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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 걱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6건
기간
1993—2026

296건 · '엄마 걱정' · 최근 기사부터9 / 15쪽

  1. 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특집] 주부, 당진시를 말하다

    …편집부장 참여 김은경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 전 지회장 김영경 당진좋은엄마모임 회장 왕진리 당진다문화가족지원센터 중국문화 강사 장가경 당진다문화가족지원센터 근무 강은자 현대제철 주부봉사단 부회장 이정아 풀빛아동권리봉사단장 우현선 부장: 당진에 사는 …

  2. 2012.09.22 · 문화·교육 · 오동연

    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 연말 불우이웃돕기에 쓸 것이지만 볼거리가 많은 야시장에 손님들이 몰려 걱정”이라고 말했다. 김옥빈 부녀회장은 “모든 분들이 즐거운 행사에 와 기분 좋게 방문하고 있다”며 “시민을 위한 문화제가 계속돼야 하고 먹거리 부스는 자리 배정 등 보완이 필요할…

  3. 2012.09.15 · 문화·교육 · 우현선

    까치글짓기독서논술 노미연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온 가족이 함께 읽어야 할 그림책”

    …는데 시간이 갈수록 생각이 나더라고요. 책에 담긴 가족에 대한 소중함과 엄마의 역할에 대한 이야기가 와 닿았어요. 아이들에게도 좋은 책이지만 어른들도 함께 읽었으면 해요.” 노미연 씨는 짤막한 이야기라며 <돼지책>의 간단히 줄거리를 소개했다. “아빠는…

  4. 2012.07.15 · 인물·동정 · 임아연

    모유수유 건강아 선발대회 수상자 인터뷰

    …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으뜸상 박준혁 아기 (부 박성수, 모 차선하) “엄마 젖 먹고 자라는 게 당연지사” “아이가 크고 나면 평생 할 수 없는 게 모유수유 잖아요. 아이를 낳으면 당연히 모유수유를 해야 한다고 이전부터 생각해 왔어요.” 분유 먹이면서…

  5. 2012.06.15 · 산업·경제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25 우강에 사는 김형주 씨 가정 그 이후...지적장애 아들, 콩팥장애까지 밝혀져

    …. 가을에 만났던 김 씨는 “곧 겨울인데 난방비를 또 어떻게 마련할 지 걱정”이라며 눈물을 감추지 못했었다. 헌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큰 아들이 선천적으로 신체장애를 갖고 있었다는 사실이 최근에야 밝혀졌다. 최근 몇 년 사이 다리에 심한 통증을 호소…

  6. 2012.05.21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대전시 중구 문화동 김동선, 이현숙 부부신평 출신 부부의 대전 타향살이

    …을 정도니까요. 다행히 시험에 합격해 부모님과 가족, 지인들에게 끼쳤던 걱정 못지않은 기쁨을 선물할 수 있었죠.” 김동선 씨가 대전시로 발령을 받아 거주지를 옮기게 되자 아내 이현숙 씨도 남편을 따라 자연스럽게 대전에 정착하게 됐다. 자기개발과 끊임없…

  7. 2012.04.25 · 문화·교육 · 우현선

    교육 현장을 가다 - 서정초등학교스포츠 동아리 활성화로 몸도 마음도 튼튼!

    …현장에서 각종 사건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하며 부모는 물론이고 사회 전반에 걱정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지난해 말부터 온 나라를 들썩이게 했던 학교폭력 문제다. 이러한 때에 학교폭력에 대한 근본적 해결 방안으로 체육활동의 효과에 대해 연구…

  8. 2012.04.10 · 지역사회 · 우현선

    [동호회 탐방 - 당진좋은엄마모임] “아이에 대한 고민 함께 나눠요”

    “우리 아이가 잘 커가고 있을까? 아이의 성장에 엄마로서 나는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 걸까? 내가 아이를 잘 키우고 있는 걸까? 이렇게 가르치는 게 맞나?” 아이들이 커가면서 엄마들의 고민과 걱정은 늘어간다. 나름대로 책도 찾아보고 강연도 쫒아다녀 보…

  9. 2012.01.02 · 인물·동정 · 임상현

    신년인터뷰 | 새해 첫 학부모 되는 장은진 씨 “가족 건강과 아이들의 기쁨이 행복이죠”

    …2개월 뒤면 초등학교에 입학한다. 아이를 초등학교에 보내는 장은진 씨는 걱정부터 앞선다. “우리 아이가 키도 작고 체력도 또래보다 부족하더라고요. 아이는 같이 놀고 싶어하다가도 쉽게 지쳐요.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6학년 같은 경우엔 성인과 비슷한 키의 …

