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03 · 정책·행정 · 우현선
현대제철 송전탑 전자파 국제기준 7배 초과
현대제철에 전력을 공급하는 송전탑에서 국제기준을 7배 초과하는 자기장이 검출돼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송악읍 고대리에 창고 등 부지를 소유하고 있는 류성영 씨는 “현대제철에 전력을 공급하는 송전탑으로 인해 재산피해를 입고 있다”며 “수년 전부터 현대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5건 · '현대제철 때문에'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6 / 8쪽
2011.10.03 · 정책·행정 · 우현선
현대제철에 전력을 공급하는 송전탑에서 국제기준을 7배 초과하는 자기장이 검출돼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송악읍 고대리에 창고 등 부지를 소유하고 있는 류성영 씨는 “현대제철에 전력을 공급하는 송전탑으로 인해 재산피해를 입고 있다”며 “수년 전부터 현대제…
2011.10.03 · 정책·행정 · 우현선
… 경제적 위기에 처한 지자체가 혼자 힘으로 도시를 다시 살려내기 어렵기 때문에 주정부와 연방정부의 철저한 관리 아래 재도시계획 수립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정부기관과 연구소, 시민단체 등의 노력으로 이미 전망 좋은 강가를 중심으로 친환경 …

2011.08.28 · 정책·행정 · 우현선
… 제목과 같은 굵직한 글씨의 오탈자는 신문의 이미지에까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특히 주의해야 할 것이다. 간혹 제목과 내용이 다른 기사도 눈에 띈다. 언론의 가장 소중한 가치는 비판과 견제 기능일 것이다. 여기에 신속성과 정확성이 가미되면 더할 나위 …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 성미혜 위원 : 당진은 현재 많은 기업과 공단의 입점으로 인한 공해 때문에 살기 어려운 도시로 변해가고 있다고들 한다. 도시를 변화시킬 방안이 있는지? 환경문제에 대한 걱정은 지나칠수록 좋다. 군수의 의지로 환경감시사업소를 만들어 현장에 배치했다.…
2011.06.03 · 정책·행정 · 김기연
…현장실사단이 당진군을 방문해 4시간여 동안 당진읍내와 신평면, 송악읍의 현대제철 등 대규모 공장들을 둘러보고 돌아갔다. 지난 3일에는 행정안전부 남재걸 팀장 및 담당자가 당진군을 방문해 송악읍을 비롯한 지역을 확인하고 돌아갔다. 당진군청 지역발전전략기…
2011.03.13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계획을 가지고 있다. -군수: ①시장개발은 군유지에서 이뤄지는 것이기 때문에 상인들보다는 군민들의 의사가 중요하다. 또한 재건축보다 재개발로 해야한다고 말하기 어렵다. ②수협 조합장을 만나 수산물시장 이야기를 했더니 냉장시설로 40억원이 든다고 하던…
2010.12.24 · 정책·행정 · 김기연
… 5만명째 전입자 김잔디씨(여, 30)와 4만9999번째 전입자 박준범(현대제철 협력업체 근무), 5만1번째 전입자 전우진(당진종합병원 건축주)씨에 대한 환영행사를 당진읍사무소 민원실에서 가졌다. 당진읍사무소 직원과 당진읍이장협의회(회장 장동백), 당…
2010.09.20 · 정책·행정 · 김기연
…지구단위지정을 위한 사업계획서를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위치는 현대제철 제2-3일반산업단지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사이인 38호 국도 인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동부제철 관계자는 “송악읍 고대2리에 98만여평이 내부적으로 검토중이기는 하나…
2010.08.18 · 정책·행정 · 우현선
…시체제마련을 요구했다. 이날 박종대 단장은 “감시단이 구성되어 있음에도 현대제철에서 잇단 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현재의 체재로는 활동하기에 어려움이 많다”며 “현장에서 24시간 감시 활동을 할 수 있는 상주체제를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감시단은 24…
2010.07.28 · 정책·행정 · 김기연
