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⑭] - 정미면 봉생리 팽나무
…논해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이 없던 시절에는 팽나무가 시원한 나무그늘과 마을주민들이 막걸리 한 잔을 기울일 장소를 제공하던 모임의 장소였다. 수세가 곧게 뻗지 않아 웅장하거나 화려하지 않지만 이 팽나무는 예부터 마을 사람들에게 시원한 나무그늘을 제공하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62건 · '주민들 피해' · 최근 기사부터67 / 114쪽
2009.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논해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이 없던 시절에는 팽나무가 시원한 나무그늘과 마을주민들이 막걸리 한 잔을 기울일 장소를 제공하던 모임의 장소였다. 수세가 곧게 뻗지 않아 웅장하거나 화려하지 않지만 이 팽나무는 예부터 마을 사람들에게 시원한 나무그늘을 제공하고 …
2009.11.02 · 문화·교육 · 우현선
…직한 송산면 발전방향을 위한 토론회’가 지난달 27일 송산면복지회관에서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토론회는 신성철 면장의 ‘바람직한 송산면 발전방향과 전략’이라는 주제발표 이후 김봉균 송산면 번영회장을 좌장으로 6명의 지역 인사들이 참여하는 종합…
2009.10.26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의 분양가격이 어느 수준으로 책정 될지는 아직 알 수 없다”며 “그러나 주민들이 걱정하는 수도권 규제 완화가 분양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을 규탄하며 약속을 지킬 것을 요구하고 있는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반대 …
2009.10.26 · 산업·경제 · 김창연
…공장 배수로 공사 경작지 배수로 무너질 우려” 입주업체 “발생하지 않은 피해 책임질 의무 없어” 신평면 신흥1리에 공장 건설을 진행 중인 철강업체의 배수로 공사로 인해 신평면 신흥1리 주민들이 민원을 제기하고 있다. 현재 M철강과 지역민들은 상호간의 …
2009.10.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민 휴게소용지 등 자산을 매각해 농민들이 화장실 이용과 비바람, 햇볕을 피해 취사 및 식사할 휴게시설이 없다. 간척지구 유지관리 시설 보수공사와 관광단지에 투자한 비용에 강한 의혹을 갖고 있다. 둘째 간척지 대부분이 비포장 농작업도로이며 훼손되어 농작…
2009.10.2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미흡한 점이 많았다고 평했다. 더불어 현대제철 고로슬래그와 동부제철 소음피해에 대해 지속적인 보도와 주민들의 메시지가 독자들에게 잘 전달돼야 한다는 의견과 함께 일부 지면에서 나타난 오탈자와 편집상 오류 등에 대해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1면 현대제…
2009.10.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교육 숙원사업이 군 지원을 통해 해결될 수 있어 학생들의 학력신장과 주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재 탄생된다”며 “이번 우수교사 유치 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 멘토역할을 할 수 있는 교사들이 많이 유입돼 성적우수학생과 우수 교사가 당진에 오래 머물렀음 한…
2009.10.19 · 지역사회 · 우현선
주민들 20일까지 집회 예정 “공장가동 중단하고 문제 해결부터 해라” 지난 13일 동부제철 아산만공장(송악 고대1리) 정문 앞에 곡소리가 울려 퍼졌다. “동부제철 전기로 가동 이후 소음과 분진, 악취로 살 수가 없다”며 안섬포구 주민들이 상여를 짊어지…
2009.10.12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위원장 김진선)가 지난달 29일 당진군청과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앞에서 “주민들과 맺은 협약서를 이행하라”며 황해경제자유구역에 대한 규탄대회를 가졌다. 이날 송악 부곡리와 복운리, 오곡리 등 송악지구 주민 350여명은 이른 아침 군청 앞에 모여 “약속을…
