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09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읍 채운리 양반갈비 - 천순례 대표] 여름철 보양식 ‘토종옻닭’ 메뉴 선보여
“지난 2000년도에 이 자리에서 양반갈비를 열었는데 어느새 10년이 넘었네요. 한 자리에서 10년 동안 변함없이, 식당을 운영한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었어요. 모두 변함없이 가게를 찾아주신 분들 덕분이죠.” 고기전문점이었던 양반갈비가 ‘토종옻닭’이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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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5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88 / 193쪽
2011.07.09 · 지역사회 · 김기연
“지난 2000년도에 이 자리에서 양반갈비를 열었는데 어느새 10년이 넘었네요. 한 자리에서 10년 동안 변함없이, 식당을 운영한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었어요. 모두 변함없이 가게를 찾아주신 분들 덕분이죠.” 고기전문점이었던 양반갈비가 ‘토종옻닭’이라…
2011.07.09 · 정책·행정 · 김기연
‘시승격’이 지역사회에서 본격적인 화두로 등장한 것은 지난 2004년 군수 보궐선거에서였다. 그 전에도 ‘시승격’이 간간이 이슈가 되기도 했으나 본격적인 논의의 장에 나온 것은 보궐선거에서 민종기 후보가 ‘당진시승격’을 공약으로 내세우면서였다. 당시 …
2011.07.09 · 정책·행정 · 김기연
-편집자주 ‘충청남도 당진시 도농복합형태의 시 설치 등에 관한 법률안’(대표발의 김낙성 의원)이 지난달 29일 제301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당초 김낙성 의원이 대표발의한 법안은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였으나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이…
2011.07.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엊그제 모내기를 한 것 같은데 어느덧 신록이 우거지고 장마와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7월이다. 농민들은 농사일에 땀을 뻘뻘 흘리고 마음을 바삐 움직이지만 올 가을 쌀값을 생각하니 마음이 그리 편하지 않다. 요즘 농업 관련 기관이나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들…
2011.07.09 · 산업·경제 · 박기욱
채택기 씨는 끊임없이 연구하는 노력파다. 중국과 대만에서 새로운 농법을 도입했을 때 번번히 실패했지만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 채 씨는 “다른 나라에서 잘 되는 재배법이라면 우리 나라에도 충분히 적용시킬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며 “기후 차이가 있기 …
2011.07.09 · 산업·경제 · 박기욱
<편집자주> 최근 당진은 활발한 개발과 기업체 입주, 인구 증가 등으로 도시화 되고 있지만 여전히 상당수의 주민들은 농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주민들 역시 농업의 위기와 농촌 문제를 주요 현안으로 인식하고 있다. 당진 농업은 쌀을 중심으로 하지만 품질에 …
2011.07.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회 농수산경제위원회 소속 이종현 도의원은 지난 7일 도의회 제244회 정례회서 5분발언을 통해 석문간척지에서 벼농사를 짓고자 하는 농민들의 절박하고도 정당한 요구를 대변하고 정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정부시책에 반…
2011.07.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자유선진당 원내대표 김낙성 의원이 2011년 3월16일 대표발의한 ‘가축전염병예방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위원장 대안으로 통과됐다. 김낙성 의원은“가축분뇨 수집·운반자, 가축시장 종사자, 원유의 수집운반자가 빠져있었던 점이 …
2011.07.09 · 환경·안전 · 박기욱
석문면 교로리에서 김 양식업을 하던 김영란 씨는 발전소가 들어서면서 생활 터전을 잃었다. 보상금을 받기는 했지만 바다에 기대어 일생을 살아온 그녀가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았다. 1994년 교로3리 이장의 소개로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 구내식당에서 일…
2011.07.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대전고등법원 제2형사부(재판장 신귀섭)는 지난 7일 민 전 군수에 대한 파기환송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8년에 벌금 5억원, 추징금 1억 8000만원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판결문을 통해 “민 전 군수가 뇌물로 아파트를 받았다는 혐의에 대해 '분양이 실효된…
2011.07.09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신임 이명교 당진경찰서장이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 서장은 지난 5일 오후 경찰서 3층 대회의실에서 100여명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이 서장은 취임사에서 “‘한번 더 보고’, ‘한번 더 듣고’ ‘한걸음 더 걷는…
2011.07.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군의회 제183회 정례회가 14일간의 일정으로 오는 18일까지 진행된다. 당진군의회는 지난 5일 군수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83회 정례회 개회식을 가졌다. 이어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183회 당진군의회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 …
2011.07.09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고대면 당진포3리에 소재한 한 가축분뇨 비료공장에서 오폐수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인근 농경지와 대호만으로 오염물질이 유입됐다. 최근 장맛비로 인해 이와 비슷한 오폐수 유출 사고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철저한 관리감독이 요구되고 있다. 지난 3일 고…
2011.07.09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충남대병원 제2병원이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에 둥지를 튼다. 충남대병원은 지난 4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충남대병원 제2병원 당진군 건립(황해경제구역 송악지구 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충남대병원 제2병원 건립 유치는 올 3월 양해각서(MO…
2011.07.09 · 산업·경제 · 우현선
지난 6일 오후, 신터미널 부근 상가를 찾았다. 상가 입주자들과 주민들은 주차문제 이야기를 꺼내기가 무섭게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상인들은 주차난으로 영업에까지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최근에는 군이 상가 뒷골목까지 불법주차 단속을 강화하겠다…
2011.07.08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사기업의 이윤 추구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에 현 정부가 특혜를 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많은 환경피해와 지역주민의 우려를 무시한 결정을 내릴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보상을 더 받기 위해 반대 하는 것이 아닙니다. 40년 넘게 살아온 이…
2011.07.08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향이 잘 보전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을 겁니다. 그런데 고향이 망가진다고 생각하니 사업에 영향을 받는 것보다도 고향이 망가진다는 것에 속상하고 걱정이 앞섭니다. 울분을 참을 수가 없습니다.” 조선형 전 위원장은 “당진군은…
2011.07.08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심정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3만평의 공유수면이 매립됨으로서 어민들은 막대한 피해를 입을 것입니다. 인근 6개 마을 약 1300~1400명과 어선 64척이 바다를 터전으로 생계를 꾸려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
2011.07.08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지역주민들의 동요는 없습니다. 아직 끝난게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죠. 환경영향평가와 전기사업자 허가 등 남아 있는 절차가 아직 많기 때문에 주민들은 끝까지 싸워나갈 결심을 하고 있습니다. 1인시위도 해나갈 계획입니다.” 임관택 이장은 “설사…
2011.07.08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먼저 심의위원들이 지역의 실상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상황에서 내린 결정에 규탄하는 바입니다. 앞으로 1인시위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황성렬 대표는 “심의위원들이 현장 실사 당시 당진군 내에서 유일하게 찬성하는 마을에서 의견을 청취했으며 당초 실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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