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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왜목’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6건
기간
1993—2026

156건 · '왜목'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7 / 8쪽

  1. 2005.10.1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왜목에 콘도미니엄 공원 조성

    … 투자양해 각서를 체결한 바 있는 미국의 CIG컨소시엄(대표 김영환)이 왜목마을에 공원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당진군에 따르면 미국의 CIG컨소시엄과 토지주 조모씨는 지난 8월 ‘왜목 드림파크’ 개발에 합의하고 전문업체에 지구단위계획 용역을 의뢰했다. …

    당진시대
  2. 2005.10.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석문면, 인천 문학동과 자매결연

    … 사항을 실천에 옮기기로 약속했다. 또 자매결연식이 끝난 뒤 참석자들은 왜목마을과 도비도 휴양단지 등 석문면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기도 했다. 석문면의 한 관계자는 “그동안 마을과 기업체간의 자매결연은 많이 이뤄졌으나 면-동, 리-통간 자매결연은 이번…

  3. 2005.05.30 · 산업·경제 · 이명자

    [김종식 석문면개발위원장] “자연과 조화 이루는 석문 지향”

    … 고용하는 등 이익의 환원을 그 부분에 집중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왜목 해돋이 축제를 내년부터 범 석문권으로 행사 주체를 확대해 바가지 시비를 없애고 왜목이라는 브랜드를 십분 활용해 농산물 판로개척 등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4. 2005.05.30 · 산업·경제 · 이명자

    [조병록 군의원] “석문의 미래, 바로 당진시의 미래”

    … 수 있도록 신중하고 현명하게 쓰여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장고항과 왜목을 연결하는 해안도로가 개설되면 석문은 관광지로 급부상하게 될것이라며 “이제 석문해안가의 절경을 지키고 난개발을 막는데 좀더 신경을 써야 할 시기”라고 강조했다. 조 의원은 특…

  5. 2005.04.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조지행 석문면 교로2리"30여년 전 왜목, 그리고 나"

    … 말이다. 지금으로부터 30여년전, 내 나이 서른하고도 다섯 되던 해, 왜목에서 어업으로 살아가던 나에게 정말 꿈같은 일이 일어났다. 봄기운이 느껴지던 2월말 즈음이었다. 겨우내 무리지어 움츠리고 있던 숭어떼가 날이 풀리자 이동하던 중 내가 쳐 놓은 …

  6. 2005.04.04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군 투자유치설명회 200개 업체 몰려

    …농공단지 등의 여건을 영상자료와 함께 설명했다. 또한 난지도와 삽교호, 왜목마을, 도비도 등의 관광투자 대상지에 대한 설명도 진행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설명회에는 대우조선과 대림산업(주), 신한은행, 한라건설, 효명종합건설, 고려개발, 산…

  7. 2005.02.07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당진군 지역혁신체계 구축방안 심포지엄] “지역발전, 혁신주체의 공동학습이 우선”

    …나치게 보수적”이라며 관광 카렌다 제작과 4계절 체험 문화관광, 365 왜목 관광마을, 새벽 번개 도깨비 관광시장 등을 제안했다. 세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김광태 신성대학 산학협력단 교수는 ‘지역혁신체계와 대학의 역할’에 대해 대학과 지자체 간의 인적교…

    당진시대
  8. 2004.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종윤-석문새마을금고 이사장] 당진지역경제와 해안선 관광지를 살리려면

    …이다. 동해안 전체가 크기 때문에 상품의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다. 석문 왜목은 서쪽에서 해가 뜬다는 포인트가 우선이며 장고항의 남근 바위 위로 뜬다는 점을 홍보해야 할 것이다. 또한 관광객에게 해뜨는 시간 시기를 정확히 알려 그 계절만큼이라도 안내방송…

  9. 2004.05.24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우량기업·외자유치 통해 경제 활성화

    …대 실시하겠다. 【문】 관광산업 육성방안은? 【답】 삽교천-한진-성구미-왜목마을-도비도-장고항 등 서울에서 가깝고 천혜의 관광자원이 있는 당진지역은 관광이 전략적 산업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외국인 투자유치를 통해 대규모 관광·위락·휴양시설을 유치할 …

  10. 2003.11.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획4]“발전가능성 높아 당진에 머물고 싶다”

