤 해요.” 이씨는 ‘글은 편해야 한다’는 지론을 가지고 있다. “등단이요? 등단은 생각도 안하고 있지요. 다만 생각하고 있는 것이 있다면 우화…

  17. 2005.10.03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당진군, 100인 이상 기업유치 도내 최다

    …아산 9개를 큰 폭으로 제치고 유치실적 1위를 차지했다. 유치기업으로는 아이앤아이스틸(주)와 (주)황금에스티, 헤스본(주), (주)휴스틸, 한국하니소(주) 등이 꼽힌다. 이처럼 당진군에 기업이 몰리는 이유는 지리적으로 수도권에 인접한 데다 서해안 고속…

  18. 2005.10.03 · 문화·교육 · 이명자

    [순성면 갈산리 박영진·이재순 부부] 지혜로운 아내와 착한 남편의 ‘내집 마련 30년’ 이야기

    …사정을 그냥 흘려버리지 못하는 따뜻한 심성을 갖고 있다. 품안에 들어온 아이 버리지 못한 사연 방이 여러칸이던 삭월세 집에서 살 때였다. 월세라도 건져보자고 아들녀석의 친구들에게 월 2만원에 방을 내 주었다. 그런데 녀석들이 반찬도 없이 맨밥을 먹는 …

  19. 200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6] 우리사회의 깊은 골

    …가 서로 적을 대하듯 몸싸움 하는 모습은 진실을 올바르게 배워야할 우리 아이들에게 분명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는 사실이다. 생각과 시각에도 차이는 있을 수 있고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것 또한 교육해야 할 것이라 한다면 서로의 시각에 문제는 없는 것인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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