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91건
기간
1993—2026

1,691건 · '살아 있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7 / 85쪽

  1. 2025.04.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꼰대라고? 세대갈등, 교육격차 줄이기

    … 기성세대는 이 젊은 세대를 어떻게 이해하고 어떻게 대해야 함께 웃으며 살아갈 수 있을까? 내가 생각한 결론은 나와 생각이 같지 않다는 것을 ‘틀리다’로 보는 것이 아니라 ‘다르다’라고 보며 관점을 바꾸는 방법이다. 학원을 운영하는 원장이다보니 많은 …

  2.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배상희 마그마숲과창 당진지사 대표  “33년 8개월의 ‘진심’ 끝에, 진짜 나를 만났습니다”

    …이제는 공직을 벗어나 마음의 건강을 돌보는 작가이자 리더로 제2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 마그마숲과창 당진지사 배상희 대표의 이야기다. 진심으로 시작한 의료인의 삶 당진 토박이였던 배상희 대표는 계성초, 호서중, 호서고를 거쳐 대전 간호전문대학에 …

  3.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독자기고] 한정선 하람어린이집 원장 저마다의 속도로! 저마다의 빛깔로!

    … 첫 봉사에서 만난 장애인단체 회장이 바로 나의 남편이 되었다. 우리가 살아 온 세상보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더 좋은 세상, 더 편리한 세상을 물려줘야 하지 않겠냐는 훈남 회장님에게서 빛이 나는 것 같았다. 그렇게 시설에 거주하는 장애아동들의 나들이…

  4. 2025.03.28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당진2동주민자치회“점점 낙후되는 2동을 문화‧예술‧교육의 마을로”

    …진 중”이라며 “이를 통해 마을의 자연경관을 살리고,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공 간을 만들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도시재생과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다 주민자치회는 마을 공동체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독거노인을 위한 팔순 잔치, 주민 축제…

  5. 2025.03.21 · 문화·교육 · 이태경

    [어린이집탐방] 민족사관 어린이집(채운동) 아이의 자립과 자아존중감 키우는 교육

    … 마음이 어때?”,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어?”라는 폭넓은 답을 할 수 있는 질문을 한다고. 이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감정 코칭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심리 안정과 내면 이해 민족사관 어린이집에서는 ‘만다라 그리기’…

  6. 2025.03.07 · 문화·교육 · 이태경

    [신설상가] 카페 어리로(우두동) 안혜옥 대표

    한적한 농촌 풍경을 바라보며 따뜻한 차 한 잔을 즐길 수 있는 카페 어리로가 지난해 9월 우두동에 문을 열었다. 카페 어리로를 운영하는 안혜옥 대표는 당진에서 나고 자랐다. 읍내동 출신의 그는 당진초, 호서중‧고, 신성대 유아교육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7. 2025.02.2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새해 설계 인터뷰] 송하종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 “함께꿈꾸는미래, 탄탄한당진교육실현할것”

    … 언어적 문해력, 디지털 문해력, 경제 문해력을 강화해 학생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기초학력은 인권’이라며 한 명의 학생도 소외되지 않도록 한글과 기초수리 능력을 갖추게 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8. 2025.02.2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인터뷰] 신기원 신성대학교 교수 26년 교육 여정 마무리… “이제는 자유의 시간으로”

    … “자기 만족이 곧 행복”이라며 “남과 비교하기보다,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의 인생은 내가 설계하고, 내가 만족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다“고 전했다. 26년간 행정·복지 교육에 헌신 행정…

  9. 2025.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체육 시설 탐방] 합덕 반다비 수영장기다렸던 ‘합덕 반다비 수영장’…어떻게 이뤄졌나?

