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37건
기간
1993—2026

1,337건 · '우리 것은'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5 / 67쪽

  1. 2025.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학로 당진시국회의 대표 검찰은 깃털만 뽑는 수사로 끝내지 말라

    … 깃털만 뽑은 것 아니냐고 의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더욱이 의아한 것은 중죄가 예상되는 부정부패 사건의 당사자인 K국장은 여전히 건재해서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것도 상급기관인 충청남도 감사위원회가 감사 결과 비리혐의가 인정된다며 중징…

  2.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후보자 지상토론②]더불어민주당 구본현 예비후보

    …가 두 개나 입지해 있는 당진이 지방소멸 도시 대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정주환경이 열악한 것이 문제라고 진단한다. 그 중에서도 중등 교육의 수준이 낙후된 것이 문제이다. 젊은 부부들이 자녀가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시기가 되면 당진을 떠나는 것을 고…

  3.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④] 조국혁신당 한광희 예비후보

    … 삶의 중심이 되는 좌우명이나 인생철학이 있다면? ‘노인 한 명이 죽는 것은 도서관 하나가 불타는 것’이라는 의미심장한 문구가 생각난다. 나이를 먹으며 지혜와 경험이 축적되면서 누구나 인생을 관통하는 한마디쯤은 가지고 있다. 하지만 나는 그런 한마디를…

  4. 2025.03.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당진시 최초 여성 4H 연합회장 문소영 회장

    …시작하게 됐습니다. 네덜란드의 경우 화훼농업이 자동화 되어 있는 반면, 우리나라는 아직도 사람의 손이 많이 필요로 하고 있죠.” 도시에서의 삶은 10만대 1, 2만8000대 1의삶이었지만, 지자체의 정책자금 경쟁률은 3대 1이나 2대 1로 부담감이 없…

  5.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후보자 지상토론]국민의힘 이해선 예비후보

    …산업이 어려움에 처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철강산업이 주를 이루고 있는 우리 당진의 경우 철강산업의 침체가 자칫 지역경기 전체의 침체로 이어질 수 있어 우려스럽기도 하다. 우선은 철강산업에 대한 저탄소 전환을 적극 지원하면서 자동차 등 모빌리티 산업,…

  6. 2025.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봉균 당진시의회 의원성별영향평가, 기반부터 점검하자

    우리 사회는 빠른 경제 성장만큼이나 빠른 사회적 변화를 경험해 왔다. 그 변화 중에는 성평등 가치에 대한 인식의 변화도 있었다. 여성의 지위 향상과 인권보장, 양성 모두가 존중받는 성평등 문화를 만들기 위한 노력과 제도 정비가 지속되면서 가부장적이거나…

  7. 2025.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③] 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양당 정치의 한계, 변화와 혁신으로 극복해야”

    …다면? 고등학교 때 일기장에 ‘바보가 되자’라고 써놓은 글귀를 봤었다. 우리 집은 가난했다. 아버지는 경제적 능력이 없었고, 대신해서 어머니는 가게 없이 노점에서 야채 장사를 했다. 많이 쫓겨 다니기도 했다. 평생 돈 벌기 위해 아득바득 사는 것이 힘…

  8. 2025.02.2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②] 국민의힘 이해선 예비후보

    … 아들과 딸이 초등학교 시절 학교에서 가훈을 알아오라고 했을때도 나는 ‘우리 집 가훈은 홍익인간’이라며 그 뜻을 자세히 설명해줬던 기억이 있다. 서예를 하는 친구의 부인이 써준 ‘弘益人間’ 액자를 지금도 잘 간직하고 있다.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경찰…

  9. 2025.02.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① ] 구본현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경험 살려 예산 유치 앞장설 것"

    … 결코 독립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이론인데 이것을 사회에 비춰봤을 때 우리는 모두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 결코 혼자 독단적으로 살아갈 수 없다. 인생은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 내 좌우명은 ‘사람을 중히 여기자’다. 어머님께서 항상 언덕은 내려다봐도 …

  10. 2025.01.24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서부지법 폭도와 배후세력 엄벌하라”

