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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실 확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03건
기간
1993—2026

1,303건 · '사실 확인' · 최근 기사부터9 / 66쪽

  1. 2025.09.27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어기구 의원, 해경 순찰 징계 솜방망이 처벌 강력 비판

    … 해당했다. 그러나 처분 수위는 감봉 1개월 1건, 견책 2건에 불과해 사실상 솜방망이 징계라는 지적이 나온다. 실제 사례를 보면, 2022년 인천해경서 소속 하 모 경감은 파출소 근무일지 미작성과 야간 휴게시간 편법 작성 등을 방치해 감봉 1개월 처…

  2. 2025.09.1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북창초, 교내 제초제 무분별 살포 ‘논란’

    …화단과 울타리 주변, 급식실 인근 텃밭 등에 제초제를 무분별하게 살포한 사실이 확인됐다. 더욱 심각한 것은 학교 측이 이 같은 사실을 인지하고도 일주일 넘게 방치하다 취재가 시작된 이후에야 뒤늦게 대응에 나섰다는 점이다. 북창초는 지난달 29일 금요일…

  3. 2025.09.1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굴 폐사 새로운 원인 밝혀지자 술렁이는 어촌

    …던 굴 폐사가 실제로는 온배수에 포함된 ‘화학물질’ 때문이었다는 충격적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 김병빈 센터장은 “기후생태 전문매체 ‘살아지구’의 탐사보도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그동안 온배수의 ‘열’ 때문에 굴이 …

  4. 2025.09.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노란봉투법 첫 시험대 당진제철소 하청노동자 1892명 집단 고소장 제출

    …투법) 때문에 우리가 투쟁을 시작했다고 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사실은 법 개정 전 부터 우리는 원청 교섭을 요구해왔습니 다. 이번 법 개정은 우리가 그동안 요구 해온 내용을 제도적으로 확인해준 것뿐 입니다. 회사가 법에 따라 교섭에 나오면, …

  5. 2025.09.0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대산 간 고속도로 발파공사 염소 농장 피해농가 ‘이주’ vs 도로공사 ‘입증 필요’ 책임 공방 격화

    …. 조건부 보상론…“인과관계 입증되면”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현재까지 확인된 계측 자료에 따르면 발파 소음과 진동은 모두 법정 기준치 이내였다”며 “그럼에도 폐사가 발생한 만큼, 제3기관 조사 결과 인과관계가 입증되면 보상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

  6. 2025.09.05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고객 표정만 봐도 느낌 옵니다”

    … 인출하려는 상황에서 이상한 낌새를 느꼈다. 이 차장은 고객 휴대전화를 확인해 악성 앱이 설치된 사실을 발견 했다. 곧바로 계좌 지급 정지를 요청하 고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았다. 조사 결과, 피해자는 최근 기승을 부리는 ‘카드 배송원 사칭’ 보이스…

  7. 2025.08.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새벽 '쾅' 굉음에 8년 키운 염소 떼죽음

    …기준으로 평균 60dB(데시벨) 미만이 나왔다”고 설명하지만, 현장에서 확인된 측정 화면에는 순간 최대치가 97dB까지 올랐다. 취재 당일인 지난달 27일에도 새끼염소 3 마리가 목이 꺾인 채 죽은 사진을 울면서 찍던 피해 농장주는 “평생을 일군 목장…

  8. 2025.08.2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합덕 수해 때 수문 안 닫혀 침수 A 팀장 징계 논란, 공직사회 ‘술렁’

    …피해에 일정 부분 영향을 미쳤다”는 결론이 내려졌다. 해당 팀장도 일부 사실을 인정했다는게 시의 설명이다. 다만 구체적 징계 사유와 수위는 “개인 징계”라는 이유로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건설과 관계자는 “수위가 높아 현장 접근조차 불가능한 상황에서…

  9. 202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수지 당진북부사회복지관 팀장주민들과 함께 만드는 마을 축제 ‘정미로운 촌캉스’

    …쩌면 완벽한 축제가 아닐지 모른다. 그러나 주민이 직접 기획한 축제라는 사실, 그리고 그 안에 담긴 이야기와 마음이야말로 가장 빛나는 성과다. 작은 시작이지만, 이런 경험이 이어진다면 사람들이 일부러 찾고, 지역이 활기를 되찾으며, 마을에 대한 애정이…

