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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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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02건
연도
2002년

2,602건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52 / 131쪽

  1. 2002.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자원봉사 전문교육실시

    당진군은 봉사활동의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여성자원봉사 전문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참여의 필요성 증대로 다양하고 전문화된 여성들의 자원봉사 활동이 요구되고 있는 시점에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레크레이션에 대한 교육이 실시된다. 교…

    당진시대
  2. 2002.08.19 · 산업·경제 · 이희철

    ‘재고 쌀 대북지원’요구

    당진군 농업경영인 380여명 참석 농업경영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농업경시 정책을 성토하며 화합을 다지는 자리가 열렸다. 지난 12일부터 사흘동안 태안군 안면도 꽃지해수욕장에서는 ‘참여속의 농정개혁, 대동단결 농업사수’를 기치로 제8회 전국농업경영…

  3. 2002.08.19 · 산업·경제 · 김정진

    환경보전농업 실천 다짐

    ‘위기의 쌀’ 상영 등 다양한 행사 진행 환경보전농업 실천을 다짐하는 농촌지도자 수련대회가 열렸다. 지난 10일 농촌지도자 당진군연합회(회장 조상섭)는 400여 회원이 참가한 가운데 농업기술센터 농원관에서 한마음수련대회를 열고 회원간 화합을 다지며 농…

  4. 2002.08.19 · 문화·교육 · 이희철

    순성초 70주년 기념 한마음잔치

    순성초등학교(교장 신영호) 개교 70주년을 맞아 총동창회(회장 이남영)에서 지난 15일 이를 기념하기 위한 한마음 잔치를 열었다. 각계의 동문들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기념행사와 한마음 체육대회로 나눠 진행됐다. 재학생들의 무용 및 줄넘기 공연으로 막을…

  5. 2002.08.19 · 문화·교육 · 유종준

    각종 경기 펼치며 우의 다져

    상록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심재풍) 정기총회 및 체육대회가 광복절인 지난 15일 모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체육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4백여명의 많은 동문들이 모여 줄다리기와 축구, 배구 등 다채로운 경기를 벌이며 우의를 다졌다. 매년 광복절에 체…

  6. 2002.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고등학교 총동문회 열려

    당진고등학교 총동창회 정기총회가 지난 15일 모교 체육관에서 열렸다. 동문들이 모인 자리에서 총동문회장 박영순(6회)씨는 “이렇게 한자리에 모여 꿈많던 여고시절을 회상해보니 감회가 새롭다”며 “우리 동문회 발전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날…

  7. 2002.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산초 총동문회 및 체육대회

    지난 15일 송산초등학교 총문동회(회장 홍사범)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1회 졸업생중에 유일하게 생존해있는 박만종 옹을 비롯해 55회 졸업생과 송산초등학교 재경동문회에서도 많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성용길(27회, 단국대 교수) 재경동문회 고문…

  8. 2002.08.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보행자 중심의 친환경 도시

    급속한 경제성장을 바탕으로 건설된 도시는 개성을 상실한 채 지역의 특성과 문화에 대한 균일화와 획일화를 초래하였다. 이러한 문제의식의 확산은 도시개발과 정비에 있어 고유의 특성과 문화가 있는 개성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결집되고 있다. 특히…

    당진시대
  9. 2002.08.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주5일 근무제의 장·단점 및 보완대책

    근로시간 단축 입법화를 둘러싸고 노사가 줄다리기를 하고 있는 가운데 금융권은 7월부터 주 5일 근무를 시작했다. 이에 따라 법정 근로시간이 줄면서 일자리가 늘 뿐만 아니라 생산성도 증가할 것이라는 긍정적이 측면이 대세를 이루고 있는 분위기다. 특히 근…

    당진시대
  10. 2002.08.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노인대학에 과감한 투자를

    군 보조금 1년 1인당 1만 2천원 내가 계획하고 내가 계획한 바를 지시하고 그 결실을 내가 얻어야지 적성(敵性)이 풀리는 성품이 있다. 이런 사람은 다른 사람이 한 것과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하는 것은 결코 용납이 안 되는데 이런 발상이 개인의 것이…

