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환경’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6건
기간
1993—2026

136건 · '현대제철 환경'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7쪽

  1. 2012.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현대제철 지역사회 공헌사업“기업도 지역주민과 어울려 살아야죠”

    현대제철이 당진의 기업으로 자리 잡은 지 9년째에 접어들고 있다. 당진의 성장과 함께하고 있는 현대제철은 ‘함께 움직이는 세상’이라는 사회공헌 슬로건 아래 지역주민과 어우러지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환경과 어린이,…

  2. 2012.04.25 · 지역사회 · 박기욱

    시의 소극적 태도에 월곡리 주민들 ‘분노’

    …당진시의 태도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월곡리 주민들은 현대제철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 등으로 이미 심각한 환경 피해를 입고 있는 마당에 철탑이 추가로 건설될 경우 사람이 살 수 없는 마을로 전락할 것이라며 어떤 일이 있어도 철탑 건설을…

  3. 2012.03.23 · 지역사회 · 박기욱

    송악 월곡리 또 철탑 건설 추진

    …이 추진되고 있어 주민들의 반대 목소리가 높다. 철탑은 GS EPS에서 현대제철을 연결하기 위한 것이다. 편현범 월곡리 새마을지도자는 “당진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철탑이 세워진 곳”이라며 “지역 수요에 훨씬 초과하는 전기를 생산하면서 수도권 지역으로 …

  4. 2012.01.0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현대제철 봉사 연간 5만시간

    …3일까지를 사회공헌활동 주간으로 정하고 대대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현대제철 임직원들이 당진지역에서 연간 5만111시간, 평균으로 보면 매일 137.3시간을 지역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펼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제철은 연초부터 소외계층을 위한 설 선…

    당진시대
  5. 2011.12.23 · 지역사회 · 박기욱

    당진복지재단 설립 주민공청회

    … 가중되고 복지 수요의 다양화에 따라 관련 시설이 증가했다”며 “변화된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복지재단 설립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복지예산은 2007년 369억원에서 2011년 757억원으로 증가했다. 또한 전체 예산에서 복지예산이 …

  6. 2011.12.02 · 지역사회 · 우현선

    대체 몇 번째인가, 가곡리에 또 쇳가루 날려

    송산면 가곡리 일대에 지속적으로 현대제철에서 날아든 것으로 보이는 쇳가루가 발견돼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하지만 6개월이 넘도록 정확한 근원지도 밝혀지지 않은 채 같은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 지난달 11일경 가곡리 한 원룸 옥상에서 쇳가루가 …

    당진시대
  7. 2011.11.05 · 지역사회 · 우현선

    [관련기사] 가곡리 쇳가루 근원지 현대제철 추정 “코크스 공정, 필터기 교체 시 유출 추정”

    지난 9월 송산면 가곡리 일대에 날아든 쇳가루의 근원지가 현대제철 코크스 공장으로 좁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9월26일 송산면 가곡리 일대에 쇳가루가 날아들어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한 바 있다.(본지 878호 참고) 당시 주민들은 “몇 개월 …

    당진시대
  8.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현대제철 인근마을로 또 쇳가루 날려

    ▲ 현대제철 인근마을 가정집 옥상에서 발견된 쇳가루 송산면 가곡리에 현대제철에서 날아온 것으로 추정되는 쇳가루가 발견돼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고로제철소가 본격적으로 가동되기 시작한 이후, 수시로 발생하고 있는 오염물질 유출로 인해 친환경제철…

  9. 2011.08.2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현대제철 석면 사문석 대체재 사용

    석면 사문석 논란을 일으켰던 현대제철이 대체재를 도입해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대체재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현대제철은 지난달 말 석면 사문석 사용을 중단하고 대체재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던 현대제철 측은 시기를 앞당겨 이미 대체재…

    당진시대
  10.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현대제철 사회공헌활동] 직원들의 재능기부 봉사활동

    현대제철은 지난 한 해 동안 직원들이 참여하는 헌혈을 포함해 9,085건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직원과 직원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각종 봉사단은 지역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단순 노동봉사가 아닌 직원들이 자신의 전문적인 재능을 사회에…

    당진시대
  11. 2011.05.28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상생재단 슬래그업체와 기부계약서 체결