  10. 2025.08.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어기구 국회의원

    …안에 대해 폴란드 측과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며 상호 신뢰와 공감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바르샤바 주재 한국대사관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현대 로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 우리나라 주요 방산기업의 법인장 및 대표들과 도시락 …

  11. 2025.08.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시청입니다, 안전조끼 구매하려고요”

    …새를 느낀 공구상가 직원은 당진시청 홈페이지에 안전총괄과 직원 기구표를 확인했다. 하지만 발신자가 말한 이름의 직원은 안전총괄과에 확인할 수 없었다. 이어 직원은 당진시청 민원콜센터를 통해 확인 전화를 했고, 해당 부서에서는 주문한 적도, 전화를 건 …

  12. 2025.08.0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시,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

    …에 따라 차등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조건은 국가장학금 신청 및 피해 사실을 지자체에 신고해 확인을 받아야 하며 주택 반파 이상 피해 가구가 우선 지원 대상이다. 2차 신청 기간은 오는 9월 1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복구도 중요하지만, 실질적인 …

  13. 2025.07.3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채운동 배수펌프장 완공 지연으로 내년 대비 어려워

    …. 김봉균 의원은 “농어촌공사 관리 수문들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것을 확인했다”며 “전체적인 현황 파악 후 종합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덕주 의원은 “석문 담수에 태양광 설치를 검토 중이라는데, 준설도 안 된 상태에서 태양광부터 설치하…

  14. 2025.07.2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장애인에게는 지뢰밭인 당진 도로

    …행로 △높은 턱 △인도 위 적치물 및 볼라드 등으로 인해 휠체어 이동이 사실상 불가능한 구간이 다수 확인됐으며, 이에 따라 휠체어 장애인들은 인도를 이용할 수 없어 위험을 감수하고 차도로 이동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 드러났다. 실제 휠체어 체험 중에는 …

  15. 2025.07.1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 치적 홍보 현수막 논란에 충남도 선관위 현장 점검 나서

    …계자는 “당진시대의 보도를 접하고, 당진시 곳곳에 게시된 현수막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방문했다”며 “현재는 사실관계 확인과 상황 파악 단계”라고 밝혔다. 선관위 관계자들은 각 행정복지센터가 현수막 제작·게시 과정에 직·간접적으로 개입했는지도 추가로 확…

  16. 2025.07.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② 생흔화석 행담도에 흔했던 ‘생흔화석’ 지금은 어디로?

    …윤명수 당진시의원이 찾았다. 생흔화석이 있는 콘테이너의 문을 열기까지도 사실상 쉽지 않았다. 보관 컨테이너 문 열자 발이 푹 생흔화석을 수소문한 끝에 그 관리의 소관이 한국도로공사라는 것을 파악한 윤명수 시의원은 당진지사를 방문한다. 하지만 당진지사에…

  17. 2025.07.1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 전역 뒤덮은 치적 홍보 현수막 논란

    …비슷한 문구의 현수막이 걸렸다”며 “자발적으로 그런 일이 가능하겠느냐. 사실상 시가 관변단체를 동원해 정책 지지를 유도하고 있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또 다른 주민은 “시가 정책을 성과처럼 포장하고 이를 현수막을 통해 여론 조작하는 것은 명백한 정치 …

  18. 2025.07.0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시 교량 안전관리 감사원도 지적

    …방교는 2022년과 2023년 모두 연 2회씩만 점검이 이루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 별법’에 따라 D등급 시설물은 연 3회 이상 점검이 의무다. 그러나 당진시 도로과 관계자는 “대방교의 경우 원래 C등급이라 연 2…

  19. 2025.06.2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행정사무감사]“10년간 방치된 성희롱” …당진시 감사 기능 도마 위

    …성희롱 사건이 10여 년간 방치된 채 행정상 분리조치도 이뤄지지 않았던 사실이 밝혀지며 시의 감사기능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특히 피해자들이 수년간 정신적 고통을 호소해왔음에도 가해자와 분리조치가 지연되며 2차 피해가 발생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당진시대
  20. 2025.05.30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대덕동 인공호수 조성사업에 바란다.

    …닥을 보았다. 시커멓게 썩은 바닥에 물고기는커녕 개구리도 못사는 민낯을 확인했다. 지하수를 섞었는데도 말 그대로 시궁창 모습이었다. 처리수의 높은 질소질이 거름이 되어 물고기는 못 살아도 연꽃과 부초 등은 무성 했다. 연꽃은 거름기가 많은 오염된 똥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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