    …비 수영장을 지나가던 한 주민이 차를 멈추고 어떻게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는지 물었다. 타 지역에서 일하기 위해 합덕을 찾은 박창호(60세) 씨는 “두어달 정도 합덕에 머물러야 하는데 딱히 운동할 공간이 없어 아쉬웠다”며 “이번에 수영장이 생겼다는 반…

  10. 2025.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당진시의 ‘구술로 만나는 지역문화사’ 발간 구술로 되살린 '우리가 사랑한 합덕제'

    … 아니면 합덕 사람들 굶어 죽는다” 이번 구술서는 총 11편으로 나뉘어 있는데, 이중에서는 합덕의 모경 문화와 헙덕제의 변천사, 그리고 합덕제의 수산 자원, 새롭게 발견된 생활문화상 및 합덕제에 얽힌 아픈 역사까지 망라됐다. 구술에 의하면 합덕제는 주…

  11. 2024.12.2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공유와 연결, 지역과 성장하는 진로 교육

    …한 진로를 경험해보고 싶다고 말했으며, 진로가 정해진 학생들은 더 깊이 있는 교육을 원하는 글을 남겼다. 또한 인원이 많은 학교는 원하는 직업군의 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학생도 있어 더 많은 교육이 필요하다고 호소하는 후기를 남겼다. 올해 사업을 확대하…

  12. 2024.12.2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청소년 대상 ‘웰라이프 교육과정’ 운영

    …기획됐다. 청소년들이 삶의 바른 가치와 생명존중 의식을 함양하고, 의미 있는 삶에 대한 성찰과 애도의 과정을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총 4차시로 구성됐으며, △웰라이프 교육의 필요성 △삶의 의미와 가치 △상실과 슬픔 이해 △생명존중…

  13. 2024.1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박현실 시민 (채운동)아름다운 빛의 물결 K- 응원봉 12월 14일 여의도를 다녀와서

    …어갔던 사람들을 대변하는 듯한 이야기였습니다. ‘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는가’, ‘죽은 자가 산 자를 구할 수 있는가’라는 두 가지 질문이 이야기를 시작하게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저 같은 사람이 여의도로 향하는 탄핵버스를 탈 …

  14. 2024.12.13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삶이 숨 쉬는 북콘서트 첫 개최

    …로 작가 사인회가 진행돼 관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선순 작가 “살아있는 모든 순간 사랑·축복” 김선순 작가는 ‘안부는 사랑입니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시작하며 이별의 아픔과 삶의 의미에 대한 깊은 통찰을 나누었다. 시와 그림이 있는 에세이집 <…

  15. 2024.11.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 남겨진 이들의 역사① 남기형 옹 “역사를 바로 알고 살아야 합니다”

    …고 세상을 떠났다. 남 옹은 “전해진 이야기에 따르면, 할아버지가 옥에 있는 동안에 가마니에 막대를 끼워서 짐을 실어 나르는 노역을 했었다고 한다”며 “그때 체구가 작은 할아버지에게 무게가 실리면서 힘들어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할아버지가 …

  16. 2024.11.1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작가의 세상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다”

    김지희 작가가 순성면에 있는 순성미술관에서 전시 <空想 Right now>를 지난 1일부터 열였다. 전시 오프닝은 지난 9일 오후 4시 순성미술관에서 작가의 초대로 50여 명의 미술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먼저 초대 관람…

  17. 2024.10.2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미술 작품과 디지털이 만나다

    …제인 빛의 축제(Feslight)가 오는 11월 2일 고대면 당진포리에 있는 당나루물꽃승마마을에서 열린다. 낙조가 아름다우면서 조용한 동네인 당나루물꽃승마마을. 하지만 제대로 활용 방안을 찾지 못해 사실상 방치돼 왔다. 이곳이 다시 빛을 얻어 살아날 …

  18. 2024.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예술인을 만나다] 임정숙 시낭송가 “시낭송은 제 ‘터닝포인트’가 됐죠”

    …. 약 5년 동안 육아에 전념하며 아이를 키우는 기쁨과는 별개로 ‘갇혀 있는’ 느낌이 들었던 그는, 둘째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는 동시에 집 문을 열었다. 임 씨는 “집 대문을 열고 나왔고, 문을 찾다 만난 게 ‘시낭송’”이라고 말했다. “저에게 시낭…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