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 시외버스 터미널 앞 도로 주정차 위반 극성
당진 시외버스 터미널 앞 건너편 도로는 주정차 금지 구역임에도 불구하고 주차장을 연상시킬만큼 차가 줄줄이 주차되어 있다. 심지어 유턴하는 곳 바닥에 주정차 절대금지라는 노란색 글씨가 선명히 쓰여 있음에도 차들은 글씨 위로 버젓이 세워져있다. 심지어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845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98 / 193쪽
2011.06.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 시외버스 터미널 앞 건너편 도로는 주정차 금지 구역임에도 불구하고 주차장을 연상시킬만큼 차가 줄줄이 주차되어 있다. 심지어 유턴하는 곳 바닥에 주정차 절대금지라는 노란색 글씨가 선명히 쓰여 있음에도 차들은 글씨 위로 버젓이 세워져있다. 심지어 이…
2011.06.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옥금리 마을 사람들이 새벽부터 매실나무 주변 제초작업을 하고 있다. 지난 18일 새벽 5시 옥금리에 새벽공기를 가르는 예초기 소리가 울린다. 옥금리 마을 사람들이 매실나무 주변의 풀들을 제거하는 소리다. 올봄에 전지작업을 마친 옥금리 매실 나무는 총 …
2011.06.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의 명문 고등학교, 호서고등학교엔 현재 많은 동아리들이 활성화 되어있다. 그중 학교를 위해 봉사하며 학교 생활의 이모저모를 담아 신문을 만드는 '띠앗머리'가 있다. 띠앗머리란 형제처럼 살가운 사이라는 뜻이다. 동아리 명칭처럼 띠앗머리 기자들은 우애…
2011.06.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면 송석리 마을 안쪽 상초길에 둥그런 뒷산과 잘 어울리는 기와집이 보인다. 올해 여든이 된 김순래 할머니가 기와집의 안주인이다. 100년이라는 세월을 보낸 기와집에는 편리함보다는 편안함이 먼저 다가온다. 더위가 한창인데 뒤쪽의 완자문 덕분에 바람이…
2011.06.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낮의 뜨거운 햇살만큼이나 열정으로 주말을 반납하고 봉사하는 친구를 만났다. 현재 호서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문유미(3, 부 문현만) 학생은 토요일이면 학교수업이 끝나도 바쁘다. 친구들과 가벼운 인사를 나누고 발걸음을 재촉하는 것은 주말이면 선생님을 기…
2011.06.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민법 제1005조는 “상속인은 상속 개시된 때로부터 피상속인의 재산에 관한 포괄적 권리의무를 승계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상속을 받을 경우 피상속인의 적극적 재산뿐만 아니라 소극적 재산 즉 채무도 함께 상속받게 됩니다. 상속재산 중 적극적 …
2011.06.25 · 문화·교육 · 김기연
2005년 3월21일이었다. 그의 글이 처음으로 당진시대에 실린 것은. 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 독자들의 관심과 학교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싣고 싶다는 본지의 요청에 이호천 교사는 ‘교사일기’ 연재를 시작했다. 그렇게 시작한 연재가 어느덧 6년을 …
2011.06.24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당진군이 군민과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1년 국민·공무원 제안공모’ 상반기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상반기 제안공모 접수는 총 447건(국민 247, 공무원 200)이 접수되어 분야별 1차 실무위원회 심사에서 138건을 채택했다. 또 2차…
2011.06.2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당진군은 제5차 대기업 대표와의 간담회를 지난 22일 고대면 장항리 대한전선(주)에서 이철환 군수를 비롯한 당진상공회의소 홍사범 회장 외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서 ‘대기업 Think Tank 지식나눔센터’ 추진과 관련, 현대제철…
2011.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삼성그룹 전체에 부정부패가 퍼져 있다”는 이건희 회장의 최근 발언이 언론에 대대적으로 소개되었다. 좀처럼 언론에 나서지 않는 이건희 회장이 직접 기자들 앞에서 언급했을 정도로 삼성의 부정부패가 꽤 심각한 가 보다. 국가나 기업이나 부정부패는 치명적일…
2011.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록이 푸르른 6월 호국의 달과 6.25전쟁 61주년을 맞이하여 전쟁에 참가한 세계 우방국 병사와 조국의 병사들의 피로 얼룩진 그날을 상기하며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조국을 위하여 몸바친 호국영령들에게 명복을 빈다. 필자는 지난 5월30일자 조선일보 신…
2011.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국민의 편의를 위해 의사의 처방전 없이도 복용에 큰 문제가 없는 상비약을 약국이 아닌 곳에서도 판매가 가능토록 하자는 약사법개정과 관련하여 그간 숱한 우여곡절을 겪으며 국민들에게 혼란을 주어오다 결국 지난 15일 의료계 4명, 약계 4명, 공익단체 4…
2011.06.19 · 지역사회 · 우현선
지난 12일 한상현 석문면 개발위원장의 모친 고 유기복 여사의 마지막 가는 길. 요즘에는 흔히 볼수 없는 만장행렬과 꽃 상여가 시선을 끈다.
2011.06.1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신성대학이 당진군청사에 제2캠퍼스를 설립하기로 최종 확정했다. 당진군은 지난 16일 신성대학이 당진군청사 자리에 제2캠퍼스를 설립하기로 확정지었다며 신성대학과 당진군 사이의 업무협약(MOU)체결은 빠른 시일 안에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당진군…
2011.06.1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동부발전 측이 제3차 공유수면매립기본계획 심의에 앞서 현장을 찾은 중앙연안관리심의 위원들에게 지역의 여론이 긍정적으로 변하고 있는 것처럼 호도하는 자료를 배포해 비판이 일고 있다. 지난 13일 국토해양부, 중앙연안관리심의위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2011.06.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경찰서(서장 박진규)는 지난 9일 신용불량자도 신용카드 발급이 가능하다는 허위광고를 낸 후, 신용카드 신청자에게 통장과 현금카드를 건네받아 중국 전화금융사기단에게 돈을 받고 넘긴 김모(45세) 씨 등 2명을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 등은 서…
2011.06.19 · 지역사회 · 박기욱
“작년 송산파출소에 부임한 이후 송산지역 마을길 23개소에 47대의 CCTV를 설치했습니다. 이후 신고사건이 절반으로 감소하는 등 범죄예방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냈죠. CCTV는 경찰 인력을 보충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김세환 소장은 CCTV가 치…
2011.06.1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석문면 난지도리 대난지도에 25억원이 투자돼 명품섬으로 태어날 전망이다. 당진군은 지난 15일 ‘찾아가고 싶은 섬 난지도’ 개발 기본계획 용역 중간보고회를 갖고 사계절 체험과 휴양이 어우러진 즐거운 섬마을 개발계획을 밝혔다. 이날 중간용역보고회에는 이…
2011.06.1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동부발전 건설로 인해 배출되는 온배수의 영향이 동부발전 예정지에서 서쪽(대산항 방향)으로 13.9km 동측(석문방조제 방향)으로 8.7km까지 확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3일 제3차 공유수면매립기본계획 심의에 앞서 현장을 찾은 중앙연안관리심의 …
2011.06.1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이희조 농민회장은 “정부의 졸속행정에 누군가는 앞장서야 한다고 판단했다”며 “그것이 당진군농민회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무리 정부의 땅이라 해도 식량생산을 위해 조성한 농지에 쌀이 조금 남았다고 해서 사료작물을 재배하라고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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