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8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송악읍 반촌2리 마을지 출판기념회 열려
…소개, 주민 소감 나눔 등으로 진행했으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마을의 과거와 현재를 함께 잇고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발간된 마을지에는 마을의 전통과 역사, 지역 유래, 주요 인물 등 세대를 이어온 마을의 기억과 정체성을 한 권에 담았다. 특히 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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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건 · '과거 현재'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5.10.28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소개, 주민 소감 나눔 등으로 진행했으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마을의 과거와 현재를 함께 잇고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발간된 마을지에는 마을의 전통과 역사, 지역 유래, 주요 인물 등 세대를 이어온 마을의 기억과 정체성을 한 권에 담았다. 특히 주…
2025.10.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가 높아 농업용수 공급이 안 되고 있어 저수지 물을 사용한다”고 했다. 과거 산성리는 누에를 생산하는 마을이었다. 주민들의 주 소득 작목이 누에였기 때문에 집집마다 누에를 키우는 잠실이 있었다. 잠실은 비단실을 얻기 위해 누에를 사육했던 방을 말한다.…
2025.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흔한 바위, 나무, 고개, 하천, 골짜기에도 말이다. 하지만 21세기 현재에 접어들어 지명은 등한시되고 있다. 아울러 빠른 속도로 변하는 세상으로 인해 지명이 잊히고 있다. 이미 기록에는 있으나 찾을 수 없는 지명도 있다. 도로 개설로 인해 혹은 건…
2025.08.3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이배산 자락 아래 역천이 흐르는 사기소1통은 현재 90여 가구 197명이 거주하는 작은 산골 마을이다. 4개 반으로 구성된 이 마을의 70세 이상 고령자 비율은 80%에 달한다. 고려 말 왕족이 시작한 도기 제작 전통 사기소…
2025.08.2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중동리는 600세대 1300여명이 거주하는 합덕읍의 중심지다. 이곳은 과거 ‘버그내 장터’로 불리며 충남 서부 지역 최대 시장으로 번영했던 곳이다. 현재도 합덕중앙시장과 전통시장 두 개의 시장이 자리하고 있으며, 올 10월 말 준공 예정인 도시재생 …
2025.08.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13년 전 당진2동 대덕1통과 2통에서 분통돼 새롭게 조성된 대덕3통은 현재 753세대 944명이 거주하는 곳으로, 50여가구만 원주민이고 나머지는 원룸 거주자들로 구성된 특수한 마을이다. 자연부락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발전해온 신규 마을인 대덕3통…
2025.08.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만 해도 작은 외딴 섬마을이었다. 지금은 쉽게 갈 수 있는 행담도지만, 과거 이곳에는 제대로 된 선착장조차 없었다. 행담도 주민들은 육지로 나가려면 노를 저어 나가는 배에 몸을 맡겨야 했고, 바닷물이 차오른 해안 아무 곳이나 내려야 했다. 차디찬 겨울…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를 이룬다. 특히 승선이는 면천군 승선면의 면소재지 역할을 했던 곳으로 과거 ‘승선이’는 배를 대고 사람을 태우던 선착장 역할을 했던 곳에서 유래했다고 알려지고 있다. 또한 ‘대택골’은 배가 닻을 내리던 터라 하여 ‘터굴’ 또는 ‘대터굴’이라 불리기도…
2025.07.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이상이 거주하는 도시형 주거지로 변했다”라며 “원주민은 모두다 떠나고 현재는 4~5가구만 남아 있다”고 설명했다. 승리봉에 남겨진 기억 읍내8통에 위치한 승리봉 공원은 지형적으로 당진시를 내려다보는 야산으로, 예전에는 ‘밤동산’ 혹은 ‘남산’이라 불…
