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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리고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25년

27건 · '그리고 우리'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각진 곳에서 따뜻한 이야기”

    …그 모퉁이 속에 자리한 분들을 매일 만나고 있습니다. 이 분들은 어쩌면 우리 사회에서 가장 조용한 목소리로 살아가는 분들일지도 모릅니다. 삶의 속도가 느려진다는 것, 그러나 가치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 요양원에 계신 어르신들은 대부분 삶의 속도…

  2. 2025.12.0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특별한 영화로 돌아본 복지관 10년

    …기획·제작한 두 편의 작품 ‘여전히, 안녕하신지요?’와 ‘그땐 그랬지, 그리고 지금은’이 상영됐다. ‘여전히, 안녕하신지요?’는 대호지·정미플러스팀이 그동안 함께해 온 주민들을 다시 찾아가 안부를 묻는 이야기로, 떠남이 곧 사라짐은 아님을, 함께한 평…

  3. 202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콜레스테롤 높이는 황금빛 오해, 크레마를 주의하세요”

    …필수재가 된 듯합니다. 그러나 저는 바리스타이자 한 사람의 이웃으로서, 우리가 무심코 마시는 커피 속에 숨겨진 불편한 진실에 대해 경고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합니다. 커피를 알고 마시기 위해 우리가 바로잡아야 할 세 가지 오해입니다. 1. 크레마의 역설…

  4. 202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 신문의 국가적 사료화

    우리 사회의 정직한 눈과 귀의 역할을 해준 당진시대의 창간 3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93년 11월 30일 창간하여 지난 3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정론직필(正論直筆)의 가치를 지켜오신 당진시대의…

  5. 2025.11.13 · 지역사회 · 김유현

    유튜브로 보는 이번주 당진방송

    …을 위한 다국어 안내 책자 배포, 2024년 조직개편으로 전문성 강화, 그리고 충청남도 세외수입 연찬회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납세자의 권리를 지키고, 공정한 행정을 실천하는 당진시! 지금 #당진알림마당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한때 초가집이 가득했…

  6. 2025.09.2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⑨] 순성면 광천리

    …. 부녀회에서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원정순 부녀회 총무는 “우리 마을에서는 반찬 봉사도 많이 하고, 김치 나눔 봉사도 몇 번 했다”며 “마을 회관 주변 청소도 깔끔하게 해서 우리 회관 주변이 아주 깔끔해졌다”고 말했다. 원 총무는 서울에서…

  7. 2025.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언어의 무게: 말의 품격이 만드는 사회의 품격

    최근 발생한 시의원간의 욕설 파문은 단순히 개인의 일탈을 넘어,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의 무게와 책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만듭니다. ‘언어의 무게’란 말은 곧 그 사람의 인격과 품격을 드러내며, 나아가 우리가 속한 공동체의 수준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

  8. 2025.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주민들이 만든 마을 축제 ‘정미로운 촌캉스’

    …과 우려 속에 시작했지만, 함께 준비해 주신 분들, 협력해 주신 분들, 그리고 정미면 주민들이 힘을 모아 이뤄낸 축제였습니다. 함께할 수 있어 정말 기뻤고, 앞으로도 계속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당진북부사회복지관 한수지 “기획단에 참여면서 정…

  9. 2025.08.2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폭우로 심각한 피해 본 서동민(41ㆍ용연동) 씨 가족 “빗소리만 들려도 그날의 악몽 떠올리는 아이들”

    …다. 기름과 진흙이 뒤섞여 복구조차 쉽지 않았다. 하지만 가족과 지인, 그리고 교회의 도움으로 하나씩 정리를 시작할 수 있었다. 이웃의 손길, 다시 일어설 힘 돼 서 대표는 당진성결교회 찬양 목사이기도 하다. 소식을 들은 교인들과 지인들은 곧바로 현장…

  10. 202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수지 당진북부사회복지관 팀장주민들과 함께 만드는 마을 축제 ‘정미로운 촌캉스’

    …다. 그 시작은 소박했다. 몇 달 전 정미희망나눔센터 안연순 사무장이 “우리 마을에서도 플리마켓을 해보면 어떨까?”라는 제안을 했고, 그 한마디가 씨앗이 되어 ‘정미로운 촌캉스’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 처음에는 ‘과연 주민들이 모일까?’, ‘이걸 우…

