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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적 행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5건
연도
2025년

145건 · '지적 행정'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5 / 8쪽

  1. 2025.07.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해선 의원, 당진-인주 구간 고속도로 조속 추진 촉구

    …다시 타당성 재조사를 시행한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며 “이는 행정의 신뢰성과 연속성 측면에서도 비난을 면하기 어려운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더욱이 “국토부는 이미 2023년 3월 고시를 통해 ‘당진-청주간 고속국도’로 명명하고 실시설계까지 …

  2. 2025.07.1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 치적 홍보 현수막 논란에 충남도 선관위 현장 점검 나서

    …는 사실관계 확인과 상황 파악 단계”라고 밝혔다. 선관위 관계자들은 각 행정복지센터가 현수막 제작·게시 과정에 직·간접적으로 개입했는지도 추가로 확인에 나설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단체가 다르지만 문구와 디자인이 유사한 다수의 현수막이 동시다발…

  3. 2025.07.18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2]태안화력 1호기 연말 폐쇄…지역경제 타격 우려

    …를 겪고 있다. 김영인 군의원은 “대책위가 실질적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행정과의 협력이 절실하다”며 “민간은 민간대로, 행정은 행정대로 움직이기보다는 행정적·재정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태안화력발전소 측이 가진 전문성과 정보도 …

  4. 2025.07.1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LNG 기지 준설토 활용 친수공간 결국 무산

    …상황으로까지 번지고 있는 상황이다. 99:1 협약의 구조적 위험, 의회 지적에도 무시 2023년 3월, 당진시와 한국가스공사는 사업 지분을 한국가스공사 99%, 당진시 1%로 설정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대해 당진시의회는 법률 자문을 통해 여러 …

  5. 2025.07.1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 전역 뒤덮은 치적 홍보 현수막 논란

    …생발전을 응원합니다” 등의 문구가 담겼다. 이들 현수막은 주요 도로변, 행정복지센터 주변, 공원 입구 등 도심 곳곳에 동일한 형식과 문구로 게시되면서, 시민들 사이에서는 단체들의 자발적 게시가 아닌 조직적인 동원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한 주민은 “지…

  6. 2025.07.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치경찰, 이제는 진짜 자치로 나아가야 할 때

    …2021년 7월 전면 시행된 자치경찰제는 지역 맞춤형 치안과 생활밀착형 행정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지만 오늘까지도 ‘이름뿐인 자치’라는 비판이 여전히 제기되고 있다. 새 정부 출범으로 국무위원을 구성하는 지금이 자치경찰제가 제도적 명분을 넘어 …

  7. 2025.07.1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정주 여건 개선 해법 찾을 수 있을까…정책 포럼 개최

    …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정책 포럼은 현재 당진에서 이슈이면서도 계속해 지적되고 있는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의견을 모으고자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서원대학교 라미경 교수가 사회를 맡아 진행됐다.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김현 단국대학교 생명자원…

  8. 2025.07.0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시 교량 안전관리 감사원도 지적

    …교량의 안전 점검과 시설물 현황 관리에 허점이 드러났다. 지난달 25일 행정사무감사에서 윤명수 의원의 질의에 따르면 법령에 의해 연 3회 이상 점검해야 하는 D등급 교량이 실제로는 연 2회만 점검된 사례가 있었고, 교량 현황과 시설물 관리대장이 일치하…

  9. 2025.07.04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만의 생성형 AI 도입 제안

    …되고 있고, 중앙정부와 지자체에서도 AI 기술을 업무에 활용해 자동화와 행정 효율성을 추구하기 위한 노력을 가속화 하고 있다”며 “또한 대표적으로 ‘챗봇’이라는 시민 서비스에도 활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챗봇은 AI가 채팅 형식으로 대화하며 교통과 복…

  10. 2025.07.04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복잡해진 민원,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 갖춰야”

    …에서 1만4884건으로 5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전 의원은 “행정에 특별한 문제가 있어서가 아닌, 시민이 보다 적극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해법을 요구하는 시대가 도래했음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말했다. 이어 “민원 증가 현상은 당진시만의 문제…