  10.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장려상]아오자이&코리아

    …때 제 남편한테 6살 여자아이가 있었습니다. 저와 처음 만났을때 저한테 엄마라고 불렀습니다. 저도 아이가 좋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한국말을 잘 못해서 아이와 말이 통하지 않아서 답답하고 속상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아이한테 친엄마처럼 잘해주고 싶었습니…

    당진시대
  11. 2011.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1년 주부백일장 산문부문 대상 - 이민희(우강면 창리) 나는 당신을 이해하려 합니다

    …는데 아직도 아기를 키우는 일은 내게는 벅찬 일인듯 하다. 세상의 모든 엄마들의 주장이 그러하듯 나 역시 남편의 도움이 절실하다. 화장실에 갈 때도 아이를 업고 간다거나, 끼니 때를 놓쳐 밥을 먹는 일은 다반사이다. 남편은 남편 나름의 이유가 있다. …

    당진시대
  12.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1년 중·고등부 산문부문 대상 - 박선혜(원당중 1) 내가 살아가는 이유

    …금까지도 그게 너무 신기하다. 어렸을 때 변을 싸서 벽에다 다 묻혀놓고 엄마한테 냄새 맡으라고 한 일, 자장면 먹다가 얼굴, 심지어 콧물까지 묻어서 콧물이 검정색이 된 일, 내 손에 살이 톡 튀어나와서 가위로 잘랐더니 아직까지 그 흉터가 남은 그런 어…

    당진시대
  13.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친정나들이 가는 시상율, 이금화(중국) 다문화가정] “이웃들 덕분에 10년 만에 고향가요”

    …번도 친정에 가보질 못했다. 일곱살된 큰딸 선미와 세살배기 막내 보미도 엄마의 고향은 물론이고 외할아버지 품에도 한번 안겨보지 못했다. 그런 금화씨 가족이 꿈에만 그리던 친정나들이를 갈 수 있게 됐다. 모두 이웃들 덕분이다. 3년째 면내 다문화가정 고…

  14.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머니는 신문에 사연이 나게 되면 한창 사춘기인 손주들의 마음이 다칠까봐 걱정이다. 엄마, 아빠가 곁에서 마음껏 안아주고 돌봐주지 못해 또래들보다 마음이 여린 손주들이기 때문이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이들이지만 할머니는 홀로 아이들을 돌보기가 버…

  15. 2011.07.24 · 문화·교육 · 우현선

    김지희 작가가 추천하는 “아이의 감정 찾아 키워주세요”

    …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김 작가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볼 때도 <다중지능> 책이 도움이 많이 된다”며 “우리 아이가 어떤 지능에 강점을 갖고 있는 지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읽은 이가 밑줄 친 …

  16. 2011.07.09 · 환경·안전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20 - 당진읍 용연리 김선정(가명)씨네 가족] 낡은 컨테이너에 사는 아홉식구

    … 김 씨네 집은 아이들이 거주하기에 적합해 보이지 않았다. 다섯 아이의 엄마인 김 씨의 가장 큰 걱정도 마찬가지였다. “작은 아이는 겨울이면 감기를 달고 살아요. 보일러를 마음껏 틀수도 없고 난방도 잘 안돼요. 보일러를 돌리면 방바닥에서 물이 흘러나와…

  17.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현대제철 사회공헌활동] 직원들의 재능기부 봉사활동

    … 않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 봉사한다는 것이 좋죠. 서미화 : 아이들에게 엄마가 봉사활동을 열심히 다니는 모습이 좋은 본보기가 되는 것 같아요. 커피숍에서 수다 떨며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보람 있는 일을 하니 제게도 도움이 되고요. 특히 주부들은 집에 …

    당진시대
  18. 2011.07.03 · 지역사회 · 김기연

    [송악읍 복운리 대교보신정 - 김명자·김경숙 모녀] “엄마와 딸이 함께 하는 식당”

    … 동료들이 많이 와주시네요.”(김경숙 씨) 두 사람은 음식맛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자신한다. 어머니 김명자 씨의 20년 이상 경력에서 나오는 음식맛은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지는 못해도 찾아오는 손님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저희 집이…

  19. 2011.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희봉 민주노동당 충남도당 부위원장] 당진을 사람이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자

    …쪽이야 오죽 하겠는가? 하지만 지역의 행사장에서 만난 30~40대 젊은 엄마들의 얘기는 정반대였다. 그들의 주장은 “당진은 물가가 높고 굴뚝공장이 많아 아이들이 아토피와 호흡기로 고통 받고 있다”며 걱정이다. 그러면서 그들은 때마침 나온 ‘당진군환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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