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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닌 문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8건
연도
2026년

178건 · '아닌 문제'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7 / 9쪽

  1.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다선거구(송악·신평·송산) 예비후보자·출마예정자 지상토론] 조국혁신당 조상익 예비후보“정쟁 아닌 생활정치… 현장에서 증명하겠다”

    …동, 농민회 활동, 체육회 활동 등 생활 현장에서 주민들을 만나며 지역 문제를 직접 확인해 왔다. 송악·신평·송산은 당진에서도 인구 유입이 활발하고, 신규 아파트 입주민과 기존 주민의 생활 요구가 함께 부딪히는 곳이다. 그래서 이 지역에는 정쟁보다 생…

  2. 2026.04.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오성환 후보 19조 투자유치 치적 비판 기자회견“유권자 판단 흔드는 왜곡”

    …혁 비상행동이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의 ‘투자유치 19조’ 홍보를 강하게 문제 삼으며 공천 배제를 촉구하고 나섰다. 비상행동은 이를 단순한 정치 공방이 아닌 “유권자 판단을 왜곡하는 중대한 문제”로 규정했다. 비상행동은 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투자…

  3. 2026.04.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오성환 후보, 비상행동 비판 반박 기자회견 “투자유치 18조 8천억은 공식 데이터”

    … 기업까지 포함한 누적 실적임을 밝혔다. 그는 “기업 경영 악화나 부지 문제로 투자 계획을 철회한 7개사, 약 1조 7348억 원 규모도 별도로 분리해 공개하고 있다”며 “포기 내역까지 공개하고 있는 상황에서 허위 주장이라는 지적은 사실과 다르다”고 …

  4. 2026.04.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1선거구 예비후보 지상토론 2] 더불어민주당 김봉균 예비후보 “경륜만으로는 부족…추진력 있는 변화 필요”

    … ▶ 합덕과 우강 지역의 상습 침수는 농민들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이다. 단순한 응급 복구에서 벗어나 충남도 차원의 수해 방지 로드맵을 추진하겠다. 우선 상습 침수 농경지에 대한 정밀 조사를 실시해 배수장 증설과 배수로 확충 사업의 우선순위를…

  5. 2026.04.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1선거구 예비후보 지상토론 2] 국민의힘 이철수 예비후보 “산업과 농업은 핵심 두 바퀴…융복합으로 함께 가야”

    …농업 요충지다. 매년 반복되는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땜질식 처방이 아닌 구조적인 배수 체계 혁신이 필요하다. 최근 배수 개선 사업이 정부 기본조사 대상지로 선정되며 물꼬를 튼 만큼 이를 조속히 착공과 완공으로 이어가는 것이 최우선 과제다. 충남도…

  6. 2026.04.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6.3 지방선거 기획-유권자 인터뷰 ⑦ 김회영 면천 그미술관 관장 “정체성 없는 문화정책 안돼”

    … 분야 유권자 인터뷰에서 김 관장은 “문화는 단기간 성과가 나는 분야가 아닌 만큼 방향을 정하고 일관되게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선순위를 정해야” 김 관장은 “문화는 그 지역의 정체성이 무엇인지부터 정해야 한다”며 “지금은 방향 없이 되는 대…

  7. 2026.04.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정책의 진정성은 예산서에 있다”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불용액이 크게 늘었다면 사업 추진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이라며 점검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공공데이터 활용 방법도 소개됐다. 국가 예산은 ‘열린재정’, 통계 검증은 ‘KOSIS’, 지자체 비교는 ‘지방재정365’를 활…

  8. 2026.04.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위기를 극복하는 성경적 지혜

    …않는 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도시가스 보급률의 차이나 복지 사각지대의 문제는 결코 '남의 일'이 아닙니다. 부유한 자는 부족한 자를 살피고, 건강한 지체는 아픈 지체를 돌보는 유기적인 공동체 의식이 살아날 때 당진은 위기에 함몰되지 않습니다. 셋째,…

  9. 2026.04.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당진 균형발전 ‘주민이 결정하는 자치’로 열어야

    … 과제가 여전히 남아 있다. 지역 간 불균형은 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된 문제라는 점에서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이제 방향을 분명히 해야 한다. 지역균형발전은 행정 주도의 개발로는 한계가 있다. 13년간 이어진 주민자치 시범사업은 끝나고, 이제는 읍·…

  10. 2026.04.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6.3 지방선거 기획 -② 지역 균형 발전신·구도심·읍면 간 불균형 심화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이 남는다. 특히 지역 불균형은 단순한 개발 속도의 문제가 아니다. 어디에 사느냐에 따라 행정서비스와 교육·복지 수준, 정주 환경이 달라진다는 점에서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된다. 생활권 따라 달라지는 정주 여건 당진의 지역 격차는 주…