  11. 2025.07.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늦은 밤 갈 곳 없는 의료 시설, 공공심야약국 확대해야”

    …려하면, 단 한 곳으로는 접근성 측면에서 매우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당진은 야간 시간대에 응급실을 제외하고는 의료 서비스를 이용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김 의원은 “이러한 현실 속에서 공공심야약국은 단지 편의시설이 아닌…

  12. 2025.06.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소들섬 람사르습지 지정 위한 토론회] “작지만 위대한 섬…람사르습지 지정 기준 충족”

    …공동대표와 송노섭 단국대 초빙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다. 최연숙 시의원은 행정사무감사로 인해 참석하지 못하고 서면을 통해 의견을 밝혔다. “법정보호종 30여 종 서식하거나 도래” 소들섬은 우강면 부장리 앞 삽교호에 위치한 작은 섬(하중도)으로, 하천과 …

  13. 2025.06.2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의회, 호수공원 사업 예산·교통문제 집중 추궁

    당진시가 추진 중인 호수공원 조성 사업과 관련해 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예산 집행 가능성과 교통대책에 대한 질타가 이어졌다. 지난 24일 열린 산림녹지과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김명진 의원은 호수공원 조성 예산으로 본예산에 편성된 150억 원의 집행 가…

  14. 2025.06.2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재정 분담 99:1 변경, 보고·검토는 있었나”

    …정을 집중적으로 추궁했다. 김 의원은 지난 24일 열린 항만수산과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초기에는 당진시와 한국가스공사가 항만 배후시설 공사비를 10년간 균등하게 부담하기로 했지만, 이후 비율이 99:1로 바뀌었다”며 “이 같은 중대한 정책 변경이 시…

  15. 2025.06.2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위원회는 이름뿐… 실질 운영·계획 전무”

    …가 제정한 사회적경제 및 공유경제 관련 조례들이 사실상 ‘사문화’됐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조상연 의원은 지난 23일 기업육성과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당진시는 조례만 만들고 실질적인 실행과 관리에는 손을 놓고 있다”며 강하게 질타했다. 조 의원은 “사…

  16. 2025.06.2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LNG기지 특별지원금 240억, 제대로 쓰이고 있나”

    …유치에 따른 지역 특별지원금 240억 원의 운용 계획에 대해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질타가 이어졌다. 박명우 의원은 지난 23일 미래에너지과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총사업비 3조 3000억 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에 대한 지역 보상 차원의 지원금이…

  17. 2025.06.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행정사무감사] “행담도의 역사도 자연도 방치됐다”

    윤명수 시의원이 지난 24일 열린 당진시의회의 문화체육과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행담도의 개발 추진 미흡 및 관리 부실과 학술 가치가 높은 생흔 화석 35만 점이 20년 넘게 방치되고 있는 실태를 강하게 질타하며 당진시의 적극적인 대안 마련과 책임 있는…

  18. 2025.06.27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기업혁신파크, 중고차 수출 클러스터로 방향 틀어

    …터 유치를 검토 중이지만 항만 인프라 부족으로 실현 가능성은 미지수라는 지적이 나왔다. SK렌터카 지분 매각, 사업계획 ‘공백’ 지난 23일 당지시 의회의 투자유치과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기업혁신파크 사업에 대해 의원들의 질책이 쏟아졌다. 이날 의원들…

  19. 2025.06.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18년 만에’ 자사고·종합병원 설립 협약 체결

    …” 우려 그러나 이번 협약이 전격 체결되기 전인 지난 19일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는 공론화 부족과 행정 절차의 문제점에 대한 우려가 이어졌다. 한상화 의원은 “자사고와 병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것은 행정력 분산 우려가 크다”며 “당진시가 주도권을 …

  20. 2025.06.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D등급 교량인데도 점검 연 2회뿐…대방교 붕괴 잊었나”

    윤명수 의원은 지난 25일 열린 도로과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D등 급 판정을 받은 대방교가 법적 기준에 못 미치는 횟수로 점검됐다”며 “작년 여름 정미면 대방교 붕괴 사고 를 겪고도 여전히 안전에 소홀하다” 고 질타했다. 정미면 대운산리에 위치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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