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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9건
연도
2025년

119건 · '직접 마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5 / 6쪽

  1. 2025.06.1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합덕 방죽 삶을 품다” 展 개최

    …단연 구술사 콘텐츠다. 합덕제 인근에서 오랜 세월 거주해 온 어르신들이 직접 들려준 방죽에 대한 이야기, 모내기와 물꼬 싸움, 수문을 개통하던 날의 풍경, 아이들의 놀이터가 됐던 호중도, 연꽃, 연밥, 왕골, 사금을 캐던 이야기까지, 시대의 목격자이자…

  2. 2025.06.09 · 문화·교육 · 김예나

    [맛집]신평면 남산리 보담카페 이선숙 대표꽃차와 화과자의 찰떡 만남

    …향집 터이기도 하다. 1986년경 이선숙 대 표의 부모님은 해당 부지를 마을회관으로 기 증했고, 이후 마을회관이 다른 장소로 이전 되면서 그는 이 공간을 카페와 교육관으로 활용하게 됐다. 이선숙 대표는 신평초, 신평중, 신평고를 거쳐 천안에서 직장생활…

  3. 2025.05.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금개구리를 찾아서

    … 대한 생태해설을 들으며 관찰하고 채집하는 체험을 했다. 또한 당산2리 마을 저수지에 실제 존재하는 멸종 위기 2급의 금개구리, 가시연꽃, 마름, 수련을 직접 만나고, 환경교육 강사님의 설명을 들었다. 당산저수지는 당진시에서 유일하게 생태공원으로 지정…

  4. 2025.05.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면천면 주민자치회“마을의 품격, 주민 손으로 지켜냅니다”

    …가정이 늘고, 초․중 학생들이 방과 후 갈곳이 마땅치 않자 주민자치회가 직접 나섰다. 김 회장은 “꿈나무 쉼터는 올해로 6년째 운영 중”이라며 “오후 7시까지 프로그램 교사들이 아이들을 돌보고 지도한다”고 설명했다. 이 쉼터는 현재 ‘활력바라지’ 목욕…

  5. 2025.05.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아미뜰한옥향기 (순성면 성북리) 이옥희 대표 꽃과 자연이 전하는 따뜻한 한옥의 향기

    아미산 자락에 둘러싸인 조용하고 평화로운 마을, 순성면 성북리. 이곳에는 새소리와 물소리가 어우러지고 마당에는 형형색색의 꽃이 피어나는, 마치 보물 같은 공간이 있다. 전통 한옥 특유의 고즈넉함과 따뜻한 정취가 깃든 이곳의 이름은 ‘아미뜰한옥향기’다.…

  6. 2025.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한 우리의 행동과 모니터링을 통한 축제의 발전

    …언하고자 한다. 첫째로 역사·문화유산의 활용측면에서 보면, 삽교호, 왜목마을 등의 자연환경과 역사 유적지를 연계한 스토리텔링 개발 및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배우는 공간으로 만들어야 한다. 단순한 일회성 전시가 아닌, …

  7.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가정의 달 기획] 면천면 성상1리 조한구·고은정 부부 “함께 웃고 함께 걷는 동반자”

    …사하며 살아가는 면천의 특별한 부부를 만났다. 바로 성상1리의 조한구 새마을지도자(60)와 고은정 부녀회장(58) 부부다. 운명처럼, 첫눈에 반한 인연 조한구 지도자의 고향은 면천면 율사리, 고은정 부녀회장은 전남 광양 출신으로 경기도 안양에서 직장생…

  8. 2025.05.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우강면 주민자치회“주민 손으로 만드는 오아시스”

    …를 바꾸는데 집중한다. 이불을 대신 빨아주고, 고장난 전등을 갈아주고, 마을의 빈 공간을 주민을 위한 쉼터로 바꾸는 것. 작지만 단단한 움직임이 우강면을 다시 살아 숨쉬게 하고 있다. 특히 지역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자치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어 자치회 운…

  9. 2025.05.09 · 지역사회 · 최종길

    2025년 5월 편집자문위원회

    … 거 같다. 당진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심각한 고령화인데 고령화된 마을들의 지역소멸 위기, 어르신의 삶, 농촌현실 등을 심층적으로 취재하는 것이 기자들의 사명이 아닐까 생각한다. 오미숙 위원 민간인 희생자 유해 발굴 기사를 통해 당진에서도 그렇게…

  10. 2025.05.0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당진 3동 주민자치회 “주민자치, 주민 목소리 집약해 전달하는 플랫폼”

