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시의회 예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건
연도
2024년

41건 · '당진시의회 예산'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4.12.3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제2서해대교 건설 난관 봉착

    …어렵다 보니 부담이 되는 것은 사실”이라며 “한두 푼도 아니고 조 단위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인 만큼 회사의 존폐가 걸려 있다고 볼 수 있으니 신중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장기 사업으로 보고 계속 진행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해저터널, 예비…

  2. 2024.12.2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내년 본예산 1조 570억 최종 편성

    … 986억 1548만 원에서 1483억 7777만 원이 증액된 규모다. 당진시의회가 2025 세입·세출 예산 심의를 지난 20일 본회의에서 의결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거친 당진시 2025년 본예산 규모는 1조 569억 9325만 원으로, 당초 당진…

  3. 2024.12.2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계엄 사태 거론된 5분 발언에 각 당 퇴장

    …국민의힘)이 비상계엄이 해제된 후 민주당 의원들이 국회에 가면서 예정된 당진시의회 본회의가 정회된 것에 대해 “본분을 지키지 않았다”며 5분 발언했다. 당초 전영옥 의원은 탄소중립과 관련한 5분 발언이 예정돼 있으나, 윤명수 의원이 비상계엄 선포와 관…

  4. 2024.12.09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경계선지능인’ 당진형 지원체계 필요성 제기

    …표회’를 지난달 25일 열었다. 지역주민, 양육자, 복지·교육 종사자, 당진시의회 의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경계선지능 아동 지원을 위한 성과와 과제를 공유했다. 아동 5명 중 1명 경계선지능 추정 숭실대학교 사회복지과 정찬미 연구자는 욕구조사로 당…

  5. 2024.12.06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최연숙 시의원 “산업폐기물, 정부 책임 강화해야”

    당진시의회가 최연숙 의원이 발의한 ‘산업폐기물 관리 체계 개선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고 정부에 제도적 개혁을 요구했다. 최연숙 의원은 “산업폐기물이 전체 폐기물의 88%를 차지하지만 대부분 민간 업체가 처리하고 있다”며 “사후관리 부실로 지역 환경과 …

  6. 2024.11.2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시정질문

    당진시의회(의장 서영훈)가 제115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의사 일정에 지난달 25일 돌입했다. 오는 20일까지 26일간 이어지는 이번 회기에서는 시정질문을 비롯한 2024년도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 2025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부의 안건 등을 심…

  7. 2024.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정칼럼] 사용 종료된 폐기물 매립장, 국가의 대책 마련돼야

    …로 턱없이 부족한 이행보증금입니다. 침출수 처리로 현재까지 27억 원의 예산을 지출하였고 향후 처리해야 할 침출수는 약 30만톤으로 530억원의 처리비용에 당진시 재정에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매립장은 인·허가 및 조성 단계 10년, 사업운영…

  8. 2024.11.0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수십억 예산 들였으나 침출수 그대로

    …로 사후 관리를 맡으며 사후관리에 막대한 혈세가 투입퇴고 있다. 그러나 예산 투입에도 불구하고 침출수 유출 수위가 낮아지지 않고 있다. 시비 33억 들였지만… ㈜원광인바이로텍(이하 원광)은 고대·부곡지구 두 곳에 폐기물매립장을 조성, 운영해 왔다. 부…

  9. 2024.11.01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지원 없는 ‘반쪽짜리’ 지역건축안전센터”

    … 부실 등의 미흡함을 해결하기 위해 설치된 ‘지역건축안전센터’가 인력과 예산 부족 문제로 제대로 운영되지 않는 점에 대해 김명회 의원이 문제를 제기했다. 당진시의회가 본회의에서 김명회 의원이 발의한 ‘지역건축안전센터 지원 및 제도개선 촉구 건의안’을 …

  10. 2024.11.0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이제는 지방의회 독립해야 할 때”

    … 문제를 지적했다. 심 의원이 제안한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건의안을 당진시의회가 채택했다. 1991년 지방자치가 부활한 이후, 지방의회는 지역 주민의 대의기관이자 자치입법 기관으로 역할을 해 왔다. 이후 지난 2022년, 2023년 인사권 독립과 …

  11. 2024.10.1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발등의불’ 당진LNG기지 준설토 갈 곳은 어디?