    공익법인 지속가능상생재단(이사장 김봉균)이 현대제철로부터 수재슬래그를 공급받아 재활용하는 5개 업체와 지난 23일 기부계약서를 체결했다. 공익법인 지속가능상생재단(이하 상생재단)은 지난해 10월 제철산업단지 인근지역을 중심으로 당진군의 지속가능한 상생…

  12. 2011.05.0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현대제철 2010년 4만4천시간 봉사

    현대제철이 지난해 보여줬던 ‘이웃사랑 나눔실천’을 올해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현대제철은 지난해 9만9785시간동안 누계인원 2만288명이 각 지역사회의 소외된 곳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당진제철소 직원들만 연인원 7,987명이 4만2230시간동…

  13. 2011.04.1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박주석 송악읍 한진2리장] “약자와 주민편에 서주세요”

    … 때문이다. “공장들은 송산에 있지만 피해는 송악읍도 똑같이 있거든요. 현대제철과 동부제철의 분진은 바람에 따라 송악읍으로 모두 불어와요. 그런데 이제는 송전탑과 송전선로까지 지난다고 하니 주민들이 살 수가 있겠습니까. 단순히 이장이기 때문에 나서는 …

  14.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사실 확인 철저히, 신문의 신뢰도 강조

    …회를 열고 지난 14일자 847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현대제철 석면함유 사문석 사용 기사와 관련해 군민들의 건강과 환경 피해에 관련된 사안인 만큼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취재, 보도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함께 했다. 구제역 …

    당진시대
  15. 2011.02.1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현대제철 ‘석면 사문석’ 인근 주민들 반발

    현대제철이 제철소 부원료로 사용하고 있는 사문석에 석면이 함유되어 있다는 환경운동연합 기자회견 이후 지역주민들이 대책을 촉구하고 나섰다. 송산면 이장단협의회를 비롯해 현대제철 인근 5개마을 주민들과 송산면번영회,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지난 10일 현대제철…

  16.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한두번도 아니고 주민들 피해 심각”

    지난 15일 현대제철 A지구 맞은편 송악 고대1리 원룸단지에 하얀 비산먼지가 날린데 이어 20일 현대제철 코크스공장 인근에서 붉은 먼지가 대량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대제철 고로제철소가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 올해 초부터 사고로 인한 유출을 비롯…

  17. 2010.08.13 · 지역사회 · 김기연

    도지사-주민과의 대화

    …비된 지 30년이다. 용배수로가 노후화됐으니 정비를 해달라. ②저농도 친환경 비료를 지원할 때 농가 부담이 50%인데 미질 향상을 위해서는 저농도 친환경 비료가 꼭 필요하다. 농촌경제와 농가부채를 감안해 농가부담을 없애달라. □서경한(민주당 당진지역위…

  18. 2010.08.04 · 지역사회 · 우현선

    · 고대리 쇳가루 피해 관련피해조사팀 구성해 진상 규명하기로

    …결과 행위업체 확인이 불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주민들과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단장 박종대)은 피해조사팀을 꾸려 사건 당일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자체 조사를 실시해 행위업체를 밝혀낸다는 계획이다. 지난달 28일 송악 고대리 마을회관에서 지역주민과 …

  19. 2010.08.04 · 지역사회 · 우현선

    주민, 공동감시단 동부제철 현장 방문

    지난달 28일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과 주민들은 회의를 마친 뒤 동부제철을 방문해 분진이 날아든 곳으로 추정되는 슬래그 처리 현장을 둘러봤다. 동부제철에 도착한 주민들과 감시단원들은 우선 전기로에서 발생한 슬래그를 처리장으로 운반하기 위해 차량에 적재하…

  20. 2010.07.20 · 지역사회 · 우현선

    주민대표단, 슬래그처리업체와 합의서 체결

    군과 주민대표 등이 현대제철 슬래그를 지역에서 처리하기로 하는 재협의서를 체결한데 이어 슬래그처리업체와 지역에 발전기금을 지원하는 사항을 명시한 ‘수재슬래그 처리 이행합의 및 지역사회발전기금 기부 계약서’를 작성했다. 송산, 송악 주민대표들은 가칭 송…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