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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3건
연도
2024년

363건 · '것은'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8 / 19쪽

  1. 2024.08.09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출향인 부고] 사학재단 정상화 힘쓴 홍기복 선생 별세

    …원은 형의 영향을 받아 교육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면서, “형이 추구했던 것은 공적인 일을 하는 사람으로서 사회적 변화를 이루고, 잘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것이었다”면서 “앞으로 이러한 형의 뜻을 잘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 故 홍기복 선생은 1…

  2. 2024.08.09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과거에서 현재까지 배효남 조각가의 ‘세월의 향기’

    … 스테인레스 구는 희망, 꿈, 미래를 형상화 했다면 천으로 감싸져 있는 것은 무의식의 세계, 신의 영역을 뜻한다. 무엇보다 그의 작품에는 자신의 자전적 경험과 내면의 진솔한 고백을 담고자 했다. 이번 전시는 ‘세월의 향기’라는 주제로, 그가 30대 때…

  3. 2024.07.27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호우피해 현장 르포] “역류한 하천에 침수…물에 둥둥 뜬 소” (읍면 및 농경지)

    …고는 “마을에서 몇 년째 배수펌프장 용량을 키워달라고 건의하지만 바뀌는 것은 없다”고 덧붙였다. “1999년 홍수로 침수된 남원천” “이번에는 꼭 좀 바뀌어야 한다”며 신신당부를 하던 신송2리 어르신들을 뒤로 하고 순성면 아찬리로 향했다. 비가 잠시 …

  4. 2024.07.27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베트남 현지인을 환호케 한 ‘예담’의 노래

    …서 이뤄졌다. 국제 문화 교류 활성화 사업에 선정돼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더 의미가 있다. 공연은 지난달 25일 베트남 다낭에서 진행됐다. 출연자들은 리허설을 위해 2~3일 전 미리 도착해 공연을 준비했다. 김주희 대표는 “첫 해외…

  5.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호우 피해 복구에 지역사회 한마음으로 뭉쳐!

    …곳곳에 피해가 발생해 당진 대표 기업으로 이번 복구 지원 활동에 나서는 것은 당연한 도리”라며,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노란 조끼의 적십자 봉사원들도 눈에 띠었다. 당진1동봉사회와 당진2동봉사회는 배정받은…

  6. 2024.07.26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이미경 회장 취임, 정명순 회장 이임

    …정명순 회장의 이임을 아쉬워하고 응원했다. 정명순 이임회장은 “봉사라는 것은 아주 소중하지만 준비하는 과정은 쉽지 않다”며 “앞으로도 많이 도와주리라 생각하며 내가 하지 못한 부분을 이미경 회장이 채워 주리라 믿는다”며 이임 소감을 전했다. 이어진 2…

  7. 2024.07.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남겨진 이들의 역사 ③ 이승열3대(代) 국가유공자…“현실은 비참했다”

    … 삶의 무게를 감당하기 힘들었던 할머니는 일찍이 세상을 떠났다. 남겨진 것은 만신창이가 된 할아버지, 그리고 어린 자식들뿐이었다. “비참했죠. 산에서 열매 따 먹고 쑥 캐서 먹었어요. 제가 살던 곳이 개심사가 가까웠어요. 봄이 되면 배낭 메고, 자루 …

  8. 2024.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문화를 만나다] 인재진 자라섬페스티벌 총감독“없는 게 없는 당진, 내세울 것도 없다”

    …은 간단하다. 정리돼야 한다. 당진에도 오래 진행된 축제가 많다. 없앨 것은 없애고 고칠 것은 고치고, 만들 것은 만들어야 한다. 일관된 전략 아래 종합계획 안에서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야 한다. 특히 어떤 부분이 부족한가. 당진은 여기서 ‘찔끔’, …

  9. 2024.07.26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준랜드 메롱멜론 농장 김준희 대표(25 · 순성면 옥호리)청년농부의 희망찬 내일, 신품종 멜론으로 농업 혁신 이끌어

    …들고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길 바라는 마음에 반대했었다. 그렇지만 중요한 것은 자신의 의지였다. 김 씨는 “중·고등학생 때 방학 때마다 할머니 농사일을 거들고 도와드리다 보니 적성에 잘 맞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다른 일은 생각해보지 않았다”고 회상했다…

  10. 2024.07.26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KG스틸 대규모 불법 야적 논란

    …전해졌다. KG스틸 지원팀 관계자는 “공단에 (야적이 가능한지) 문의한 것은 맞다”며 “차를 세워두려 했으나 안 된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고정적으로 차를 세워둔 것이 아니고 ‘보관’한 것”이라며 “영구적인 것은 큰 문제가 될 수…

