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1건
연도
1999년

151건 · '다음'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7 / 8쪽

  1. 1999.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읍면별 지방세정 종합평가

    …0만원, 우수 1백만원, 장려 2개 읍면에 50만원씩 포상금이 지급되며 다음달초 시상할 예정이다. 한편 이종순 재무과장은 “매년 지방세정 종합평가를 실시한 결과 세수증대의 효과가 나타났다”며 “이번 평가를 통해 올해 세수증대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당진시대
  2. 1999.03.22 · 문화·교육 · 이명자

    기지시줄다라기 봄비 속에도 성황

    …다. 17일 오후3시 국수봉에서 당제를 올리는 것으로 막이 오른 소제는 다음날 농악경연대회와 씨름, 그네뛰기, 민요, 시조경창 등 각종 민속행사로 이어졌다. 유·불·선 3교의 합동 제례의식인 당제와 용왕제에서 참석자들은 경건한 마음으로 제를 올리며 풍…

    당진시대
  3. 1999.03.22 · 문화·교육 · 유종준

    신축 문화원 4월중 개관 임박

    …상당부분 깎아내고 계단과 주차장 시설을 해야 한다. 공사중인 Y건설측은 다음달 15일쯤 개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했으나 개관까지도 적어도 한달 가량 소요될 것으로 문화원측은 보고 있다.

    당진시대
  4. 1999.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구체적 실업대책 요구키로

    …해 직장알선 및 사업참여 등에 더욱 더 노력하기로 하고 조직강화를 위해 다음 회의까지 회원을 배로 늘리기로 결의했다. 그리고 사회로부터 소외된 실업자들의 권익보호를 위해서는 실업자 노조가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으고 이를 위해 더욱 노력하기로 했다.

    당진시대
  5. 1999.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당진-운학리 마을회관 준공

    …성 개발위원장에게 공로패를 주었다. 한편 운학리 부녀회원들은 회관준공식 다음날인 지난 11일 당진읍 환경미화원 50여명을 회관으로 초청해 점심식사를 제공, 훈훈한 미담이 되었다.

    당진시대
  6. 1999.03.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회/군내 3개 학교 소방설비 불량

    …교 소방설비 불량 옥내외 소화전 화재탐지시설 등 작동 안돼 소방안전본부 다음달 말까지 보완지시 당진군내 3개 학교의 소방·방화설비가 불량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도 소방안전본부는 지난달 일선 파출소와 함께 도내 9백50개 교육연구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을…

    당진시대
  7. 1999.03.15 · 정책·행정 · 유종준

    사회/국도 32호선 기존도로 평면화 요구

    …과 현재 건설되고 있는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 이후 교통영향평가를 실시한 다음 계획을 확정할 것 등을 요구했다. 대책위원회는 국토관리청에서 공사를 강행할 경우 승인된 설계를 가차압·압류 신청을 해서라도 중지시킬 것이라고 밝혀 또 한번의 파문이 예상되고 …

    당진시대
  8. 1999.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충남도, 소난지 상수도 직접 조사

    … 의혹을 밝히는데 불충분하다는 자체판단에 따라 조만간 추가조사를 실시한 다음 빠른 시일내에 결과를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당진시대
  9. 1999.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5월부터 순환버스 운행

    …추진되고 있다. 시곡리 현대아파트에서 청구아파트를 거쳐 시내권을 순환한 다음 옥돌고개, 설악가든, 가정복지회관을 경유하게 되며 2∼3대를 투입, 20분 간격으로 운행하게 된다. 시간대와 경유지를 조금씩 달리하여 2개 노선으로 운행하며 요금은 기존의 농…

    당진시대
  10. 1999.03.15 · 환경·안전 · 이명자

    진단/발전소 지원사업 2

    …적은 한번도 없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주민들은 주민들대로 어차피 다음 해에 예산이 또 나오기 때문에 잘못된 사업에 크게 개의치 않고 있다는 것. “자기 돈 들여 하는 사업이라면 사업성도 따지지 않고 그렇게 섣불리 일을 벌이겠느냐”는 한 주민의 …

    당진시대
  11. 1999.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못다 핀 열여섯살 소년의 꿈