… 쇳가루가 덮친 지난 10일 다음날인 11일에는 적지 않은 비가 내렸기 때문에 슬래그라면 모두 씻겨나갔어야 하나 이 쇳가루는 씻겨내려가는 것보다 차량에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았으며 차량에 부식을 일으키기도 했다. 이 때문에 슬래그일 가능성과…
2010.07.16 · 정책·행정 · 김기연
…규명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동부제철 슬래그처리장 배출물질 추정, 현대제철도 배제하지 않아 이번 쇳가루 피해는 우선 동부제철 슬래그처리장에서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동부제철 슬래그처리장이 고대1리와 산 하나를 사이에 두고 …
2010.05.24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20개 사업을 추진하겠다. 5대 공약으로는 친환경도시(에코시티)건설, 현대제철 진입도로 확, 포장등 도로망 확충, 당진항 개발을 적극 추하고 농, 어업인에게 희망을 주는 돈벌이 농어업을 지원 육성하겠다. 부족한 교육시설을 확충해 당진에서 안심하고 행…
2010.04.07 · 정책·행정 · 김기연
…께 들어오면 지역을 위해 일할 고급인력을 육성해낼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에 면학 분위기 조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당진군개발위원회 김종식 위원장은 “현대제철이나 동부 등 대기업들이 처음에 편하게 들어오면서 지역에 환원사업을 기꺼이…
2010.04.01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다니거나 일하는 사람보다 농촌에 있는 사람이 더 많잖아요. 예를 들어 현대제철을 정상 가동할 경우 환경문제가 농업에 해가 되지는 않는지를 살펴보고 이에 대한 공약을 내세워야 한다고 봅니다. 단순한 환경문제가 아니라 농업을 지켜나갈 수 있는지에 대한 …
2010.03.12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전의 핵심이잖아요. 또 음식점을 경영하다보니 경제면에 주로 눈이 가죠. 현대제철과 같은 큰 기업이 계속 성장해야 당진군도 지속적인 성장이 이뤄지기 때문에 기업관련 소식도 눈여겨 봅니다. 기업 성장에 따라 당진군이 빠른 시일 내에 시가 되는 불가분 관계…
2009.12.15 · 정책·행정 · 우현선
… 받아야” 군수 “환경 위해 협의서 번복 절대 반대” 지역민들 사이에서 현대제철 고로슬래그를 두고 지역 내 이미 입주한 기업들의 처리를 허용하고 기업으로부터 지역발전기금을 받아 공익사업에 활용하자는 방향으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사전에 슬래그 처리 …
2009.12.15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 행사로 그 홍보가 자기신문을 통해 이뤄졌으며 참가비와 티셔츠값을 받기 때문에 이는 수익사업”이라며 “따라서 당진군이 직접 개최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올해도 2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세울 예정인 ‘바르게 살자 탑’ 설치 역시 취소해야 한다며 “올해는 …
2009.10.12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29일 회의를 갖고 추경예산 확보에 따른 다이옥신 측정지점을 선정하고 현대제철에서 발생되는 비산먼지 및 소음방지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1천만원의 다이옥신 측정 예산이 통과됨에 따라 고로제철소 인근지역 0.5km~1.5km내 3개…
2009.09.28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시작해야” 당진군은 성장잠재력만 보면 전국에서 최고수준이라고 보여진다. 현대제철, 황해경제자유구역 등 개발여건은 많은데 기존의 중심시가지의 소외문제가 아닐까 한다. 개발에 집중하면서 기존 시가지에 대해 소홀해지기 때문에 이를 해결하기 위해 도시재생의 …
2009.09.21 · 정책·행정 · 김창연
… 장점과 신설될 변전소에서 아산 영인면까지 해상과 항만을 따라 송전하기 때문에 송전거리 및 토지 보상비, 민원 등을 대폭 축소할 수 있다. 또 철강단지와 황해경제자유구역의 전력수요에 대비할 수도 있게 된다. 신당진-신온양간 송전선로 건설반대 당진군대책…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