  11. 2024.07.2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카오루 (수청동) 오수경 대표“맛있는 향기가 풍기는 일본식 선술집”

    신선한 재료와 정성으로 가득한 곳에서 특별한 맛을 경험해보는 것은 어떨까? 당진에서 새로운 미식 문화를 선도할 이자카야 '카오루(かおる)'가 지난 6월 15일 수청동에 문을 열었다. 인천 출신의 오수경 대표가 신선한 재료와 정성으로 손님들을 맞이하고 …

  12. 2024.07.2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연이은 논란에 휩싸인 ‘당진문화원’ 깊어진 갈등의 골…강력 대응 예고

    …을 전했다. 이어 “첫 기사가 나오기 전까지 기자와 원장, 국장이 만난 것은 딱 한 차례, 1시간 남짓이었다”며 “이때부터 보도된 모든 기획 기사가 단 한 번의 면담으로 작성된 것으로 이후 보강 취재를 위한 추가적 만남이나 전화 등은 일체 없었다”고 …

  13. 2024.07.20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인터뷰] 이창휘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 회장“당진 새마을문고의 즐거운 독서 여정”

    … 3년간 당진 새마을문고를 이끌어간다. 그가 회장으로서 첫 번째로 힘쓸 것은 회원 증강이란다. 현재 새마을문고 회원은 23명이 속해 있다. 이 회장은 “평균 연령대가 60대로, 젊은 회원들의 영입이 필요하다”면서 “40~50대 회원들을 새로 영입할 수…

  14. 2024.07.1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인터뷰] 황침현 당진시 신임부시장“기업이 투자할 수 있는 여건 만들겠다”

    …평해 본다. 당진시 부시장으로서 지역 현안 중 가장 시급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이며 해결방안이 있다면? 민선8기 시정에서 가장 역점을 둔 분야가 민간 투자와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라고 생각한다. 이 같은 점에서 민간과 기업들…

  15. 2024.07.1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예쁘구나:) (읍내동) 최예나 원장“디지털로 상상의 나래를 펼쳐요”

    … 설명했다. 최 원장은 “그림을 그리고 디자인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클라이언트의 요구를 이해하고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라며 “그래서 학생들에게 자료 조사부터 시작해 최종 결과물까지의 모든 과정을 체계적으로 가르치고 있다”고 전했다. 최 원장은…

  16. 2024.07.1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이노티안경 (읍내동) 정주일 원장

    …정 원장이 안경사로서 서울과 원주, 대전을 거쳐 당진에 처음 발을 디딘 것은 30살 무렵이었다. 정 원장은 “2006년 처음 당진에 오게 됐다며 원래 서귀포에 면접을 보러 갈 예정이었으나, 당진에서의 기회가 더 나은 선택이라고 판단해 당진으로 오게 됐…

  17. 2024.07.19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당진제일교회-풋스탭스 선교회 원어민캠프

    …를 준비한 김진영 부목사는 “이번 영어캠프가 큰 의미를 가질 수 있었던 것은 원어민들과 직접 만나 교제할 수 있다는 데에 있었다”며 “우리 청소년들이 미국에서 온 원어민 강사들과 오랜 시간 대화를 나누면서, 언어뿐만 아니라 그들의 문화, 사고방식들을 …

  18. 2024.07.19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복지관에 울린 선물 같은 하모니 ‘오늘같은 날’

    …하지만 한편으로 마지막 공연이기 때문에 하늘에서도 아쉬움에 비가 내렸던 것은 아닌가 싶네요. 2022년 복지관의 민선홍 대리와 함께 공연을 기획하고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올 수 있었던 것은 복지관 관계자분들과 지역의 뮤지션, 공연을 즐겨주신 관객들이 함…

  19. 2024.07.1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고대중 ‘세계문화축제 · 교육토론회·리더십캠프’ 열어

    …경험이기 때문에 더욱 소중한 것 같아요. 프로그램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친친삼겹살과 리더십캠프에서 담력 훈련을 진행했을 때예요. 친구들이랑 고기를 구워 먹으면서 좋은 추억이 됐고, 개인적으로 겁이 많아서 담력 훈련한 게 기억에 오래 남을 거 같아…

  20. 2024.07.1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교육장 “여자분들만 오셨네” 발언 논란

    …성평등에 어긋나서 기분이 나빴을 수도 있겠지만, 안 좋은 의도로 말했던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교육지원청에서는 현재 당진학생수영장과 관련해 추진 상황 등에 대해 7월 말에 추가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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