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순성면의용소방대, 산불 조기 발견
의용소방대의 현장성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순성면의용소방대를 포함한 각 지역대는 겨울철 산불·주택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 마다 밤낮 없이 지역을 돌보고 있다. 지난 21일 밤 순성면 백석리에서 산림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당시 순찰 중이던 당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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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건 · '다시 일상'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5.12.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의용소방대의 현장성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순성면의용소방대를 포함한 각 지역대는 겨울철 산불·주택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 마다 밤낮 없이 지역을 돌보고 있다. 지난 21일 밤 순성면 백석리에서 산림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당시 순찰 중이던 당진…
2025.12.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는데, 고등학교 3학년이 돼서야 처음으로 야간자율학습에 참여하며 평범한 일상의 대화 속에서도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걸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친구의 추천으로 인디밴드 검정치마, 실리카겔 등의 새로운 음악을 접하며 시선이 바뀌었다. “이…
2025.12.1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는 당진동일교회를 출발해 호반아파트 단지를 거쳐 당진시청까지 이동한 뒤 다시 교회로 돌아오는 약 5km 코스로 진행됐다. 교인과 참가자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질서 있게 행진하며 도심 곳곳을 걸었다. 행사에 참여한 교인들은 단순히 목적지까지 이동하…
2025.12.19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 작품 ‘이어지는 시간: 시간 위에 남기는 나의 흔적’이다. 이 작품은 일상 속 작은 감정과 행동이 시간이 흐르며 어떻게 하나의 기록으로 남는지를 시각적으로 구성한 작업으로, 전시장에 마련된 캔버스 위에 시민이 선을 그리거나 색을 더하며 완성해 나간다…
2025.12.0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장에서 배운 것을 실천으로 옮기기 위해 다시 도전한다”며 재출마 의지를 밝혔다. 조국혁신당 소속으로 내년 선거를 준비중인 조 씨는 “첫 출마에서 낙선했지만 선거는 끝났어도 지역의 삶은 멈추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2022년…
2025.12.0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행복한家 돌봄센터’는 부모로부터 받은 정성과 보살핌을 보호자 대신 다시 돌려드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운영되고 있다. 백우민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능력이 생기면 봉사하며 살고 싶다’는 꿈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직장 생활을 시작한 뒤 굿네이버스와…
202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니고 있습니다. 미시의 역사, 즉 생활사를 연구하는 학자들이 옛사람들의 일상적인 삶을 재현하고자 할 때, 신문광고나 잡지광고 같은 부차적인 자료를 많이 참고합니다. 신문에는 공적인 기록이 복원하지 못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삶이 실려 있기 때문입니다. 3…
2025.11.19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는 의견도 나왔다. 새활용 활동에서는 “버려진 게 이렇게 예쁜 소품으로 다시 태어날 줄 몰랐다”, “새활용의 의미를 제대로 느낀 시간이었다”는 반응이 이어져 환경 감수성과 창작의 즐거움이 함께 드러났다. 한편 프로그램의 슬로건은 ‘14km의 물리적 거…
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멈출 수밖에 없다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줄의 한쪽 끝이 북한에 닿기를, 다시 즐겁게 함께하길 바라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갑자기 통일이 성큼 다가온 것처럼 느껴지며 마음이 두근거렸습니다. 저와 친구들은 통일되면 얼마나 좋을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저…
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제작을 맡았다. 다큐멘터리에는 대회를 준비하며 훈련에 매진하는 선수들의 일상과 경기 현장, 그리고 부상과 슬럼프, 좌절을 마주하며 다시 일어서는 과정 등이 기록돼있다. 성장의 기록 담겨 영상에는 선수들의 일상과 훈련, 경기 모습뿐 아니라 그 옆에서 지…
2025.10.2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심훈의 문학정신이 다시 당진의 가을을 물들였다. 제48회 심훈상록문화제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열렸다. ‘함께 여는 미래, 생동하는 당진’ 을 주제로 한 올해 문화제는 문학· 예술·시민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축제로, 심…
2025.10.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결혼과 출산 등으로 당진에 정착했고 이후 약 5년간의 휴식기를 가진 뒤 다시 그릇 판매를 시작했다. 일에 복귀한 김 대표는 온라인 쇼핑몰 운영에 집중하면서 ‘그릇’에 초점을 맞췄다. 처음에는 수입 그릇 위주로 판매했지만, 점차 한국 작가들의 작품에 매…
2025.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순히 개인의 일탈을 넘어,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의 무게와 책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만듭니다. ‘언어의 무게’란 말은 곧 그 사람의 인격과 품격을 드러내며, 나아가 우리가 속한 공동체의 수준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공적 언어의 책임 한 사람…
2025.09.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진의 원도심은 과거 영화관과 전통시장, 병원과 행정기관이 모여 시민들의 일상 중심지였다. 그러나 신도심 개발과 인구 이동, 대형 상권 확산에 따라 공동화 현상이 심화됐 다. 코로나19 이후엔 종업원을 두던 점포들이 대부분 점주 혼자 운영하는 현실로 바…
2025.08.2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지 한 달이 흘렀다. 곳곳에서는 일상을 회복하는 모습이 보이지만, 여전히 수해의 흔적 속에서 평범한 하루를 되찾기 위해 버티는 이웃들이 있다. 누군가에겐 빗소리가 차분한 휴식의 배경이 되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공포를 되살리는 소…
2025.08.0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나물반찬과 얼큰하게 끓인 김치찌개가 입맛을 돋운다. 평범한 시골 마을의 일상 같지만, 이들에게는 특별한 공간이다. 20여일째 이곳에서 먹고 자는 수재민들의 식탁 풍경이다. 평소 10여명이 넘는 주민들이 20여일째 함께 식사를 해결하고 있지만 몇몇 주민…
2025.08.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나 행사 중심의 활동에 머무르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제는 자원봉사를 일상적이고 구조적인 대응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전환이 필요하다. 첫째, 자발성과 지속성을 갖춘 지역 자원봉사자 발굴과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 지역사회에 …
2025.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억 속 순간들을 되새기며, 그 시절의 감성과 열정을 오늘 이 자리에서 다시 마주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공연 동아리 31팀, 전시·체험 동아리 10팀 등 총 41개 생활문화예술동아리가 참여해 당진 시민이 직접 만든 예술 무대를 선보인…
2025.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정치인들과 행정을 향한 책임론과 쓴소리가, 당장 막막한 생계와 무너진 일상 앞에 한숨과 눈물, 그리고 실질적인 지원에 대한 호소의 목소리가, 기후위기에 대비한 방지 대책 마련 지적까지 나오고 있다. 여기에 지난 22일, 이재명 대통령이 우선 선포한 …
2025.07.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몰고 당진천으로 향한다. 시장 입구에서 시청 공무원들의 통제선에 막히어 다시 차를 돌려 우회해서 탑동 쪽으로 가보지만 도로는 역시 물바다를 이루고 결국, 임시 이재민 대피소가 설치된 당진초를 방문해 주민들의 하소연을 듣는다. 다시 지역구인 신평, 송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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