    … 많다는 것에 한 가지 가능성을 둔다. 공업도시로의 발전가능성과 서해, 왜목마을 등 문화관광지로 승화될 수 있는 좋은 여건을 많이 가지고 있다. 적당한 시책들로 일자리 창출이 많아지면 외지인들도 유입될 수 있지 않을까. 당진에 계속해서 머물기를 원한다…

  11. 2003.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항만의 중요성, 당진의 경제코드

    …별히 항만 건설에 필요한 지역을 제외한 성구미, 안섬, 한진 일부지역과 왜목 등은 그에 못지않은 천혜의 여건을 갖추고 있어 대 중국항만교역은 물론 미래 관광객 유치에도 지금부터 준비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당진항 지정운동에서 이제까지 각자의 목소…

    당진시대
  12. 2003.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나치게 추상적…구체성 결여됐다”

    … 않은 관계로 별로 빛을 못보고 있다. ■황규영(석문면 개발위원장) : 왜목과 장고항 등을 관광벨트로 묶는다고 하는데 장고항은 해수풀장, 왜목은 해수욕장 개발을 요구하는 등 의견이 다양하다.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김대희(당진읍 번영회장) : 지역내…

    당진시대
  13. 2003.01.05 · 산업·경제 · 이희철

    2002년 뒤로하고 새해 소망 가슴 가득

    … 오는 4월에는 전기기사 자격증을 취득해 취업의 문을 두드릴 생각이다. 왜목에서 새해의 일출을 지켜보며 소망을 빌었다는 김준상씨에게 기쁜 소식이 날아오길 기대한다. 주부 이선미씨의 새해 소망은 좀 특별하다. 바로 “내 아이들만이 아니고 우리 아이들이 …

  14. 2002.07.07 · 산업·경제 · 유종준

    송악면 마을 한정어업 면허 ‘이견’

    …한정어업 면허 대상지역은 송악면이 180㏊로 가장 많고 신평면 50㏊, 왜목 가두리 양식 1㏊, 교로리 어촌계 20㏊, 장고항 어촌계 20㏊ 등이다. 그런데 한정어업 면허의 경우 어민 개개인에게 내주지 않고 수협에 내주기 때문에 조합에 가입한 주민에 …

    당진시대
  15. 2002.03.04 · 산업·경제 · 유종준

    “지역발전 위해 정치적 입장 떠나 지도자들의 협력 ‘절실’”

    …게 조화를 이룰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 어민을 위한 장고항의 방파제가 왜목경관을 망친 경우도 있었으며 평택(아산)항 기본계획에 장고항을 투기장으로 지정한 사례가 있다. 현재 진행되는 서해대교 안쪽의 내항개발은 막아야 한다. 반면 서해대교 안쪽에서 삽…

  16. 2002.0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최장옥/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

    …고 경제가 활성화되어 삶의 질이 높아졌으면”하는 바램이 바로 그것이다. 왜목의 해뜨는 광경을 보기위해 불원천리하고 모여드는 많은 인파들도 결국은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그와 같은 소망을 빌기위함 일 것이다. 늘 그래왔듯이 새로운 정권이 들어서면 우선…

    당진시대
  17. 2002.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김유진, "관광객이 즐겨 찾게 될 해안관광 명소화 추진

    우리 지역의 해안 관광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는 삽교호 관광지, 왜목마을, 난지도 해수욕장에 대해 그동안 드러난 문제점과 관광객의 불편사항을 개선해 나가는 등 해안 관광 명소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과 더불어 수도권등 경인 지역이 1…

  18. 2001.10.13 · 산업·경제 · 송희정

    [투고]송대석/장고항 방파제 공사는 어민 숙원사업입니다

    … 당진군이 홍보하면서 매년 1월 1일에는 수많은 외지인이 일출을 보려고 왜목 마을을 찾았으나 장고항 방파제 공사는 물론 노적봉 위치에 해가 뜨는 것이 아니고 군초소 옆 산허리에서 해가 올라와 그 후 많은 사람이 실망하고 1월 1일 일출은 장고항 어항을…

    당진시대
  19. 2001.09.03 · 산업·경제 · 이명자

    왜목 해돋이 명소 경관 망쳐

    군 “경관 훼손 예상못했다” 뒤늦게 궁색한 해명 왜목의 해돋이 명소이자 관광 당진의 대표적인 상징으로 널리 알려진 노적봉 일대가 방파제 축조공사로 경관이 크게 훼손되고 말았다. 더욱이 이 공사는 당진군이 이곳에서의 일출장면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며 해돋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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