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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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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45건
연도
2011년

3,845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81 / 193쪽

  1. 2011.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수 사회 축복이 되려면

    고령사회는 재앙인가, 축복인가? 의견이 분분하다. 물론 재앙인 측면이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분명히 말하건데 고령사회는 온 인류가 바라는 최고의 축복이며, 우리는 모두 축복이 되도록 만들어 가야한다. 이것은 교육을 통하여 의식이 변화함으로써 가능하…

  2. 2011.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알고 보니 가수 박상규 씨 누나”

    당진군의 문화 관광지는 30여 곳이다. 당진 9경과 영탑사, 왜목마을, 당진화력을 비롯해 한진항, 필경사. 솔뫼성지 등 관광객과 순례자가 오는 곳이면 빠지지 않고 한약에 감초처럼 함께하는 문화관광해설사 8명 중 한 사람을 만났다. 문화관광해설사 이원복…

  3. 2011.07.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임신부 위한 다양한 무료 혜택

    당진군 보건소는 임신부를 대상으로 차별화된 엄마와 태아의 건강을 위한 토탈 산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예비 엄마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우선 임신부 등록과 동시에 관내 산부인과와 연계하여 안전한 출산을 위한 무료 검진서비스를 제공한다. 임신…

    당진시대
  4. 2011.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로 표지판의 수난

    강문리에서 합덕방향으로 나가는 중간, 서해안 고속도로와 삽교천 방향으로 가는 T자형 교차로의 도로 (지리)표지판이다. 차량들이 들이 받아 찌그러지고 파손된 표지판이 방치되고 있다. 김석준 시민기자

  5. 2011.07.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문수 세무사의 당진일기] 머무르다

    몸은 당진에 머물고 있지만 내 집은 서울이다. 원룸을 얻어 먹고 자고 있으니 사실 당진이 집이지만 우리는 가족과 더불어 누리는 공간을 ‘집’이라고 쓰고 있다. 집이 서울이지만 나는 본래 경상도 사람이다. 나이 오십에 당진을 찾아 들었다. 나고 자란 땅…

    당진시대
  6. 2011.07.24 · 문화·교육 · 우현선

    김지희 작가가 추천하는 “아이의 감정 찾아 키워주세요”

    당진출진 서양화가 김지희 작가는 요즘 아동미술전공자들이 모인 영재미술학회 회원들과 함께 아동미술교육 관련 책을 집필하느라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 작가가 집필 중인 책은 하버드대학 지능학자 하워드 가드너 교수가 제안한 ‘다중지능’이론을 미술과 접…

  7. 2011.07.24 · 정책·행정 · 우현선

    비판, 감시 기능 강화해야

    본지는 지난 12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지난 18일자 869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지난 869호에 대해 전반적으로 지역민들의 소소한 이야기와 지역현안, 군정 소식 등이 고루 보도됐다고 평가했다. 반면 비판 감시 기능…

    당진시대
  8. 2011.07.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강우영 바르게살기운동 당진군협의회 회장] 우리 가정 이대로 좋은가

    60대인 제가 지난 세월을 돌이켜보면 참으로 많이도 변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60년대 50만대였던 자동차가 금년 초 기준 1800만대로 360배 늘었다고 하니 이렇게 변한 것을 말하려면 끝이 없을 것입니다. 차라리 변하지 않은 것을 말하는 편이 …

    당진시대
  9. 2011.07.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희봉 우리농업 살리기 운동본부 당진군 대표] 주민에게 갯벌은 생존수단이요 삶의 터전이다

    지금 세계의 강대국들은 해양 자원의 소유권을 놓고 군사적 대응도 불사한다는 태세이다. 가깝게는 우리나라의 독도 주변해역에서 일본이 자기나라 영토라며 억지를 부리는가 하면 중국과 대만 등 아시아 각국과도 바다의 주권을 놓고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 눈…

    당진시대
  10. 2011.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박철준 황해이엔씨 대표] 루비콘 강을 건넜다

    우리 당진시의 새로운 르네상스 창조를 기대하며 두 가지 사례를 소개하고자 한다. 극동러시아 연해주는 우리 한민족 선조들이 건국한 발해(渤海)국의 영토였다. 19세기 말에는 한반도의 대기근으로 새로운 삶을 찾아나선 신 개척지였고, 일제강점기에는 독립운동…

    당진시대
  11. 2011.07.18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동부제철 고대리에 산업단지 추진

