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 ]당진의 기업과 상생의 길
…내수공업 시절 얘기다. 현재 산업 구조상 그런 기업은 없다. 두 기업의 문제는 항만으로 원자재가 들어와 지역에 심각한 환경피해를 주면서 제품이 외부로 나간다. 자원이 유입되어 지역 내에서 순환하는 경제구조가 아니다. 항만을 지원하는 물류단지가 있는 것…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5건 · '환경 문제'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5 / 7쪽
2024.05.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내수공업 시절 얘기다. 현재 산업 구조상 그런 기업은 없다. 두 기업의 문제는 항만으로 원자재가 들어와 지역에 심각한 환경피해를 주면서 제품이 외부로 나간다. 자원이 유입되어 지역 내에서 순환하는 경제구조가 아니다. 항만을 지원하는 물류단지가 있는 것…
2024.05.04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으로 인해 비좁고 일부 도로는 곡선으로 이루어져 시내버스 통행이 어려운 환경 때문이었다. 지난해 당진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주변 현장 조사를 실시한 후 주민들과 논의해 우선 도로 폭 확장을 위한 공사를 진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어 지난 …
2024.05.0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현대제철 LNG발전소와 관련해 환경영향 평가 주민설명회가 열렸다. 지난달 30일 송악읍주민자치센터에서 열린 주민설명회에서 당진지역 시민단체와 현대제철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LNG발전소 조성계획에 거세게 반발했다. 특히 어촌계주민들은 온배수 배…
2024.05.03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수년간 당진시민들은 지역의 열악한 의료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여왔다. 시민들의 요구에 당진시와 천주교 대전교구는 지난 2020년 7월 성모병원 신축 이전을 약속했다. 이후 2022년 12월 천주교 대전교구와…
2024.04.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어 이제는 돼지 축사이다. 국가경제발전을 위해 삶의 터전을 내주었고, 환경오염으로 발생하는 피해까지 고스란히 감내해 온 사람들이 당진시민이다. 그런데 이제는 대규모 축산단지가 시민의 희생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충청남도는 지난 2월, 대규모 스마트…
2024.04.26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한 단독 대리점을 운영하면서 각종 불공정 행위와 불법 리베이트 수수 등 문제점이 누적돼왔다. 해나루항만이 문제를 제기하게 된 배경과 이유는 무엇인가? 현대제철 원료기획팀에서도 상록해운에 대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공개 입찰을 통해 원가 절감 및 공정한 경…
2024.04.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에 놓였다. 진료과목 늘리고 병상 확대 약속했지만… 열악한 지역의 의료 환경은 시민들이 당진을 떠나는 주요 원인으로 꼽히면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우선순위로 의료 환경 개선이 강조돼왔다. 이에 지난 2020년 7월 당진시와 천주교 대전교구는 성모병원 …
2024.04.19 · 환경·안전 · 임아연 기자
…진지역 시민단체가 현대제철의 자가 LNG발전소 건설을 반대하며 대기오염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당진참여연대 등 14개 시민단체는 ‘현대제철 대기오염 해결촉구 시민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를 구성하고 지난 17일 현대제철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2024.04.1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내 대규모 축산단지 조성을 강행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8일 환경영향평가를 위해 편성한 예산 12억 원이 충남도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를 통과, 오는 22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앞두고 있어 지역주민들이 급박하게 대응에 나섰다. 이러한 …
2024.04.19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힘)이 당진시 초대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추진과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주변 환경 개선에 충남도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5분 발언했다. 5분 발언은 지난 15일에 열린 제351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진행됐다. 이 의원은 “초대전은 호우 시 호안 유실 및 …
2024.04.1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는 사이 자발적으로 조금리 잔치관 앞부터 복지관까지 조금천 2km 구간 환경정화활동에 나섰다. 수질이 그다지 좋지 않았음에도 개천 안까지 들어가 쓰레기를 수거했다. 플라스틱병과 물에 젖은 비닐 등 언제 버려졌는지 모를 오래된 쓰레기들이 트럭 한 차 가…
2024.04.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야, 총 79건의 사업에 대해 보고했다. 분야는 △교육 △의료 △공원 △환경 △교통 △문화(여가) △농어촌 △안전 △복지 △주거(재생) △지역 활력으로 나눠졌다. 교육·의료 분야에는 고등학교 신설, 당진 교육국제화특구 추진, 산후조리비 지원, 소아 야…
2024.04.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송산사회복지관(관장 정경윤)이 당진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손창원, 송영주)과 함께 지역 내 환경 실천 및 주민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5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관내 환경적·사회적 책임의 적극적 실천과 이를 위한 상호 공동 협…
2024.04.12 · 환경·안전 · 김예나
… 김성훈)는 △아이와 가족의 행복과 안전 △혁신과 창의성 △지속가능성과 환경보호 △고객 서비스의 우수성 총 4가지를 비전으로 삼고 있는 출산 및 육아용품 렌탈·유통·제조 기업이다. 이곳에서는 신생아용 속싸개, 모자, 방수요, 배냇저고리 등 출산·육아용…
2024.04.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학 박사가 사회를 맡았으며, 패널로 차준국 당진참여연대회장, 장의창 한국환경관리사 충남연합회장,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부국장이 자리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교육, 의료, 환경, 여성 등 다양한 주제의 질문이 다뤄졌다. 첫 질문이었던 소형모듈원자로(SMR…
2024.04.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초고령화 사회로 들어서면서 ‘60세도 청년’이라는 사회에서 노인일자리 문제의 심각성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시니어클럽의 활동 또한 점점 확대되고 있다. 시니어클럽은 60세 이상 노인들에게 알맞은 일자리를 제공한다. 또한 신체적·심리사회…
2024.04.05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를 조성해 지역별로 산재한 양돈농가를 축산단지로 이동시켜 축산으로 인한 환경문제와 주민 간 갈등을 해결하고자 한다”며 “사업 대상지는 당진의 석문간척지와 보령·서천의 부사간척지로, 각각 30만 두의 돼지를 기를 수 있는 규모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
2024.04.05 · 환경·안전 · 임아연 기자
…시가 해당 돈사의 현대화 사업을 이유로 30% 증축을 허가한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신송1리 주민들은 20여 년 전부터 운영된 해당 돈사로 인해 악취와 파리떼, 가축분뇨 처리에 따른 지하수 오염 등의 피해를 입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지난 …
2024.04.0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정하는 중요한 선거”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그동안 당진에 수많은 환경문제가 있지만 시민의 편에 서야 할 선출직 의원 중 누구도 이런 문제에 나서지 않았다”면서 “도대체 정치인들은 뭘 했느냐”고 비판했다. 그는 “김진숙이 당진시민들 편에 서서 3…
2024.03.31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 손놓고 있어도 비난할 수가 없다. 법의 내용이 잘못됐다. 또한 절차상 문제가 있었다. 국회에서 여야가 합의해서 법안을 개정하라는 것이 국민적 요구인데도 불구하고 엉터리 법안을 만들어서 일방적으로 처리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어기구: 정용선 후보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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