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덕주 당진시의원“시민과 함께 걸어온 2년, 고맙고 행복했습니다”
…간담회 등을 통해 시민이 직접 의정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 것은 큰 자부심으로 남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시민 여러분과의 소통입니다. 시민 여러분의 삶의 현장에서 직접 듣고 느낀 의견들은 의회 운영의 중요한 방향타가 되었습니다. 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63건 · '것은'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6 / 19쪽
2024.09.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간담회 등을 통해 시민이 직접 의정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 것은 큰 자부심으로 남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시민 여러분과의 소통입니다. 시민 여러분의 삶의 현장에서 직접 듣고 느낀 의견들은 의회 운영의 중요한 방향타가 되었습니다. 여…
2024.09.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살림과 지방정부의 살림은 다르다. 당초 계획된 예산을 지출하지 않았다는 것은 그만큼 당진시민이 혜택을 받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연초에 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하고 그것을 실적화 하는 이유도 이와 같은 이치일 것이다. 예산 지출을 늘리는 경우…
2024.09.13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는 것이다. 하지만 한 농협 조합원은 “티몬 사태와 연관 짓지 않으려는 것은 무언가 감추는 것이 많다는 것”이라며 “애초에 벼값에 대해 티몬, 홍천물류, 봉농, 조공법인이 프로모션을 논의하고 거래를 할 때부터 한 배에 탄 것인데 티몬 사태와 연관 없다…
2024.09.13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모두 취득하며 요리에 대한 열정을 보여 왔다. 그런 그가 새롭게 눈 뜬 것은 바로 케이터링이었다. 강 대표는 “원래 요리하는 걸 좋아했다”며 “아이가 성장하면서 시간이 생기자 본격적으로 요리를 배우기 시작했고, 자격증을 하나둘 취득하다 보니 나도 케이…
2024.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후에 휴게시간이 부여되는 것으로 약속했다. 휴게시간이 논란의 쟁점이 된 것은, 수업 중 1시간의 휴게시간이 보장되던 것이 30분으로 줄고, 하교 후에 쉴 수 있도록 설정하겠다는 학교 측 입장이 전달되면서부터다. 학교 측에서는 지난 2021년 충남도교육…
2024.09.1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로 찬성 의견을 보였다”고 말했다. 반면 국민의힘에서는 당론으로 정해진 것은 아니나, 의원들의 의견이 같았다고 전했다. 국민의힘 서영훈 의장은 “당론은 아니다”라며 “기존에 있는 당진시의 갈등 관련 조례와 중복되는 부분 등이 있어 의원들이 개별적으로 …
2024.09.13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 “해양 분야에 대한 관심이 생겼어요” "태어나서 이렇게 큰 배를 타본 것은 처음이었는데, 이번 견학을 통해 배를 조종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서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실습과 시뮬레이션을 직접 경험하면서 해양 분야에 대한관심이 생겼지만, 선박의 조종이 …
2024.09.13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과는 전혀 상관없는 김희재나 이솔로몬 등 가수 공연에 큰 예산이 들어간 것은 아닌가 하는 아쉬움도 남았다. 이번 문화제는 1억6416만 원이라는 시비로 운영된 만큼 다양한 문화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지만, 축제의 본래 취…
2024.09.0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이슈가 생기고 나서 취재를 하는 게 아니라, 먼저 찾아내서 취재하는 것은 어떨까. 윤미향 위원 유아 교육계의 이슈가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통합하는 유보통합이다. 이미 정부 부처가 통합됐고, 내년에는 시도 교육청으로 어린이집의 관할 주체가 넘어갈 것이…
2024.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9일에 당진문학관(한국도량형박물관)에서 진행됐다. 강의는 △시를 쓴다는 것은? △시적 공간에서 산다는 것은? △시 창작의 세상 속으로 한걸음 더를 주제로 이뤄졌다. 강의는 나루문학회 회장인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대표가 맡았다. 강의에서는 나에게 시…
2024.09.0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도움이 필요한지 파악한 후 합덕읍에 일부 지원을 요청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봉사자를 구하는 일이었다. 봉사할 인력이 그리 많지 않은 지역 상황에서 당진시자원봉사센터가 당진소방서 합덕남여의소대(이하 합덕의소대)에 도움을 요청했고, 선뜻 봉사에 참여키로…
2024.09.0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준 높은 실력을 자랑하며 배드민턴으로 당진시를 알리고 있다”며 “중요한 것은 순위가 아닌 팀과 함께 나눈 호흡과 선수들의 열정 가득한 대회의 온기라는 것을 기억하며 모두 하나 돼 배드민턴계를 널리 빛낼 수 있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경기는 남자복식, …
2024.09.0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로 인한 해양 환경의 악화는 이제 일상이 될지도 모른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이상수온의 경우 다른 기후위기 현상과 다르게 증가하지 않는다. 황재동 국립수산과학원 연구원은 “지구 온난화가 지속되면서 고수온 현상이 나타나고 있지만 해마다 점점 심각해지는 …
2024.09.0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아간다는 것이다. 이덕기 전 농민회장은 “결국 이번 사태로 피해를 보는 것은 농민들뿐”이라면서 “하루 빨리 진실을 밝히고 책임을 지며 사태를 수습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태에 대한 해명과 입장을 듣기 위해 김이섭 당진시농협쌀조공법인 대표이사…
2024.09.0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당초 시는 당진합덕역으로 지명위원회 심의를 올렸지만 지명 두 개를 쓰는 것은 불가하다는 권고를 받았다”면서 “대신 역명을 합덕역으로 사용할 것인지 안 할 것인지 조건부 심의 결과가 나와 합덕역을 사용하기로 한 것”이라고 역명 확정에 대한 설명을 전했다…
2024.09.06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장시키는 공간으로 발전시킬 수 있었다고 한다. 그는 “운동을 지도한다는 것은 그저 트레이닝을 시키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을 성장시키는 일”이라며 “더 강하고 단단하게 만들어,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게 돕는 것이 중요하다”고 운…
2024.09.01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대 해상에 검은 물질이 떠다녀 지역사회가 발칵 뒤집었다. 신고가 접수된 것은 5월 14일. 오전 8시 30분경 어촌계장이 왜목항 가두리 양식장 앞 해상에서 검은 물질이 떠다니는 것을 발견했다. 검은 부유물은 몇 시간 뒤 사라졌지만, 이 같은 모습이 최…
2024.08.30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있다. 한 때는 광산도시였으나, 광산업이 저물었던 이 도시를 다시 살린 것은 고양이였다. 허우통이 고양이와 사람이 더불어 사는 것처럼 우리는 ‘공생’(共生) 하는 세상을 그리고, 아이들에게 가르친다. 하지만 정말로 공생하고 있을까. 인식의 변화는 이뤄…
2024.08.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사 본사에서 감사 업무를 맡고 있다. 취업에 성공하기까지 항상 순탄했던 것은 아니었다. 정 씨의 이야기는 꿈을 찾지 못해 방황했던 청년이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정한수 씨는 당진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계성초등학교를 다니고 호서중학교…
2024.08.30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민주당에 속한 의원이 7대7 동수라 어려웠다. 사람 마음을 얻기가 쉬운 것은 아니었으나 서로 배려하고 존중해야 한다는 생각을 동료 의원에게 전했고 이를 알아봐줘서 의장으로 당선될 수 있었다. 앞으로 제4대 의회의 후반기를 이끌어 가게 될 텐데, 각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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