  11. 2025.07.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이야기 III ] ④ 읍내8통 “도시화에 지워진 마을의 풍경, 북문밖 윗말과 아랫말”

    …록하고 있다. 승리봉에는 산신제를 지내던 돌탑, 기우제·풍년제의 흔적, 그리고 신령이 깃들어 있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현재 이곳은 근린공원으로 조성돼 있으며, 일부는 역사교육 공간이나 주민 쉼터로의 재활용 가능성도 논의되고 있다. 박현국 통장은 “이곳…

  12. 202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결혼을 준비하는 딸에게 – 아빠의 작은 잔소리

    … 알게 될 거야. 결혼이 왜 이렇게 값지고 소중한 것인지. 30년 전, 우리 품에 선물처럼 안겨준 네가 이제는 누군가의 아내로, 언젠가는 엄마로 살아갈 준비를 하고 있구나. 시간이 이렇게 흘렀다는 게 믿기지 않지만 넌 언제나 아빠에게 따뜻한 위로였고 …

  13. 2025.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① 심훈의 수필 ‘칠월의 바다’ 속 오막살이를 찾아서…심훈의 수필 속 ‘옥동자’, 그는 누구였을까

    …어나 1936년 세상을 떠나기까지 일제에 저항하는 문학 작품을 집필하며 우리 민족의 항일 의식을 대변했던 인물이다. 심훈 선생은 당진의 바다가 보이는 곳에 ‘필경사’를 짓고, 생을 마감할 때까지 집필 활동을 계속해 왔다. 그리고 마지막 집필 활동 중 …

  14. 2025.06.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 마을 이야기 Ⅲ]① 송악읍 가학리, ‘아름다운 학이 머무는 곳’ 가학리

    … 동네보다 더 좋게 발전했으면 좋겠고 여러 사람이 다 행복했으면 해요. 그리고 더 젊어지는 가학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송기홍 부녀회장) “노인들을 위해서 좋은 프로그램이 생기고, 주민이 건강하게 사는 마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덧붙이…

  15. 2025.05.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면천면 주민자치회“마을의 품격, 주민 손으로 지켜냅니다”

    …어 모든 운영을 회 비와 소액 보조금에 의존하고 있다. 김의중 회장은 “우리는 한 달에 두세 번 회의하 고, 힘든 일은 다 맡고 있다”며 “그런데 회비도 내 고, 수당은 거의 없고, 대가도 없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김 회장은 자치회의 현실을 ‘봉사…

  16.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가정의 달 기획] 면천면 성상1리 조한구·고은정 부부 “함께 웃고 함께 걷는 동반자”

    …로에게 반했고, 고은정 씨는 과감히 직장을 그만두고 면천으로 내려왔다. 그리고 1년 뒤인 2003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20년 넘게 살면서 싸운 기억이 거의 없다. 한두 번 있을까 말까?”라는 조한구 지도자의 말에, 고은정 부녀회장은 “서로 이해…

  17. 2025.05.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우강면 주민자치회“주민 손으로 만드는 오아시스”

    …처럼 하라는 접근은 우강 주민에게 와닿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우리 만의 방식으로 지역의 필요를 해결해가는게 주민자치의 본질”이라고 설명했다. 협력과 연대로 30개 단체와 협약 우강면 주민자치회는 여러 단체들과 함께 움직인다. 남부사회복지관,…

  18. 2025.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이 사라져가는 시대, 다양한 가족의 포용

    … 부모들도 이날만큼은 자식들에게 작은 기대를 하는 ‘어버이날(8일)’, 그리고 가슴으로 낳은 사랑으로 또 하나의 가족이 되는 ‘입양의 날’(11일), 만 19세가 된 이들을 축하하는 ‘성년의날(20일)’, 둘이 만나 하나가 된 부부의 의미를 되새기기 …

  19. 2025.04.1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충남 아이돌봄광역센터, 내부 고발 이어져

    … 영수증 제출, 회계 조작, 출퇴근 기록 조작, 특정 업체 몰아 주기, 그리고 관리자의 갑질 정황까지, 구조적이고 반복적인 문제들이 내부고발을 통해 조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관련 제보는 국민권익위와 경찰, 충남도, 당진시 복지재단 등에 접수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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