    …. 김재완 당진3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생각의 결이 다른 세대들이 모여 마을 의제를 논의하는 것이 오히려 장점”이라며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는 구조가 주민 의견의 폭넓은 수렴에 큰 도움이 된 다”고 설명했다. 아파트와 농촌 사이, 다채로운 요구와 해…

  11. 2025.04.2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시, 영양 산불 피해 1억 원 성금 전달

    …다. 성금 전달식은 같은날 오후 영양 군청에서 열렸으며, 오성환 시장이 직접 참석해 오도창 영양군수에게 성금을 전했다. 당진시는 오는 30일 까지 산불 피해 지원 특별 모금 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후 추가 성금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지역 사회에…

  12. 2025.04.2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송악읍 주민자치회 “공론장이 주민자치의 중심입니다”

    …체를 지켜냈다. 최근에는 탄 소중립을 위한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도 마을 단위로 직접 실시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문화의집과의 연계사업 ‘송악벌스데이’, 다문화 가족과의 협력, 그리고 주민 중심 프로그램 확대 등은 송악읍 주민자치회만의 특색을 보여준…

  13. 2025.04.1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기획보도] 석탄화력발전소 인근 주민 비소 검출, 타 지역 대응은? “피해는 커져만…공동 대응 절실하다”

    …충격 지난해 당진시 석문면 교로리 등 화력발 전소 반경 2.5km 이내 마을 주민 11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건강검진에서, 무려 89명이 비소 고농도 노출자로 확인됐다. 일부 주민은 권고치 대비 최대 15배의 비소 수치가 나타났으며, 폐 이상과 암 의…

  14. 2025.04.1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당진1동 주민자치회 “도시농부가 1동의 미래입니다”

    …에게 나누며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긴다. 하 회장은 “도시농부는 주민들이 직접 손으로 결과를 보게 되니 반응이 굉장히 좋다”며 “무엇보다도 주민자치회가 뭘 하는지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사업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현재 주민자치회는 이 사업을…

  15.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배상희 마그마숲과창 당진지사 대표  “33년 8개월의 ‘진심’ 끝에, 진짜 나를 만났습니다”

    …와 충남이 자살률 1위, 2위를 다투던 그때, 충남도에서 ‘생명사랑 행복마을 선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매년 한 마을을 선정해 자살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식이었다. 3~4년간 이 프로그램을 담당하면서 그의 마음속에는 점점 의문이 자리 잡기 시작했…

  16. 2025.04.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은빛어린이집 (합덕읍 운산리) “사람과 자연, 그리고 경험을 배우는 곳”

    합덕의 조용한 마을 안쪽, 한적한 골목길을 따라 걷다 보면 소소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풍기는 ‘은빛어린이집’을 만날 수 있다. 작지는 않지만 포근한 느낌이 가득한 은빛어린이집은 1997년에 문을 연 이래, 29년 동안 같은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사람…

  17. 2025.04.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자치회 탐방] 신평면주민자치회“신명 나는 신평,낙후된 마을없이 하나로 협동해야”

    신평면은 겉보기에 조용한 농촌 마을이지만, 이곳 주민자치회의 이야기를 듣고 나면 인상이 달라진다. 주민 손으로 지역을 가꾸고, 아이들의 꿈을 키우고, 어르신의 삶에 웃음을 더하는 신평면주민자치회. 그 중심엔 ‘협동’이 있었다. 조병길 신평면주민자치회 …

  18. 2025.03.2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대호지면 적서리, “태양광 사업 조속히 허가” 촉구

    … 번 받아 본 적 없으며 게다가 세계 최초로 756키로 볼트 송전선로가 마을을 가로질러 지나가는 등 나라를 위한 발전에 필요한 산업시설물이기에 불편과 피해를 감내해 왔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태양광 발전사업은 거주 주민들에게 수익 일부가 분배되는 …

  19.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봉사로 삶을 가득 채운 김태숙 씨 “봉사는 힘든 게 아니라 재미있는 일이죠!”

    … 태어난 김태숙 씨는 봉사로 삶을 채우고 있다. 학부모회 활동을 시작해 마을 부녀회·의용소방대와 같은 공동체 봉사활동은 물론 개인적으로 모임을 만들어 봉사에 나서고 있다. 봉사가 그의 삶 속에 하나의 일상이 된 지 벌써 20년이 넘었다. 봉사에서 시작…

  20. 2025.03.28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당진2동주민자치회“점점 낙후되는 2동을 문화‧예술‧교육의 마을로”

    …게 지어 청소년들을 위한 사 업을 추진했다. 또한 당진2동 주민자치회는 마을 내 도시 재생 사업과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 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주민들은 낙후 된 지역을 정비하고, 새로운 공간을 조성해 보다 나은 환경을 만들고자 활발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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