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한켠의 빈터 (수청동) 전지현 대표 개성과 감성을 살려줄 특별한 빈터
…다. 이곳을 운영하는 전지현 대표는 천안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5학년 때 가족과 함께 당진으로 이주해 계성 초등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당진중· 당진고를 거쳐 신성대학교에서 호텔 경영학을 전공했다. 그는 20여년 전 부터 지역에서 카페와 아동복 매장을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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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3건 · '가족 하나' · 최근 기사부터8 / 87쪽
2025.02.2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다. 이곳을 운영하는 전지현 대표는 천안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5학년 때 가족과 함께 당진으로 이주해 계성 초등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당진중· 당진고를 거쳐 신성대학교에서 호텔 경영학을 전공했다. 그는 20여년 전 부터 지역에서 카페와 아동복 매장을 운…
2025.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정월대보름은 민족 최대 명절 중 하나였다. 기회가 된다면 내년에는 이 행사를 좀 더 잘 기획하고 싶다. 특히 잔치 같은 분위기가 났으면 한다. 흥척동 대동우물이나 서낭당 등 공간을 특정화할 필요도 있다. 달집 태…
2025.02.0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당당 모녀’로 소개한 모녀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국악, 두 사람을 하나로 이어주다 판소리는 한국인의 한(恨)의 정서를 담은 전통적인 소리로서 창자(唱者)의 한숨과 눈물, 기쁨과 슬픔이 북장단에 실려 한 편의 서사시로 완성된 장르다. 기교보다는 감…
2025.02.07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요즘엔 집에서만 강아지를 키우다 보니 산책도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가족끼리 조용히 강아지를 풀어놓고 놀 수 있는 150평 규모의 프라이빗 존을 만들어 입마개 없이 강아지가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2층 건물에는 카페와 호텔이 자…
2025.0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리기는 풍년과 평안을 기원하는 마을공동체의 화합단결과 흐트러진 민심을 하나로 뭉치게 하기 위하여 행해지던 대표적인 민속놀이입니다. 기지시줄다리기는 500여년의 굴곡의 역사와 함께 수많은 변화를 거쳐오면서 우리나라의 국가무형유산이면서 유네스코 인류무형…
2025.01.17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반찬가게 등을 둘러보며 상인들과 장을 보러온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누니, 하나같이 설 대목임에도 경기가 어렵다는 말이 돌아왔다. 반찬가게 앞에서 소량의 반찬을 구매하던 한 시민은 몇 번이나 물건을 집었다 놨다를 반복하다 물가 부담을 털어놓았다. “설 명…
2025.01.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과 경증 지적 장애인이다. 이들은 채용 기준에서 장애인, 국가유공자 및 가족에 대한 우대사항이 필요 하다고 주장했다. “해고자 민원 많았다…2명은 나이순으로 해고” 하지만 당진시로부터 직원 채용과 관리를 위탁받은 용역업체 측은 억울함을 호소했다. 용역…
2024.12.3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천한다”고 말했다. 곱창구이 외에도 곱창 전골은 대표적인 인기 메뉴 중 하나로, 다시마 육수와 마늘, 액젓 각종 야채를 활용해 끓여내기 때문에 깊은 국물 맛을 자랑한다. 윤 대표는 “지역 주민들에게 최고의 식사를 제공하며 당진의 새로운 맛집으로 자리 …
2024.1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득 지난 1년 동안 아이들이 나눠서 그린 그림 작업이 전시됐다. 그림 하나만 봐도 아이들의 기질을 알 수 있다. 낙서에도 규칙이 있는 아이는 사고형, 자유롭게 그린 아이는 감성형, 마구잡이로 간단히 그린 아이는 행동형이다. 사고형은 생각하면서 그림을…
2024.11.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기념으로 열차를 타러 온 당진시민도 꽤 있었다. 이날 만난 전지선 씨 가족도 그중 하나였다. 전지선 씨는 “합덕역 개통 기념으로 기차를 타려고 어머니, 아버지와 자녀 2명, 조카 2명과 함께 왔다”면서 “종착지역인 서화성역까지 가고, 셔틀버스·택시를…
2024.11.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총괄 실장 업무를 하고 있다. 송 씨는 문과 출신의 학생이었으나 집안 가족들의 권유로 취업과 결혼, 이직 등 전망을 고민하다 의학 분야로 진로를 정했다. 그는 수많은 선택과 갈림길이 있었으나 그때마다 주변의 가족이나 교수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안전하고…
2024.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난다. 하지만 이후의 삶은 만세운동 그때보다 더 길었고, 더 힘들었다. 가족들에 의하면, 출소한 송재만 열사는 대호지에 돌아와서 일본 순사들의 감시 속에 살아야만 했다. 일본 순사가 바로 옆에 거주하는 옴팡집 하나 내어주고, 이곳에서 그를 살도록 했다…
2024.1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좋아하는 마니아들의 발길도 끊이지 않는 산으로 가을철 단풍이 아름다워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등산을 즐기거나, 자연휴양림에서 휴식을 취하기에 좋은 곳이다. 은빛 억새의 물결, 오서산 억새밭 오서산은 보령시 청소면과 청라면, 홍성군 광천읍, 청양군에 걸…
2024.10.21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있는 곳은 ‘당진3지구 도시개발사업’ 대상지에 해당한다. A씨와 B씨는 가족과 지인의 명의로 사업 구역을 토지 매입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6명의 공동명의로 6000평의 토지를 매입했으며, 이 가운데 3000평에 대해 토지 사용 목적을 기존 ‘임야’…
2024.10.2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진시는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며 “돌봄 로봇 효돌이 어르신에게 또 하나의 가족이 돼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AI를 활용한 노인돌봄서비스를 강화해 견고한 지역 돌봄망을 구축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당진시…
2024.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방식의 공연을 당진에 처음으로 선보였다. 이 방식은 4명의 피아니스트가 하나가 돼 곡 하나를 완성해 가는 것으로, 이재향 지부장을 비롯한 △백미옥 △박은미 △박향수 △강의숙 △오정은 △박성미 △주희정 피아니스트가 공연 무대에 올랐다. 본격적인 행사는 …
2024.10.11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요즘 식자재 물가가 만만치 않다. 한 번 장을 보고 반찬 하나 해 먹는 데도 상당한 비용이 들어간다. 가족이 적거나, 혹은 혼자 살면 다 먹지 못해 남은 식자재를 처분하는 것도 일이 된다. 과거에는 반찬을 사 먹는다는 것이 익숙치 않았으나, 요즘에는 …
2024.10.0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어 없앴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기반으로 한국 천주교의 대표적인 성지중 하나인 ‘신리성지’가 있다. 당시, 천주교가 조선 구석구석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했던 신부와 신자들이 순교한 유적지다. 다블뤼 주교의 은거처, 성인들의 경당, 순교자기…
2024.10.0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바의 내부는 흐린 모노톤의 감성 조명과 레트로풍 인테리어, 그리고 소품 하나하나에 정성이 가득 담겨 있다. 그는 “이 공간에 들어 섰을 때 폴과 하늘이 하나 되는 기분이 들었다”며 “그 감성이 공간에도 스며들기를 바란다”고 카페의 이름과 공간에 깃든 …
2024.09.28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마을중앙교육을 받았다. 당진시청년새마을연대(회장 김복만)가 지난 24일 가족이 함께하는 탄소중립대모험 활동으로 해변 줍깅데이와 EM흙공 만들기 활동을 했다.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부녀회(회장 이상준·김현희)가 지난 13일 소소리 새마을꽃동산 제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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