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2선거구 후보자 지상토론 3] 진보당 오윤희 후보
…상황을 겪으며 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주민들의 희생을 강요하게 된다는 것을 우리는 충분히 경험해왔다. 또한, 인입철도와 기존 대중교통 등 지역 내 교통인프라를 통합적으로 연결하여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내 소외된 지역과의 교통 연결성을 강화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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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건 · '행복 우리'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5 / 6쪽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상황을 겪으며 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주민들의 희생을 강요하게 된다는 것을 우리는 충분히 경험해왔다. 또한, 인입철도와 기존 대중교통 등 지역 내 교통인프라를 통합적으로 연결하여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내 소외된 지역과의 교통 연결성을 강화하여 …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해에서 해지는 서해까지 동서를 횡단하는 열차를 타고 여행하는 생각을하면 행복함이 밀려오지 않는가? 당진항 발전을 위한 복안이나 방안은? 우선 항만을 건설한다는 것은 막대한 국가예산이 투입되어야 하므로 국가의 항만정책을 바꿀만한 계기의 마련이 필요하다.…
2025.03.14 · 지역사회 · 이태경
…론 충청남도 도민인권지킴이단으로 새로운 활동에 도전하고 있다. “엄마, 우리 그냥 자매로 태어났으면 좋았을까?” 지금에야 쌍둥이를 많이 볼 수 있지만 두 자매가 태어났던 그때만 해도 흔치 않았다. 신평초에 입학했을 때 한 학년에 300여 명이 넘었지만…
2025.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등학교는 전체 학교수 대비 약 26%, 중학교는 19%에 이르고 있다. 우리 충남은 초등학교는 약 45%, 중학교는 31%가 작은 학교 기준에 해당되어 전국 평균을 상회하고 있다. 또한 올해 신입생이 없어 입학식을 개최하지 못한 초등학교는 전국은 18…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가장 먼저 김태흠 현 충남도지사의 3년 도정으로 사라진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약속하고도 지키지 않은 ‘노동안전회관건립’, 전국 최초로 폐지시킨 ‘학생인권조례’를 다시 되찾겠다. 두 번째로 노동자들이 죽지 않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
2025.03.08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시지회(회장 한민섭)가 지난 5일 당진시새마을회관 회의실에서 2025년 우리마을사랑운동 추진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올해로 29년 차를 맞은 우리마을사랑운동은 당진시새마을운동의 대표 사업으로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소통을 통한 마을화합과 공동체의식 …
2025.03.02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 다시 시작해 보리라 굳게 다짐하고 나선 학생의 길이 건만 왜 그렇게도 우리를 걸려 넘어지게 하는 것들이 많이 있었는지 체력이 발목 잡아 기억력이 사라져 깜깜하고, 집안일 농사일들이 나를 빤히 바라보며 힘들게 하고, 지인들이 지금 공부해서 무엇에 쓰려…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며 이해할 수 없는 태도로 다가왔다. 쿠테타 예상했던 사건이다. 그러나 우리 국민들께서 쿠테타를 막아 주셨다. 눈물 나게 고맙고 전세계의 찬사와 존경받을 자격을 가진 국민이 되었다. 내란 수괴 윤석열은 처벌되고 매판 세력이 자리 잡은 내란 옹호 위헌 …
2025.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과에서 사회학과로 전과를 하려고 하였다. 이러한 개인적 경험을 토대로 우리 학생들도 본인이 무엇에 관심이 있고 어떤 직업을 택해서 직장생활을 할지에 대해서 고민을 하면 기꺼이 상담자가 되어 작은 도움이라고 주려고 하였다. 또한 취업률 제고라는 목표도…
2025.02.2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아들과 딸이 초등학교 시절 학교에서 가훈을 알아오라고 했을때도 나는 ‘우리 집 가훈은 홍익인간’이라며 그 뜻을 자세히 설명해줬던 기억이 있다. 서예를 하는 친구의 부인이 써준 ‘弘益人間’ 액자를 지금도 잘 간직하고 있다.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경찰…
2025.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마을이 상생의 협력관계를 지속할 수 있을 것이다. 마을교육과 공교육은 우리 아이들에게 올바른 배움을 주고자 하는 것은 같다. 다른 점은 마을교육과 공교육의 차이는 마을에서 배우는 것과 학교에서 배우는 차이일 것이다. 좀 더 설명하면 학교교육은 정해진…
2025.02.1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 지원 대상자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출생률을 높이는 일은 우리 미래 세대를 지키는 매우 중대한 사안으로 앞으로 출산 지원사업을 더 확대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당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당진시는 행복한 임신과 건강한 출…
2025.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우기는 축제 분위기가 나지만, 대동우물에서의 볏가릿대 세우기나 서낭제는 우리끼리만 하는 느낌이 크다. 모두가 같이 할 수 있는 행사로 만들어도 좋을 것 같다. Q. 기지시줄다리기 축제까지 약 두 달이 남았다. 구상 중인 것이 있는지 궁금하다. 기지시줄…
2025.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야 한다고 화풀이 겸 투덜대신다. 2024년 12월 23일을 기점으로 우리나라 65세 인구가 20%를 넘어서 초고령사회에 진입하였다. 고령화 속도가 세계에서 가장 빠르다는 일본보다 2년 더 빠르게 초고령사회가 되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저출산율…
2025.01.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시화와 공업화로 인구 17만명의 도농복합도시로 성장했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 지역 경제는 농업을 근간으로 수많은 농업인들이 지역의 뿌리가 되어 공동체를 지켜나가고 있다. 특히 다양하고 많은 농업단체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어 이들의 활동을 소개하고자 …
2025.01.24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구성됐다. 이보룡 현대제철 부사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이해 우리 이웃이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몇 가지 선물을 마련했다”며 “준비한 작은 정성으로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1일에는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의 일…
2025.01.2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집세와 공과금으로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송파 세 모녀 사건’은 우리 사회에 충격을 안겼다. 이후 2022년 8월, 경기도 수원시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도 어머니와 두 딸이 경제적 어려움과 지병으로 인해 숨진 채 발견되는 비극이 반복됐다. 이 두…
2025.01.2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에 참석해 주신 회원분들, 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과 변함없는응원덕분에, 우리지역 장애인들의 삶이 더욱 풍요롭고 희망으로 가득 찬 사회로 나가고 있습니다. 이번에 후원회가 사단법인으로 새롭게 전환함으로써, 더욱 폭넓고 체계적인 지원 활동을 펼칠 수 있는…
2025.01.1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 돕는 일이 기쁨”이라며 “명절이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인 만큼, 우리 떡으로 많은 분에게 행복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엄마가 딸에게] “딸아, 우리 딸이 엄마 뒤를 이어서 떡을 선택한 만큼 엄마가 오랜시간 떡방앗간에 애정과 정성을 다해 일…
2025.01.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멈추면서 잠시 쉬어야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게장과 불고기’는 우리나라 사람이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밥 도둑’이란 생각으로 식당을 열었다”며 “어릴 때부터 음식을 좋아했고, 많은 사람들에게 맛있는 한 끼를 나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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