    당진시대
  11. 2002.08.19 · 정책·행정 · 손은영

    국가의 힘은 지역에서, 지역의 힘은 건강한 지역신문에서 출발한다

    편집자주 본사를 비롯한 전국 30여개 지역신문의 모임인 (사)바른지역언론연대에서는 2001년 미국의 노스캐롤라이나주 지역신문과 지방자치 현황을 둘러본 데 이어 올해에는 최종길 발행인을 비롯한 임직원 6명이 참가한 가운데 7월29일부터 10박11일의 일…

  12. 2002.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이태리안경원 이정음 대표가 추천하는 지도자의 올바른 자세

    지은이 / 정약용 이정음 시인 연호문학 회원 합덕이태리안경원 대표 목민심서는 우리의 대표적인 고전이면서 다산 정약용선생의 학문적 깊이와 그분의 애국 애민정신을 느낄 수있는 누구나 한번쯤은 읽어야 할 책이다 이 책은 난해한 한문으로 되어있지만 시중에 번…

  13. 2002.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예비군 오토바이 기동대 발대식 17년 전 그때 그 시절엔... - 나기복(당진읍 예비군중대장)

    1985년 5월 어느 날 예비군 오토바이 기동대 발대식을 가졌다. 간첩침투 등 유사시에 대비하기 위해 오토바이를 소지한 예비군 대원들을 엄선해 만든 오토바이 기동대는 내가 창안한 것으로 우리지역에서 처음으로 생겨나 한때 일선 부대에 히트를 치기도 했다…

    당진시대
  14. 2002.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千と千尋の神隱し)’은 미야자키 하야오가 만든 이전의 작품보다 매우 잘 짜여진 작품이라고 볼 수 있다. 상을 받을만한 작품을 만들기 위해 매우 노력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반독자들이 느끼는 환상적인 분위기와 흥미있는 줄거리…

    당진시대
  15. 2002.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유있는 공간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에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 노신의 [고향] 중에서 -

    당진시대
  16. 2002.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포츠댄스 “너무 재밌어요”

    【고대·대호지】 고대농협(조합장 심준택)과 대호지농협(조합장 고성룡)이 주관하는 주부 스포츠 댄스 강습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고대농협 복지과 김은숙 과장이 주민지도 사업으로 기획한 이 행사는 대호지농협에서 7월 2일 시작했고, 뒤이어 고대농협이 지…

  17. 2002.08.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친환경 오리농법 평가회 개최

    【대호지】 당진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기동)는 지난 8일 오리농법 시범사업 평가회를 대호지면 도이리 시범단지에서 개최했다. 시범단지 작목반원과 농업인, 농협 및 농산물 품질관리원 등 관계관 80여명이 참석한 이날 평가에서 김완수 오리농법 시범단지 대표…

    당진시대
  18. 2002.08.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 단호박 수출물꼬 텄다

    【신평】 당진산 단호박이 지난 5일 첫 수출을 성사시켜 지역 농업경제에 희망을 불어넣고 있다. 이번 수출이 이뤄지기까지는 몇 번의 시행착오를 겪었는데 단호박연구회장인 문구현(신평면 초대리)씨가 해외시장 개척에 노력해온 결과, 지난해 3월 수출계약을 최…

    당진시대
  19. 2002.08.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동저수지 유료낚시터로 임대계획

    【대호지】 대호지면 도이리 주민들이 신동저수지를 유료낚시터로 운영할 계획을 세우고 임차인을 찾고 있다. 이 저수지는 1933년 일본인에 의해 만들어진 이래 소유권을 놓고 법정공방 끝에 올 6월 신동수리계(계장 김수웅) 소유로 이전됐다. 신동저수지는 약…

  20. 2002.08.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가탐방] “당진에 애니멀랜드를 만들고 싶어요”

    【송산】 애완용 쥐인 햄스터 사육으로 연간 3천만원 이상의 소득을 올리는 송산면 매곡리 햄스터 사육가 김영달씨를 찾았다. 김씨는 50여평 남짓되는 조립식 사육건물 속에서 부인 구현자씨와 함께 2천여마리나 되는 햄스터에게 먹이를 주느라 분주했다. 김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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