  11. 2026.04.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인터뷰] 양승조 충남도지사 예비후보 “당진 철강 · 에너지 위기… 해저터널 · 항만으로 돌파”

    …래 구상을 밝혔다. 양 예비후보는 민선7기 도정 성과를 토대로 “설계가 아닌 완성을 위해 돌아왔다”고 강조하며, 당진을 포함한 충남 서북부 산업위기 대응과 지방소멸 극복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당진항 개발, 제2서해대교(해저터널), 국도32호 …

  12. 2026.04.03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특정단체 집중 의원사업비 철폐하라”

    …)가 당진시 ‘지역현안 건의사업비(일명 의원사업비)’ 운영 방식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같은 날 김명회 당진시의원이 시의원들 중 유일하게 ‘사실관계 확인’ 입장문을 내고 반박에 나서면서 양측 간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민생 아…

  13. 2026.04.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한광희, 다선거구 무소속 출마

    …보다 더 큰 상처” 한 예비후보는 이번 무소속 출마가 갑작스러운 결정이 아닌, 오랜 고민 끝에 내린 결단임을 강조했다. 그는 특히 민주당 탈당과 조국혁신당 탈당 등의 이유에 대해 “시장 출마와 도의원 출마시 공천이나 경선 과정이 합리적이지 못했다”라며…

  14. 2026.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소음 대신 소통을, 구호 대신 정책을”

    …하는 '낮은 자세의 소통'이 필요하다. 시민들은 후보자의 확성기 소리가 아닌, 자신들의 목소리를 담아낼 후보자의 '귀'를 보고 싶어 한다. 상대 후보의 허물을 들추어 반사이익을 얻으려는 '네거티브' 전략은 당진의 미래를 갉아먹는 행위다. 비방은 잠시 …

  15. 2026.04.0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나선거구(당진2동·정미·대호지) 예비후보자·출마예정자 지상토론] 더불어민주당 김초롱 예비후보

    …소리를 듣게 되었는데, 지역이 가진 잠재력에 비해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을 보며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듣고 실질적으로 해결하는 역할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이에 지역 문제를 개인의 고민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책임 있는 위치에서 대안…

  16. 2026.04.0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나선거구(당진2동·정미·대호지) 예비후보자·출마예정자 지상토론] 국민의힘 서영훈 예비후보

    … 현장에서 답을 찾는 ‘ 지역 전문가’가 되고자 한다. 당진2동 도심의 문제와 정미·대호지면의 지역 불균형, 그리고 농촌의 인구 감소 및 고령화 문제는 더이상 미룰 수 없는 시급한 과제이다. 지난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구 구석구석을 발을 누비며 주민들과…

  17. 2026.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6.3 지방선거 기획-유권자 인터뷰⑥ 안진성 청주대학교 국어교육과 학생(20) “공약의 필요성과 실행 가능성 기준으로 판단할 것”

    … 점에서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진다”고 덧붙였다. “반복되는 쓰레기·교통 문제…변화 체감 어렵다” 진성 학생은 원당초, 원당중, 당진고를 졸업한 당진 출신이다. 당진시 아동참여위원회와 청소년참여위원회, 충남도 청소년참여위원회 등에서 활동해왔다. 그는 활…

  18. 2026.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수혜자 중심에서 주체적 참여로: 복지관 서비스 제공의 올바른 지향점

    …들에게 방학 도시락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가 있다. 언뜻 보기에 특별한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현관문 너머 아이들이 침묵할 때 이 서비스가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지 의문이 든다. 인기척이 있음에도 문을 열지 않는 아이들은 단순히 부끄러움을 느끼는 것이…

  19. 2026.03.30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세종의 꿈 국어역사논술학원 (읍내동) 문해력 위기 시대, 아이들의 사유능력을 키우다

    …를 파악하는 ‘생각의 힘’은 무뎌질 수밖에 없다. 실제로 수학이나 과학 문제를 풀 때조차 단어 뜻을 몰라 멈칫하는 아이들이 늘고 있다. 지금 다시 독서와 국어, 논술 교육이 주목받는 이유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2004년 당진 원도심의 ‘까치글짓기’로…

  20. 2026.03.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6.3 지방선거 기획 -① 대중교통 활성화“노선 늘려도 기사 없다”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학생 통학과 벽지 주민 이동 문제는 수년째 반복되는 과제로 남아 있다. “학교 가는 길이 너무 멀다”…반복되는 통학 불편 학생들의 통학 문제는 당진 교통의 대표적인 민원이다. 송산중학교에 자녀를 보내는 한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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