    …진이 늦어지면서 준설토 처리 계획에도 차질이 생긴 것이다. 지난 2월, 당진시의회에서 윤명수 의원은 당진LNG기지 준설토 투기계획의 촉박함을 지적하며, 내년 2월까지 모든 인허가 절차를 완료하고 2026년까지 투기를 시작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려운지에…

  12. 2024.10.1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중증 장애도 가능한 ‘보치아’ 충남 선수 모였다

    … 명의 선수단이 참여했다. 한편 개회식에서는 황침현 당진부시장과 박명우 당진시의회 총무위원장이 각각 환영사와 축사를 건넸으며, 이국행·김순기 선수가 대표로 나서 선서했다. 이어 기념촬영을 끝으로 개회식을 마치고 본격적인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선수들은…

  13. 2024.09.13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되새기는 심훈의 시대정신 ‘상록수’

    … 열려 가족 단위 방문객들과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또한 당진시의회 주차장에서 심훈선생님의 추석맞이 선물 자동차 무료점검도 이뤄져 시민들의 호응이 높았다. 다만 일부 시민들은 이번 축제가 심훈 선생과 관련된 내용이 부족해 축제의 정체성이…

  14. 2024.09.0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주민들이 발의한 ‘시민공론장’ 왜 막혔나?

    …능인수인 1999명을 넘는 유효서명(2084)이 인정돼 지난 2022년 당진시의회에 청구됐다. “편향된 성향의 공론화?” 2022년 1월에 조례안이 접수됐으나, 같은해 11월 총무위원회에서 계류하기로 결정했다. 이후 지난해 9월 다시 한 차례 총무위원…

  15. 2024.09.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봉균 당진시의원인기리에 방영 중인‘당진시의 매력’

    …곳을 발견하는 재미까지 선사하는 중이다. 필자는 지난 6월, 제110회 당진시의회 제1차 본회의에서 <‘K-콘텐츠’ 촬영지로 튀고 있는 당진시, 방향성이 필요합니다.>라는 제목의 5분 발언을 진행한 바 있다. 얼마 전 신드롬 급 인기를 끌며 종영한 드…

  16. 2024.08.30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항만관광공사→도시공사, “전문 인력 확보해야”

    …교체되지 않는다면 전환만 될 뿐,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우려가 나왔다. 당진시의회가 지난달 26일 8월 중 의원출무일을 개최했다. 이날 당진시의 17개 부서가 23건의 안건을 보고한 가운데, 가장 화두가 됐던 안건은 당진도시공사 전환 추진이었다. 당진…

  17. 2024.08.3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줄다리기 주차장, 원안대로 추진

    … 안건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원안대로 추진될 예정이다. 지난해 9월, 당진시의회에서 관련 안건이 상정됐으나, 찬성이 과반을 넘지 못해 최종 부결됐다. 이후 11월에 다시 한 번 상정됐으나 상임위원회인 총무위에서 부결됐다. 당시 부결된 사안은 주차장 …

  18. 2024.08.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서영훈 의장과 시의회가 우선적으로 할 일

    당진시의회 후반기 의장단 구성이 우여곡절 끝에 마무리 되었다.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선출결과를 보면 양당 의원들이 향후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물밑협상이 치열했음을 알 수 있다. 나름대로 ‘상생과 협치’라는 대의명분을 살리기 위해 양당의 관계자들…

  19. 2024.07.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의회, 집중호우 피해상황 점검 나서

    당진시의회가 호우 피해 지역 현황에 대한 복구 및 예방계획 등을 지난 22일 안전총괄과로부터 보고를 받고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안전총괄과 안봉순 과장은 지난 18일 강우 내역 및 상황을 설명하고 피해현황 및 응급복구 추진사항과 공공 및 사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