    …던 산소호흡기가 떼어졌다. 백혈병 진단을 받은지 꼭 열흘만의 일이었다. 다음날 성현군이 나고 자란 장정리에서 치러진 장례식에는 평소 성현군을 좋아했던 학교 친구들을 비롯, 수백여명의 대호지면 주민들의 애도와 위로의 발길이 줄을 이었다. 꽃보다 아름다운…

    당진시대
  12. 1999.03.08 · 정책·행정 · 유종준

    사회/문예회관 후보지 선정 용역줘 논의키로

    …란 종합문예회관 건립을 위한 후보지 선정문제는 전문기관에 용역을 의뢰한 다음 그 결과를 가지고 추후 논의하기로 했다. 지난 3일 낮 11시 ‘종합문예회관 및 공공용지 후보지선정 추진위원회’는 위원장인 김낙성 군수 및 관련 공무원, 문예계 대표, 각 읍…

    당진시대
  13. 1999.03.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사건사고

    …타 승용차에 치었다. 이 사고로 장씨가 예산중앙병원에 후송돼 치료 도중 다음날 낮 2시40분경 사망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이씨를 안전운전의무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당진시대
  14. 1999.03.01 · 정책·행정 · 심규상

    사회/심지사, 정실인사 구설수

    …자리에서 비젼있는 테크노파크 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겨줬다는 것이다. 실제 다음달 문을 여는 광주·전남 테크노파크(위원장 고재유 광주시장)는 최근 다방면의 능력을 겸비한 인사를 본부장에 채용한다는 계획하에 지난 27일까지 본부장 공개채용을 한데 이어 이를…

    당진시대
  15. 1999.03.01 · 산업·경제 · 심규상

    경제/지방세도민 한사람 27만원꼴

    …할 경우 천안시민의 경우 1인당 31만9천원의 지방세를 부담하게 됐다. 다음으로는 당진 17만5천원, 논산 15만6천원, 연기 15만5천원 순이며, 청양이 10만3천원으로 가장 적었다. 그러나 청양의 경우도 도세를 합하면 22만원으로 20만원대를 넘어…

    당진시대
  16. 1999.02.22 · 환경·안전 · 유종준

    사회/하수종말 처리장

    … 협의에 따라 대처하고 석문호는 현재의 사질토 일부를 절토 또는 사토한 다음 사면안정성이 큰 구조로 바꾸고 수생식물을 심어 수질정화기능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공사장 주위 도로변과 같이 계속적으로 진동이 발생하는 지역의 건물은 멀리 떨어…

    당진시대
  17. 1999.0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당진읍 이장단 집단사퇴 파문

    …5%로 낮추기로 했다”고 밝혔다. 당진읍은 이장단으로부터 제출된 사표를 다음날 일일이 방문해 반려하는 등 서둘러 사태진화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업자선정문제를 놓고 충돌이 있었다는 점에서 세간의 눈총이 따가운 가운데 일각에서는 최영창 읍장의 …

    당진시대
  18. 1999.02.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회/"농업용수 개발 철저히 해달라"

    …다려 달라. 보상문제는 취락지구로 지정 개발되면 농조에서 재경지정리 한 다음 협의하도록 하겠다. ■이봉섭(○○○○) : 대조리에서 마중리 넘어가는 도로11호선은 언제쯤 완공되는가? -답변 : 대조리 마중리 넘어가는 도로는 작년에 행정자치부 특별교부세 …

    당진시대
  19. 1999.02.08 · 정책·행정 · 이명자

    사회/소난지도 상수도공사 부실 '백태'

    …도 내리면 매몰·훼손될 것이 불을 보듯 뻔하다고 주민들은 말하고 있다. 다음은 시공부문, 설계와는 전혀 다르게 시공돼 공사비 착복의혹마저 여러 군데서 발견된다. 수중모터펌프는 설계상에 5마력 짜리로 설치하도록 했으나 실제로는 1마력 짜리로 시공돼있다.…

    당진시대
  20. 1999.0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들의 닫힌 마음 열 수만 있다면" - 에바다농아교회 박경인, 표민애 목사부부

    …지도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었는데 그러나 어찌된 일인지 개강식이 있은 다음날 수화를 배우러 나온 학생은 한명도 없었다고 한다. 그때부터 이들 부부는 농아들을 직접 찾아가 수화를 가르치고 있다. 언제까지 그들을 어둠의 세계에 방치해 둘 수는 없다는 신…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