2025.07.1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시 우두3통. 당진 도심과 가까운 이 마을은 현재 40여 가구, 150여 명이 살아가는 소규모 농촌 마을이다. 이곳은 한때 바닷물이 밀려오고 배가 정박하던 선창이 있었고, 배를 건조하고 곡식을 실어 나르던 뱃사람들의 집이 줄지어 있었던 번성한 지역…
202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관계를 맺을 수 있음을 드러냈다. 또한 이지수 작가는 현실과 비현설, 과거와 현재가 뒤섞인 모호한 존재들로 사랑의 정체성에 대해 질문하며, 오지은 작가는 유리잔과 강렬한 색채로 이별과 상실, 추억 역시 사랑의 또 다른 이름임을 제시했다. 아미미술관은…
2025.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히 지역민에게 ‘고속도로 휴게소’ 그 이상의 공간이 되지 못하고 있다. 현재 당진시는 민자유치를 내세우며 다시 한번 거대자본의 행담도 개발을 예고하고 있다. 하지만 행담도 원주민의 숙원인 역사관 건립이나, 행담도의 정체성을 반영하는 개발 내용은 어디서…
2025.06.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거북놀이를 부활시켜 가학리를 전국에 알리고 싶다”며 의지를 드러냈다. 현재는 읍사무소를 통한 참여자 모집과 젊은 세대 중심의 연습이 병행되고 있다. 안준상 볏가리대 거북놀이 추진위원장은 “거북이는 물과 땅을 상징하는 장수의 동물이고, 볏가리는 농사의…
2025.05.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리 은골에서 한국전쟁기 민간인희생자 유해 발굴이 시작되었다. 발굴 결과 현재까지 90구의 유해가 확인되었다. 발굴된 유해는 층층이 쌓여 있어 수를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였고 모두 팔을 뒤로 한 채 엎어져 있었다. 이는 희생 당시 팔을 뒤로 묶인 채 학살…
2025.05.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정화 활동까지 빠르게 이뤄졌다”고 말했다. 지역 특성 이용한 미래 활동 현재 우강면 주민자치회는 ‘우강 곡물학교’ 설립을 추진 중이다. 우강에서 재배되는 쌀과 콩 등 지역 특산 곡물을 중심으로 아이들이 체험하며 농업의 가치를 이해하는 공간으로, 성원리…
2025.05.04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영되던 이 가게는 새로운 지역으로의 이전을 고민하던 중, 배중호 대표가 과거에 잠시 들렀던 당진을 떠올렸다. 그렇게 현재의 자리를 찾아왔고, 북적이지 않으면서도 정돈된 거리 분위기와 건물의 외관이 새로운 도전을 결심하게 만들었다. 가게에 들어서면 가장…
2025.04.2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지역 발전의 방향성을 설계하고 실현하는 자리라 는 것이다. 배 회장은 “현재 주민자치회는 행정에 예속된 구조 속에서 제대로 된 기능을 못 하고 있다”며 “주민 스스로 주체가 되는 공론장이야말로 주민자치의 정체성이고, 이를 법제화·조례화하는 일이 시급하…
2025.04.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넓은 공간, 자연과 가까운 환경 속에서 아이들을 키우고 싶다는 바람으로 현재의 자리인 원당동으로 옮겨왔다. 세단어린이집은 당진에서 규모가 큰 어린이집 중 하나다. 0세에서 5세까지의 영유아 총 171명이 함께 생활하며, 이를 위해 영아 9개 반, 유아…
2025.02.1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마을 주민들과 전태평 씨의 증언에 따르면, 해당 카네코르소 두 마리는 과거에도 여러 차례 문제를 일으켰다. 지난 몇 년간 20 여 차례 피해 신고가 접수됐으며, 옆집 주민이 직접 물린 사례도 있었다. 또 다른 주민 인 박진희 씨는 산책 중 개들이 갑…
2025.02.08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안섬포구에서 열리는 안섬당제와 비슷한 시기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당진지역에서의 풍어당제가 많이 사라졌으나 과거 어업활동을 생업으로 살아가던 어촌지역에서는 이 풍어당제가 성행했다. 특히 서해안을 끼고 있는 당진에서도 한진 풍어당제를 비롯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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