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1.23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행담도 제3자 인수 개발 추진
…산평가로 국한, 종료 정치권 비리로 번지면서 사업 추진여부가 불투명했던 행담도 개발사업이 제3자가 지분을 인수해 개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국도로공사의 최광호 사업팀장은 18일 본지와의 전화인터뷰에서 “김재복 사장의 구속으로 사업이 진행되지 않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9건 · '행담도 개발' · 최근 기사부터6 / 16쪽
2006.01.23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산평가로 국한, 종료 정치권 비리로 번지면서 사업 추진여부가 불투명했던 행담도 개발사업이 제3자가 지분을 인수해 개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국도로공사의 최광호 사업팀장은 18일 본지와의 전화인터뷰에서 “김재복 사장의 구속으로 사업이 진행되지 않고 …
2006.01.16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 방침도 영향 끼친 듯 도비도 농어촌휴양단지를 복합레저형 종합관광단지로 개발하려던 한국농촌공사(구 농업기반공사)의 계획이 결국 백지화됐다. 한국농촌공사 사업개발처의 한 관계자는 지난 6일 본지와의 전화인터뷰에서 “지난해 10월말 복합레저형 종합관광단지…
2005.08.29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습니다” 지금은 신평면 매산리에서 거주하는 최희영씨는 몇 년 전만 해도 행담도에서 낙지와 굴, 소라를 따며 풍요롭지는 않았지만 큰 어려움 없이 살던 주민이었다. 그러나 행담도가 해양레저휴양단지로 개발되면서 도로공사로부터 2천만~3천만원의 건물 보상비와…
2005.08.16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김재복 사장 자금능력 없음에도 무리한 사업 추진 행담도 개발 관련 의혹사건에 대한 검찰수사 결과 문정인 전 동북아 위원장과 정태인 기조실장 등 4명이 허위 공문서 작성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이에 따라 행담도 개발 관련 의혹사건으로 형사 처벌된…
2005.07.25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선을 치르게 하는 등 배신을 당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또한 최근 행담도 개발의혹 사건으로 많은 신평주민들이 피해를 보는 상황에서 더 이상 당에 남아 있을 이유가 없다”며 “이달 1일 정식으로 열린우리당을 탈당하고 13일 한나라당에 입당했다”고 …
2005.07.25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정부도 부담, 사업범위 재검토·기간 장기화 불가피할 듯 행담도 개발사업 의혹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도로공사가 요청한 바다모래 채취 허가를 정부에서 보류하는 등 사업의 계속 추진여부가 갈수록 불투명해지고 있다.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은 …
2005.07.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하여 두렵습니다. 그나마 매년 찾아오는 뻐꾸기가 고맙습니다. 갯벌 또한 개발이라는 논리에 의해 사정도 모르게 없어져 갔고 자손 후대에게 물려줄 수 있던 무진장한 자연의 창고는 일시적인 보상이라는 달콤함 속에 사라져야 했고, 보상금이라는 마약은 주민 서…
2005.06.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성구미 포구일원, 석문면 장고항리, 교로리, 난지도리 뿐이지만 이 또한 개발의 미명아래 많은 부분이 잠식되고 있는 형편이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군에서 강력하게 개발제한 행정을 펼쳐 해안가의 난개발을 막고 있으며 이로 인해 해안가 고유의 옛 정취를 볼…
2005.06.27 · 산업·경제 · 이명자
2005년 6월. 행담도가 연일 매스컴에 등장하고 있다. 개발과정에 기업가와 정치인들의 이런저런 비리의혹이 있다고 한다. 행담도가 대한민국 어디에 붙어 있는지 모르던 사람들도 이젠 위치상 어디에 있는지 정도는 알게 됐다. 서해대교 중간쯤 고속도로 휴게…
2005.06.27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제2의 행담도 되는 것 아닌가” 지역주민 우려 농업기반공사가 시설 노후화 등을 이유로 기존의 도비도 농어촌휴양단지와 주변토지에 복합레저형 종합관광단지 개발을 추진하고 있어 공기업 본연의 사업을 벗어난 대표적 사례인 행담도 개발이나 러시아유전 사태가 …
2005.06.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연일 텔레비전이나 각 신문보도를 통해 행담도 개발사업에 대한 갖가지 의혹들이 제기되고 있다. 더구나 정치권이나 청와대, 도로공사와 감사원 등에 대한 보도는 귀를 솔깃하게 만들도록 국가사업이니 S프로젝트니 하는 말을 꺼내면서 눈과 귀를 떼지 못하도록 하…
2005.06.20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개발사업 범위 재검토, 사업기간 장기화 불가피 행담도 개발사업이 전면적으로 재검토된다. 감사원은 지난 16일 감사결과에 대한 중간발표를 통해 개발사업 범위의 재검토와 사업기간 장기화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에서 감사원은 “행담도 일대는 199…
2005.06.13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화려한 겉모습 불구 지역경제 영향 거의 없어 정치권 비리의혹으로 비화된 행담도 개발은 행정구역상 당진군임에도 자치단체와 주민의 참여가 철저하게 배제된 채 공기업의 일방적인 주도로 진행됐으나 결국 향후 추진이 불투명하게 됐다. 그동안 많은 지역주민들에게…
2005.06.13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 노인전문병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데 땅을 못 찾은 것으로 알고 있다. 행담도 개발이 정치권 비리의혹으로 확대되면서 추진여부가 불투명한 실정이다. 이에 대한 당진군의 입장은? =외국자본을 들여오기는 매우 힘들다. 투자를 위해서는 1∼2년 조사해야 하고…
2005.06.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최근 감사원 감사로 불거지고 있는 행담도개발의 여러가지 의혹을 보면서 행담도개발을 반대했던 한 사람으로서 참으로 착찹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 한마디로 국제사기단의 놀음에 정부투자기관과 행정당국이 놀아났고 우리의 생활터전을 지키려는 진심이 왜곡되고 상…
2005.06.04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주민들은 살길이 막막한데도 도로공사와 행담도개발(주) 측은 계속 기다리라고만 했습니다” 행담도 개발사업으로 정든 터전을 잃고 섬을 나왔던 최희영 행담도 주민대책위원회 대표는 행담도 사업이 청와대까지 연루된 정치권 비리의혹으로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 대…
2005.06.04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임시 식당·해산물 가게 열악한 환경으로 모두 실패 행담도 개발사업이 진행되면서 집과 터전을 잃고 섬을 나왔던 현지주민들은 사업지연으로 피해를 봤다며 도로공사 측에 생계대책과 조속한 약속이행을 요구하고 나섰다. 고속도로 휴게소로 개발되기 이전까지만 해도…
2005.06.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1995.10.5:연접개발 사업승인(건설교통부) - 1999.5.18:민간사업자 선정(Econ+현대건설) - 1999.6.28:개발사업 협약체결(도공, Econ+현대건설) - 1999.7.16:주주협약 체결(도공, Econ+현대건설) - 1999.…
2005.06.04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상가분양 지연, 재촉에도 투자금 회수 늦어져 행담도 개발사업과 관련해 수십억원을 투자했던 지역주민들이 잇따라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행담도 개발사업에는 25명의 지역주민들이 투자했던 서해랜드(주) 외에도 소득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16명이 투자했던 행담…
2005.06.04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 해양환경 영향, 휴게소 주류판매 금지도 사전검토 못해 설립목적 벗어난 행담도 개발사업 행담도 개발사업이 정치권 비리의혹으로 얼룩지면서 전국 언론에 대서특필되고 있는 가운데 도로공사가 공기업 본연의 사업에서 벗어나 무리하게 사업을 추진한 것이 문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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