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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나의 우리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1건
기간
1993—2026

221건 · '나의 우리의' · 최근 기사부터9 / 12쪽

  1. 2004.0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중 김미남 교사가 추천하는 우리들 가슴 속에 물주는 법 잊지 말자

    …사는 게 점점 보다 나은 것이 아니라 보다 못한 것처럼 느껴지게 한다. 나의 지난 1년을 돌아보건데, 꿈보다는 현실의 벽에 많이 부딪혀 안주했고 사랑을 쌓기보다는 수많은 오해들로 타인에 대한 미움의 응어리를 쌓아두었으며 따뜻한 한 마디의 말로 사람의 …

  2. 2004.01.24 · 지역사회 · 김미남

    마음으로 읽는 책

    …는 게 점점, 보다 나은 것이 아니라 보다 못한 것처럼 느껴지게 한다. 나의 지난 1년을 돌아보건데, 꿈보다는 현실의 벽에 많이 부딪혀 안주했고, 사랑을 쌓기보다는 수많은 오해들로 타인에 대한 미움의 응어리를 쌓아두었으며, 따뜻한 한 마디의 말로 사람…

    당진시대
  3. 2004.0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석문공단 복합단지로 개발해야

    …대표단장으로 참석한 적이 있다. 저녁 환영식 만찬장에서 연태 시장에게 “나의 고향이 당진인데 어릴적에 중국 산동성에서 닭우는 소리 들으며 아침에 일어났다.”고 말을 했더니 연태 시장이 자기는 어릴적 당진에서 개 짖는 소리를 들으며 자랐다고 응답을 하여…

    당진시대
  4. 2003.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대중 이영경 교사가 추천하는 누구에게도 교사의 자격은 없다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것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어려운 일이었다. 그래서 나의 학교 생활은 아직까지도 실수의 연발이다. 교육 경력 채 2년도 되지 않은 햇병아리 교사. 요즘 나는 교사로서의 나아갈 길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된다. 이 책 <모래밭 아이들…

  5. 2003.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석문중 김현정 학생이 추천하는 선영이에게

    … 깨달았단다. 이런 깨달음은 그동안 세상을 좀더 긍정적으로 보지 못했던 나의 시각을 교정해 주는 반성의 시간을 갖게 했어. 이 책에는 이처럼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참 많아. 그 많은 이야기들 중에 하나 정도는 네 마음 속에 감동의 무늬를 수놓을 수 있을…

  6. 2003.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서가구 노형수 씨가 추천하는 진정한 남자의 속울음, 아버지의 울음

    …를 나는 알고 있다. " 박 범 신 이 詩를 읽는 순간 내가 떠올린건, 나의 아버지와 이 땅의 모든 아버지 그리고 아버지이자 진정한 ‘갑옷’의 주인이었던 이순신이었다. 아침이면 굽은 등 펴고 나가 일과의 피로에 다시 ‘새우등’으로 돌아와 눕는 나의 아…

  7. 2003.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산성봉학교 최종숙 교사가 추천하는 스콧에게 보내는 마지막 편지

    …고, 기술은 더 뛰어났으며, 경험도 더 넓었지만, 우리는 만나서 당신이 나의 부족한 능력을 뛰어넘도록 이끌어 준 이해와 협력의 바탕 위에서 같이 일했습니다. 우리는 어떤 신비로운 작용으로 평등하게 되었고 하나로 우리의 삶을 살았습니다 감사 드려요. 그…

  8. 2003.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들에게 정체성 심어줘야

    … 문제이다. 이는 정체성의 문제이며 정체성은 존재의 이유이기 때문이다. 나의 존재, 나아가 나를 중심으로한 공동체의 존재에 대해 그 가치와 이유를 모르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혹 그깟 국경일에 대한 인식 가지고 그렇게 확대 해석 하느냐는 반문도 있…

    당진시대
  9. 200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각 문학잡지에서의 조명, 그리고 책들(사진)

    …달영, 농업협동조합중앙회/최용신양의 생애, 유달영, 새글집/소중한 만남(나의 인생노트), 유달영, 솔/한국언론인물지, 한국신문연구소/일제시대의 항일문학, 김용직 염무웅, 신구문화사/한국가요사, 박찬호, 현암사/흥남부두의 금순이는 어디로 갔을까, 이영미…

  10. 2002.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 럼] 감수성과 지혜가 미래사회의 경쟁력

    …러가고 있다. 우리는 이미 그 어마어마한 물결을 타고 항해를 시작했다. 우리의 하찮은 일상이 ‘21세기’라는 거대 환경 아래서 이어져 나가고 있다고 생각하면 일상이 참으로 거대해 보이고, ‘21세기’라는 역사가 결국은 우리의 일상적인 생각과 선택과 활…