    … 한순간에 무너지고 있다”며 “여기에 함께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우리가 막아야 한다”고 목소리 높였다. 또한 국민의힘 해산에 대해서도 무게를 싣고 말했다. 김 대표는 “국민의힘은 윤석열 대통령이 일으킨 ‘쿠테타’에 대해서 ‘어쩔 수 없이’, ‘…

  11. 2025.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조상연 시의원쓸모있는 말을 하라

    2024년 우리 시 의회에서는 건의안이 17건, 결의안이 3건, 5분 발언이 34건으로, 총 54건의 발언이 있었습니다. 한때 건의안, 결의안, 5분 발언이 없어서 시의원들을 독려하는 일이 있었다는 선배 의원들의 추억담을 들으면 참으로 엄청난 발전이라…

  12. 2025.01.10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충남도의회] 지난해 성과 및 올해 의정활동 방향 발표

    … 홍성현 의장은 “지난해 말 발생한 계엄 조치와 비극적인 여객기 사고로 우리 사회는 큰 혼란과 슬픔에 빠졌다”며 “피해 입으신 모든 분과 가족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충격과 불안 속에 계신 도민 여러분께도 진심 어린 유감을 표한다”고 말…

  13. 2025.01.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미화원 3명 부당해고 VS 계약 만료 갈등

    … 그러면서 “그분들의 사정을 알지만, 당진시로부터 받은 예산이 줄었는데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있겠냐”며 “계약종료는 3명 중 2명은 나이가 가장 고령이기에 종료했고, 1명은 술 문제로 시말서를 두 번이나 쓰며, 술을 수시로 마 시고 출근해 민원이 수십…

  14. 2024.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오윤희 진보당 예비후보 충남도의회 재선거 출마 선언

    …찬란한 빛으로 민주주의를 지켜내고 있다”고 입을 뗐다. 이어서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정치가 무엇인지 물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오 예비후보는 “올해 30만 돼지축사 건립을 막기 위해 시민대책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도의회의 역할을 다시 한번 깨달았…

  15. 2024.12.1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장날마다 구터미널 로타리 찾는 김영곤·김동애 부부

    …차선 반대쪽에서 함께 응원의 목소리를 보태기도 했다. 그리고 눈에 띄는 것은 학생들이었다. 현수막 앞으로 나와 탄핵을 찬성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고, 김영곤 씨가 내미는 손을 잡기도 했다. 현장에서 만난 호서중 2학년 정호빈 학생은 “(대통령이) …

  16. 2024.12.13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탄핵소추안 표결에 불참한 국민의힘… 강하게 규탄

    …고 가슴에서 끓어오르는 화를 참을 길이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국민은 단 한 번도 한덕수와 한동훈을 선출한 적이 없는데, 대통령의 권한을 내란범죄자들이 나눠 먹고 소통령 놀이를 하겠다는 것은 명백히 헌법에 위배된다”며 “국민들은 명확하게…

  17. 202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조상연 당진시의원 불갑면의 스산한 풍경

    …S나 정보의 통제가 해답이 될 수 있을까? 출산율 저하를 정책으로 막는 것은 불가능하다. 양육 부담을 정부가 나눠지는 출산 장려금 지원이 대표적인 정책이지만, 이마저도 한계가 있다. 충북 괴산에서 시작된 이 정책은 전국 지자체로 확산되었고, 지원금 액…

  18. 202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기고] 이병선 변호사자연의 이치에 어긋나는 인공호수조성사업의 재고를 바라며

    인간이 자연으로부터 나와서 자연에서 살다가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은 당연합니다. 맹자(孟子)님은 ‘순천자는 흥하고 역천자는 망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늘이 곧 자연이 아닐런지요. 따라서 우리가 가급적 자연에 순응하면서 살다 가는 것은 하늘의 뜻에 따…

  19. 2024.11.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시민공론장’ 조례 청구 위한 천막농성 46일째 “시민공론장 바라보는 다른 시각, 합의 과정 거쳐야”

    …회 앞에 천막농성이 설치됐다. 벌써 오늘로 46일째다. 이들이 요구하는 것은 ‘시민공론장’ 조례다. 주민 3000여 명을 모아 시민발의로 상정했으나 2년여의 기간 동안 표류하다 결국 ‘부결’됐다. 이에 시민단체는 즉각 반발에 나섰고, 목소리를 내는 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