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청년과 기업을 잇는 다리, 미래내일 일경험사업] “현장 경험하며 진로 구체화하다”
…력을 쌓기에 좋고 이력서에도 의미 있는 한 줄이 된다”며 “개인적으로는 내가 학생 때 이런 사업이 있었다면 꼭 참여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개선점도 언급했다. 박미일 주임은 “제한적인 부분이 있어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기에는 아쉬움이 있다”며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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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건 · '내가 아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5.12.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력을 쌓기에 좋고 이력서에도 의미 있는 한 줄이 된다”며 “개인적으로는 내가 학생 때 이런 사업이 있었다면 꼭 참여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개선점도 언급했다. 박미일 주임은 “제한적인 부분이 있어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기에는 아쉬움이 있다”며 “청년…
2025.11.2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 신중히 결정돼야 한다. ■ 최운연 편집부국장 K-스틸법이 단순 지원이 아닌 온실가스·미세먼지 감축을 전제로 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다. 저탄소 철강 전환 계획과 중국 저가 철강 유입 문제, 지역 철강산업의 구조적 위기 대책은? ■ 어기구 의원…
2025.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말이 이제 단지 격언이 아닌 우리 사회 현실을 담은 철학이 되었습니다. 경이로운 속도로 변화하는 기술 · 산업 · 인구구조 속에서, 한 사람의 삶이 지속가능하고 의미 있게 설계되려면 단발성 교육이 아닌 평생학습이 필수입니다. …
2025.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때가 오지 않거나, 와도 이미 의지가 식은 뒤다. 계획하지 않은 시간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쓰이기 쉽다. 즉, 계획과 의지를 갖고 시간을 내는 사람만이 자기 삶을 자기 주도적으로 시간을 끌어 나갈 수 있게 된다. 올해도 어느덧 세 달여 남짓 …
2025.09.2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움이 아니라, 나무결 속에서 살아나는 생명을 불러내는 작업이었다. 공예 아닌 예술, ‘인두화’의 길 우드버닝은 불로 나무를 그을려 그림을 새 기는 기법이다. 오래도록 ‘공예’의 범주에 머물 러 있었지만, 최 씨는 이를 “공예가 아닌 하나 의 예술”이라…
2025.09.12 · 정책·행정 · 최종길
…거래 확정 판결’ 기사를 보면 헤드라인처럼 현대제철에서 직접하는 사업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 헤드라인이 기사 내용보다 중요할 수 있으니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해야 한다. 5면에 실린 ‘당진 - 대산 간 고속도로 염소 농장 피해’ 후속보도 기획은 한번으…
2025.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드러났다. 반복되는 논란을 보며, 이제는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든다. 시의원이란 직책은 단순한 개인이 아니라 당진시민을 대표하는 자리다. 시민의 대변자이자 지역사회의 일꾼으로서, 언행 하나하나가 곧 시의회의 품격을 나타낸…
2025.09.0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특정인의 이해관계와 정치적 계산이 개입한다면 원내대표는 의원단의 대표가 아닌 당협위원장의 대리인으로 전락하게 되고, 이는 곧 당진시민의 뜻을 왜곡하는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심 의원은 △당협위원장이 원내대표 선출 과정에 어떠한 형태로도 개…
2025.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아! 님은 갔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중략- 내가 고등학교 다닐 때 국어책에서 학습한 만해 한용운의 시의 일부이다. 기미독립선언 33인 중의 한 사람이 쓴 애국시라 하여 학생들에게 민족주의적 애국심을 각인시킬 교육적 목적을 가지고…
2025.08.1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는 학습에 대한 의지와 성실함이 숨어 있었다. "심심해서" 라지만…. “내가 지금까지 못 하는 세 가지가 있어요. 운전면허증이 없고, 도박을 안 하고, 술을 안 마셔요.. 그러니 심심하죠. 그럴 때 멍하니 있으면 뭐 해요.” 김익진 씨에게 공부는 어제…
2025.06.0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원의 기여도는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나? 축구로 비유하면 ‘박지성’이다. 내가 직접 골을 넣은 건 아니지만, 이재명 후보가 골을 넣도록 어시스트하고, 민주당이 승리하도록 ‘두 개의 심장’처럼 뛰었다. 중앙에선 선대위 잘사니즘위원장, 지역에선 당진 선대위…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나이에 어렵게 얻은 귀한 아이다. “아이를 일부러 늦게 가지려 한 건 아닌데, 쉽게 찾아오지 않았어요. 그러다 어느 날 갑자기 와줬습니다. 아버지 기일이라 친정에 갔는데, 어머니가 별채에서 자라고 하셨어요. 그날 아이가 찾아왔어요.” 임신 중기였던 …
2025.04.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세대를 어떻게 이해하고 어떻게 대해야 함께 웃으며 살아갈 수 있을까? 내가 생각한 결론은 나와 생각이 같지 않다는 것을 ‘틀리다’로 보는 것이 아니라 ‘다르다’라고 보며 관점을 바꾸는 방법이다. 학원을 운영하는 원장이다보니 많은 아이들을 상대한다. …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을 안아주었다. 그렇게 흘러간 시간은 그에게 직장의 일이기보다 ‘당연히 내가 해야 할 일’로 여겨졌던 진심의 시간이었다. 그 믿음 하나로, 그는 단 하루도 후회 없이 의료인의 삶을 살아냈다. 사람을 살리는 또 다른 방법을 찾아서 2010년, 강원도와 …
2025.04.0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주민들의 건강 피해가 본격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한 시점은 언제부터였나? 내가 보기엔 2017년부터가 임계점이다. 발전소가 2000년부터 가동되기 시작했는데, 10호기까지 증설되며 2016년부터는 풀가동 상태가 됐다. 처음엔 조용했지만, 20년 가까이 …
2025.04.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단지 에서 매형 B씨(53)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범행 직후 A씨는 “내가 사람을 죽였다”고 스스로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출동한 구급대원이 심 정지 상태인 B씨를 긴급히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이 바로 현장에서 A씨가 매고 있던 가…
2025.03.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선고 받은 날에도 수업에 왔다”며 “앞으로 뭘 해야 할까 고민했는데, 내가 할 수 있는 게 있고 수업을 받는 것도 즐겁다”고 말했다. 합덕에서 임상병리사로 일을 하고, 최근 퇴직한 김미연 씨도 이 활동이 뜻깊다고 말한다. 그는 “시 공부를 좋아해 도…
2025.03.2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 근무자가 조명과 관련한 1급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음에도 내부 승진이 아닌 공개 채용하는 것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한편, 이에 대해 사측인 재단 측에서는 당초 계획된 전문경영체제를 유지하며 조직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증가를 가져오는 것이다. 당진시에서도 충남도와 협력해 인구감소 대응이 아닌 인구증가를 위한 계획안을 세우고 당진시 조례로 출산 정책 지원을 좀 더 강화했으면 한다. 셋, 불법 계엄령 선포로 국정이 불안해 경기가 침체됐다고 아우성이다. 장날이면 시장에…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지역민에게 수억 원의 발전기금으로 지급한다는 소문까지 무성했다. 그래서 내가 무기한 일인 시위에 나서게 됐다. 매일 혼자서 하는 시위는 외롭지만, 당진시민과 송악읍 한진리, 고대리 주민들이 보고 있다는 생각에 힘을 냈다. 혼자서 피켓을 들고 10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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