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1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한국가스공사, LNG터미널 타당성 재조사 해야”
한국가스공사가 석문산단에 당진LNG터미널을 건설하고 있는 가운데, 기후·환경단체가 사업 타당성 재조사가 필요하다며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 충남환경운동연합과 당진환경운동연합, 기후솔루션이 지난 17일 감사원에 공익 감사를 청구하고 이어 19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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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건 · '환경 문제'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9 / 10쪽
2025.03.21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석문산단에 당진LNG터미널을 건설하고 있는 가운데, 기후·환경단체가 사업 타당성 재조사가 필요하다며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 충남환경운동연합과 당진환경운동연합, 기후솔루션이 지난 17일 감사원에 공익 감사를 청구하고 이어 19일에 …
2025.03.21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의원은 “개발사업이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지만, 교통 문제를 초래하고 농촌 지역의 소멸을 가속화할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특히 김 의원은 동 지역 교통체증 문제가 시민에게 불편을 주고 있으며, 수청 1, 2지구와 국도 32호선이 연…
2025.03.21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김명진 의원이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농촌 환경 문제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영농 폐기물 처리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당진시의 경우 지난해 폐비닐 2557톤, 농약 빈 용기류 75톤을 수거해 보상금으로 3억 8500만 원과 1억 3400만 …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간척지 30만 마리 돼지축사 반대운동, ‘산폐장과 송전탑’으로 대표되는 환경문제 대응, 학교 급식실 여성노동자들의 폐암문제 대응, 4년간 이어온 당진장날 봉사활동을 들 수 있겠다. 정치가 있어야 할 곳이 어디인가를 배우는 과정이었다. 특히 작년 돼지축…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또한 신평~내항간 진입도로 건설을 서두르고, 완공 이후의 변화된 물류환경을 미리 예측해 서부두는 물론 동부두까지 아우르는 항만 물류산업의 육성기반을 미리 준비하여야 한다. 인구는 정체되어 있으나 도시개발은 계속되고있다. 이에 대한 생각은? 도시개발…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라고 생각하는가?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의 시작은 현재 당진이 안고 있는 문제에서 시작했다. 환경운동연합과 에너지전환포럼에 가입해 철강클러스터와 화력발전사의 입지로 겪고 있는 당진의 환경과 에너지 전환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대안을 마련하려 노력해왔다. …
2025.03.1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회(회장 구문희)와 지역 내 농협 임직원은 지난 12일 당진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및 영농폐기물 수거활동을 실시했다. 농가주부모임 회원과 농협 임직원 30여명은 당진천 일대 무단으로 투기 된 각종 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수거했다. 특히 영농폐기물 방치와 …
2025.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저출생 심화로 인한 학령인구 급감이 학교의 존립 자체를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로 이어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현상은 어제 오늘 만의 문제는 아니며 일제강점기 이후 전국 곳곳에 세워진 많은 학교들에서 산업화, 도시화와 맞물린 이촌향도 현상 등으로 인해 …
2025.03.1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실을 누구보 다 잘아는 이 서장은 지금도 계속해 후배 소방관이 더 나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고민하고 있다. 현재 당진소방서에는 320여 명의 직원이 당진 시민의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지키고 있다. 충남소방에서 34년 이상권 소방서장은 어릴 적 선…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한다. 농수산해양위원회에 들어가 정부의 쌀재배면적 축소정책 추진과 쌀값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의 고충을 해소하는데 힘을 보태고 싶다. 아울러 항만분야에서 일한 경험을 살려 당진항을 비롯한 도내 주요 항만들의 특성화 방안, 항만물류산업 육성방…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변화도 없다. 둘, 부곡공단에 위치한 지정폐기물처리장 원광에서 침출수 문제로 당진시의 혈세가 매년 수억 원이 낭비되고 있다는 소식이 있다. 그런데 이것보다 7배 정도가 더 큰 5만 7000평 크기의 지정폐기물 처리장 두 곳이 비슷한 시기에 허가가 나…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쌀값 보장으로 농민의 기본 생활을 보장하는 것이다. 세 번째는 당진의 환경문제 해결과 지역경제 성장의 균형을 이루는 것이다. 시민들의 힘을 모아내어 30만 돼지 축사를 막아낸 실력과 경험으로 똑소리 나는 지역일꾼의 면모를 보여줄 것이다. 가장 관심 …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많은 영향을 주었던 말로 꼽는다. 대학에서 화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환경보건시스템학과를 졸업했다. 환경에는 언제부터 관심을 가졌나? 50년 전, 학생이었을 때도 학교의 교과 과정에서 환경에 대한 언급은 계속 있었다. 당시에 산업혁명 과정에서 있었던…
2025.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설면 결국 그 공동체는 파괴된다. 와해되는 공동체를 너무 많이 봤다. 환경 문제뿐만이 아니라 주민 갈등으로 인한 후유증이 깊게 남고, 그 과정에서 주민들이 다치거나 죽는다. 우리 지역이 그렇게 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고, 소명의식으로 지금까지 왔다.…
2025.03.07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장하며 양곡터미널의 건설로 부두 인근 부지나, 외부 창고 등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야적되던 양곡이 보관성이 우수한 현재의 사일로에 보관되기 시작했다. ㈜선광 관계자는 “양곡터미널은 지역에 들어서면 30년 동안 수익을 낼 수 없는 저 장 산업”이라며 “세…
2025.03.0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기 지초’, ‘탑동초’, ‘원당초’, ‘당진초’ 등의 학교는 과밀학 급 문제를 겪으며 나름의 고충을 겪고 있었다. 과밀 학급 해소를 위해 학생들을 작은 학교로 분산시켰 지만, 결국 저출산과 인구 소멸의 흐름 속에서 작은 학교들은 폐교 위기에 놓이게 되…
2025.03.0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들, 유준산업 관계자, 설계 용역사, 당진시 스마트도시과 관계자, 당진시환경운동연합 등이 참석했다. 대호지 골프장 조성사업 ㈜유준산업과 당진시는 지난 5월, 대호지면 두산리 일대에 1500억 원을 투자해 골프장을 조성하는 내용의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 …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권에 공급하기 위한 에너지를 만들어내기 위한 수탈지로서의 당진이 아닌, 환경과 사람이 공존해야 한다. 4. 송악, 송산, 신평은 아주 가파르게 성장하는 지역이다. 하지만 정주여건은 크게 개선되지 못하고 있다.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방안은 무엇이라고 생…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도로 교통 인프라 확충등 지역 현안 및 숙원해결은 물론이고, 저출생 문제, 농촌 소멸 문제, 농가소득 안정화, 탄소중립 및 환경문제, 서민생활 안정 문제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다. 송악, 송산, 신평은 당진의 관문이자, 산업단지가 밀집…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하지만 철강산업 위주로 산업의 다양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다. 산업구조의 문제를 지역구만의 문제로 보기보다 당진 전체의 문제로 보아야 한다. 당진에서 철강산업의 중심성은 견고히 지켜가며 부생수소의 활용 등 미래지향적인 파생산업의 적극적인 유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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