    동부제철이 대규모 농경지에 산업단지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동부제철 측은 송악읍 고대리와 월곡리 일원에 330만7837㎡(약 100만평) 규모의 산업단지를 추진하고 있다고 공식 확인했다. 이에 앞서 동부제철은 이미 지난해 10월 송악읍 고대…

    당진시대
  12. 2011.07.18 · 산업·경제 · 우현선

    장마로 농산물 수확시기 놓쳐 농민 울상

    한 달 가까이 이어진 장마로 농산물 수확시기를 놓친 농민들이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이번 장마로 가장 속 타는 이들은 6월 말 감자 수확 시기를 놓친 농민들이다. 당진군농업기술센터 조사에 따르면 군내 감자 재배 면적 480ha 중에서 지난 12일까지…

    당진시대
  13. 2011.07.1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군, 정책자문교수단 현장 토론회

    당진군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정책자문교수단을 초청해 토론회를 갖고 군정 주요시책 및 현안사항에 대한 자문과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당진군은 올해부터 보다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지도록 각 분과별(지역행정분과, 문예관광분과, 산업경제분과, 건…

    당진시대
  14. 2011.07.18 · 환경·안전 · 박기욱

    [박창우 우강우체국 집배원] 장마철 우편물 젖을까 노심초사

    “집배원들에겐 날씨 문제가 관건이에요. 여름의 우기철과 겨울철이 가장 문제인데 장마 때는 우편물이 비에 젖을까봐 조심스럽고, 겨울에는 눈길 안전사고 위험이 큽니다. 항상 긴장을 놓아서는 안돼죠.” 20년 넘게 우강면 지역에 우편물을 배달하고 있다는 박…

  15. 2011.07.18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인터넷 쇼핑몰 사기단 검거

    당진경찰서(서장 이명교)는 지난 7일 인터넷 쇼핑몰 G마켓, 11번가 쇼핑몰에서 현금 결제시 국내 가전제품을 10%할인 판매한다는 허위광고를 한 후 전국 각지 수백명의 피해자에게 4억8500만원을 가로챈 인터넷 쇼핑몰 사기단 A모(31세) 씨 등 7명…

    당진시대
  16. 2011.07.18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성구미포구서 여성변사체 발견

    평택해양경찰서(서장 구자영)는 지난 8일 오전 11시경 송산면 성구미포구 신방파제 모래 야적장 인근에서 2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여성 변사체를 발견해 사인 등을 파악 중이다. 평택해경에 따르면 변사자는 조류에 밀려 엎어진 채로 인근 주민에 의해 발견돼…

    당진시대
  17. 2011.07.1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제6대 당진군의회 개원 1주년 윤수일 의장] “20년간 축적된 노하우로 올바른 당진시 정립”

    지난해 7월 8일 개원한 제6대 당진군의회가 개원한지 꼭 1년이 지났다. 제6대 당진군의회의 특징을 살펴보면 초선의원과 재선의원, 젊은 의원과 경륜이 있는 의원들이 고르게 포진하면서 균형 있는 의정활동을 보이고 있다. 전대 의회에 비해 단합과 의기투합…

  18. 2011.07.1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현대제철 석면사문석 사용 즉각 중단” 촉구

    한국석면추방네트워크 소속단체 환경보건시민센터, 전국금속노련, 전국석면피해자와가족협회, 당진환경운동연합 등 석면피해자와 회원 등은 13일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자동차 사옥 앞에서 현대자동자그룹 계열사인 현대제철이 사용 중인 석면사문석의 사용 중단을 촉구하…

  19. 2011.07.18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송악지구 부곡리 주민대책위 구성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부곡지역 주민들로 주민대책위가 구성됐다. 지난 13일 송악읍 부곡리 상록수 교회에서 송악읍 부곡1, 2리 거주 주민들은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대책위원장과 사무국장 등 임원진을 선출하고 향후 대응책을 논의했다. 황해경제자유구역청…

    당진시대
  20. 2011.07.18 · 정책·행정 · 김기연

    당진읍, 3개 동으로 나뉠 듯

    내년 1월1일 시승격과 함께 ‘동’지역이 설치되는 당진읍은 3개 동으로 나뉠 것으로 보인다. 당진군이 행정안전부에 시설치신청서와 함께 제출한 당진읍 분동(안)에 따르면 당진읍 지역은 당진1동부터 당진3동까지 나눠진다. 당진군은 인구 5만명 이상 읍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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