2009.10.12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주민들, “PF 1조 7천억원 필요, 사실상 불가능하고 약속 어기는 정부 믿을 수 없다” “애당초 지나치게 거대하게 지정된 계획” 지적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김성배, 이하 구역청)에서 전체 400여만평에 대한 일괄보상은 어렵고 1단계 282만평에 …
2009.10.12 · 환경·안전 · 강동주 기자
…치했다고 전했다. 해당 주재기자단은 송악지구 도시개발 사업을 추진하면서 주민들과 마찰을 빚었던 모 건설업체로부터 세 차례에 걸쳐 수천만원의 금품을 받아 파문을 일으켰다. 지난 8월 25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지방일간지 모임 총무가 받은 돈을 차등지급했다…
2009.10.12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주민들과의 약속이 한 가지도 제대로 지켜진 것이 없습니다. 공식 문서에 의한 약속도 이렇게 무시하는데 주민들이 어떻게 행정을 믿을 수 있겠습니까?”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대책위원회 김진선 위원장은 지난달 30일 집회 후 “당진군과 구역청의 답…
2009.10.1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참석한 가운데 민종기 군수 주재로 진행됐다. 간담회는 회사측의 상황과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들어보는 순서로 진행됐으며 민군수가 동부제철측에 주민들을 어렵게 한 것에 대해 알고 있느냐는 물음에 ‘미안하다’는 답변으로 간담회가 시작됐다. 동부제철측은 저감…
2009.09.28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 발생하는 시멘트 등의 화물들이 다수 포함돼 있어 항만하역현장 근로자의 피해는 물론 분진 축적 시 지역주민들 피해도 우려된다는 것이 항만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일반부두에는 시멘트와 사료부원료를 밀폐된 컨테이너에 실어오는 것이 아니라 포장하지 않은 채 …
2009.09.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난 24일 새벽 고대리 안섬포구 주민 172명이 소음과 분진으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기 위해 동부제철 본사로 상경집회에 나섰다. 대형버스 4대에 나누어 승차한 주민들 대부분은 60세가 훌쩍 넘은 노인들이었다. 주민들은 동부제철 서울본사 앞에서 하루 종…
2009.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찾겠다” □주민 김문성 : 공장의 가동 전 사전 대책이 미흡했다. 주민 피해를 고려하지 않고 공장 가동을 시행한 것은 문제가 아닌가. 보완을 먼저하고 가동을 해라. □박주현 동부제철 인사부장 : 본인은 아무런 결정 권한이 없다. □하헌서 위원장 : 당…
2009.09.2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피해 주민 구병혜 (68) “안섬에 집짓고 우리랑 같이 살아봐야” 최근 들어 쇳가루 먼지로 기침과 가래가 낫질 않아. 거기다가 소음으로 잠을 못자니. 병원처방 받아도 그 때 뿐이지. 오늘하루 포장마차도 접고 서울 왔어. 참 막막하고 가망이 없어. 제…
2009.09.28 · 산업·경제 · 우현선
…에게 위임을 해준 일이 없어 약정서는 무효”라며 “맨손어업자들의 막대한 피해가 예상되는데 생계 대책과 피해 보상도 없이 착공에 들어간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한국토지공사는 지난 3월26일 군내 7개 어촌계장을 중심으로 하는 어업피해보…
2009.09.28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최대한 검토하겠다. □이준섭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 사무처장 “시승격 아직 주민들의 관심 필요하다” 민간주도 추진위원회 입장에서 이야기하자면 시승격이 절차만 남았다는 것은 아직 동의할 수 없다. 현행법이 불합리하다고 해도 현행법의 요건에 맞춰 당진군이 준…
2009.09.21 · 산업·경제 · 우현선
본사, 당진공장 주변에 사전 집회신고로 민원 봉쇄 주민들 “자기땅에서 무슨 집회냐” 빈축 동부제철이 송악면 고대리에 위치한 아산만공장과 서울 강남구 본사 주변에 실제로 열리지 않는 ‘유령 집회’ 신고를 내 빈축을 사고 있다. 안섬포구주민대책위원회(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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