    당진시대
  11. 2002.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허수아비와 바위, 그리고 흰 선을 사랑하는 화가 이종호씨

    …연의 일부인 바위에서 나는 내 인생의 삶의 철학을 배우고 싶다. 그리고 우리의 산하에 있는 바위에서 우리의 모습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들이 앞으로 내가 풀어가야 할 내 작업의 실타래이다. …중략… 때로는 잘못 풀어 헝크러질 수도 있고 영원히…

  12.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학생글짓기] 내 마음에 세운 등대

    …모습에 마음이 저려온다. 어머니의 어깨 가득히 들릴 무거운 책자만큼이나 나의 가슴은 무디어져, 눈물이 흐른다. “다녀왔습니다.” 고요함이 흐른다. 예전처럼 어머니의 따스한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네모난 교실에 갖혀있던 날 반갑게 맞…

    당진시대
  13.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친구에게 - 차미영(당진중학교)

    친구야 친구야 그리운 나의 친구야 오늘은 너에게 가을의 풍요로움과 새벽에 맞이한 가을아침의 싱그러움을 붉은 나뭇잎에 포개고 또 포개 담아 편지를 보내려 한단다. 유난히도 맑은 지금은, 그윽한 포도향이 코를 찌르는 가을이란다. 오늘은 잠자리채 들고 실잠…

    당진시대
  14. 2002.08.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석문국가산업단지와 당진의 미래

    …주변 인프라의 부족, 정치적 안배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지만 우리의 노력과 능력 부족도 간과할 수 없다. 이제 토지공사가 개발하기로 결정되었다니 다행스러운 일이며, 사업 시행자인 충청남도의 노력에 찬사를 보내고 싶다. 충청남도는 오랫 동안 …

    당진시대
  15.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준비된 3기 민선 군수는?

    …모여들고 물자가 활발히 이동하는 미래의 당진을 상상해보라. 이와 더불어 우리의 관광 자원을 손질하고 우리 특성을 살린 관광 상품을 개발해야 한다. 항만과 공단으로 인해 축적된 풍족한 재정을 바탕으로 도로 등 기간시설을 완비하면 우리 당진은 새로운 관광…

  16. 2002.05.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신의 이름은- 안지윤(서야고 2학년)

    세상에 태어나 가장 먼저 느낀 당신의 이름은 어머니입니다. 나의 마음속을 다듬고 보듬어 주시는 당신의 이름은 어머니입니다. 액자의 틀처럼 우리의 사이는 정해져 있지만 나는 그 사이를 일부러 깨려하진 않습니다. 당신의 이름이 어머니기에 내 이름이 생겨나…

    당진시대
  17. 2002.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사랑과 덕의 나눔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때

    …. 어떤 일이 좋고 또 어떤 일이 나쁜 것일까. 진실한 사람은 누구이며 우리의 지도자는 또 누구인가. 많은 사람들이 자기만이 잘났고 자기만이 진실한 사람인 것처럼 주장하며 사는데 그러기에 이제 펜을 들어 나의 뜻을 서술하는 것도 두렵다. 남들의 판단을…

    당진시대
  18. 2002.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행만 가득한 성금순씨의 가난한 꿈

    …낼 재간이 없었던 것이다. 그들을 만나는 동안 굳은살 하나 박히지 않은 나의 손이 너무도 부끄러웠기에. 나의 교만을 스스로가 참을 수 없었기에. 나의 욕심이 죄라는 것을 그들에게서 깨달았기에. 그 새벽, 십자가를 바라보며 많은 것을 누리고 있는 내가 …

  19. 2002.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신은 나의 안사람, 나는 당신의 바깥사람 - 정남영(신평면 매산리)

    …에서 선뜻 고개를 들지 못하던 당신. 그렇게 딱 한번의 만남으로 당신은 나의 안사람이, 나는 당신의 바깥사람이 되었다. 그로부터 46년이라는 반평생의 세월이 흐른 지금, 우리의 결혼을 축복해주었던 신부님(사진의 정 중앙에 안경 쓰고 앉아계신 분)과 사…

  20. 2002.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선거의 정착

    …하여야 할 것이다. 우리는 사회 부도덕과 잘못된 정치풍토를 개탄하면서도 나의 잘못에 대해서는 관용한 편에 있지 않은지 스스로 반성하여야 할 것이다. 이번 선거를 통해 철새 정치인이나 부정부패에 연루된 후보를 퇴출시키고 우리의 힘을 합쳐 우리 후손들에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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