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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환경’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25년

21건 · '마을 환경' · 정책·행정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1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의 글] 개발행위를 대하는 행정관청의 자세

    최근 지방자치단체가 주민의 환경권 보장을 위해 개발 허가를 신청한 사업자와 법적 공방을 벌여 승소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살아갈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는 것이다. 이는 행정이 나아갈…

  2. 2025.12.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2026 시도의원 ‘의원사업비’ 어디에 쓰나?

    … 건의사업에 총 180억원을 투입한다. 의원사업비는 소액 다건 방식으로 마을 도로와 배수로 등 생활밀착형 사업에, 지역현안 건의사업은 축산 방역과 스마트농업 등 중대형 정책사업에 집중 투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시 2026년 본예산 자료를 분석한 …

  3. 2025.11.2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창간 32주년 기획특집] 오성환 시장 특별 인터뷰 - 당진시대가 묻고 오성환이 답하다 “정주여건 완비된 살기 좋은 도시, 그것이 당진의 미래”

    …절차상으로 상당히 많은 부분이 진척된 상태다. 먼저 후보지 3곳을 두고 환경성·사업성·접근성·토지적합성 등을 종합 검토한 뒤 전문가 자문과 주민 의견을 반영해 1곳으로 최종 압축했다. 그 과정에서 가장 까다로운 절차 중 하나인 농림부 농지전용 협의를 …

  4. 2025.09.0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대산 간 고속도로 발파공사 염소 농장 피해농가 ‘이주’ vs 도로공사 ‘입증 필요’ 책임 공방 격화

    …증 되면 보상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한 반면, 피 해 농가와 시민단체는 “환경이 바뀐 건 발파 뿐”이라며 즉각적인 보상과 재발 방지책을 촉구했다. 정치권 역시 감독기관의 책임을 지적 하며 공방이 격화됐다. 조건부 보상론…“인과관계 입증되면” 한국도로공사…

  5. 2025.08.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 일본서 에너지 전환 방안 모색

    …주목했다”며 “당진의 난지섬을 특색 있는 관광섬으로 만들고 고대면 독일 마을을 특색 있게 구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선호 위원 "30년 후 당진시 미세먼지 오명 벗어날 수 있어" 김선호 위원은 “오사카 엑스포의 인공섬 위 거대한 목조 건축물과 탄소중…

  6. 2025.07.1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 인구정책, 개념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

    …의 인구 관련 총예산은 약 6261억 원. 출산·돌봄·정주·일자리·의료·환경 등 시정 전반에 걸친 종합계획이다. 세부 내용을 보면 신혼부부 주거지원, 산후조리비, 공공산단 유치, 야간 소아진료센터 운영, 관광지 인프라 확충 등 다방면의 시도가 계획돼 …

  7. 2025.07.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 신평면 남산1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지방비 6억 9900만 원, 자부담 1억 5000만 원)을 투입해 주거 환경 개선 등 정주 여건을 대폭 개선한다. 특히 남산1리는 30년 이상 된 노후주택과 슬레이트 지붕, 방치된 부속 건물 등 전반적인 정비가 시급한 마을로, 이번 공모를 통해 △공폐…

  8. 2025.07.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고교학점제, 현장은 준비됐나 “공동학습관 조성이 선행돼야”

    … 방식과 공간도 가변 형 교실, 자기주도 학습공간, 에듀테크 기반 학습 환경이 구축되고 있다. 하지만 과목 개설 여건 차이, 교사 수급, 지 역 간 인프라 격차 등의 과제가 남아 있으며, 교육과정 운영의 안정성 확보와 지역 기반 교육 생태계 조성이 필…

  9. 2025.06.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행정사무감사] “행담도의 역사도 자연도 방치됐다”

    …38년 이후나 개발” 윤 의원은 “과거 경찰서 초소와 초등학교가 있었던 마을이었고, 인구가 많을 때는 100여 명이 살았던 행담도는 국책사업이라는 명목 아래 주민들이 쫓겨났다”며 역사적 사실을 환기했다. 특히 2000년 7월 당시 신평면장이었던 오성환…

  10. 2025.03.2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힘찬 동행, 동전의 기적’ 동전모으기 계수 행사 열어

    새마을운동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 회원 42명은 지난 21일 지회회의실에서 ‘힘찬 동행, 동전의 기적’ 동전모으기 계수 행사를 진행했다. 22일에는 문봉리 새마을 동산에서 면천면 새마을 동산 이전 기념식에 참석해 격려했다. 또한 24일에는 충남새마을회…

  11. 2025.03.2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대호지면 적서리, “태양광 사업 조속히 허가” 촉구

    …제일 소외된 지역으로, 당진화력, 대산화학단지, 현대제철 산업단지 등의 환경 오염으로 수시로 피해 보는 지역”이라며 “거리 제한 경계 지역에 속해있어 보상 한 번 받아 본 적 없으며 게다가 세계 최초로 756키로 볼트 송전선로가 마을을 가로질러 지나가…

  12.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2선거구 후보자 지상토론 3] 진보당 오윤희 후보

    …란세력 청산’을 전면에 걸고 시민들을 만나오고 있다. 지난 2월에는 각 마을에서 진행된 농협 운영공개 자리에서 마을 어르신들을 뵙고 인사드렸다. 진보당 오윤희의 똑소리나는 인사말에 항상 가장 많은 박수를 받으며 마무리됐다. 최근에는 여성과 노동자들을 …

  13.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2선거구 후보자 지상토론 3] 더불어민주당 구본현 후보

    …고 있나? 그동안 각종 행사에서 송악, 신평, 송산의지도자들을 만났고, 마을행사를 다니며 어르신들께 인사를 드렸다. 이제 당진의 미래와 아이들의 미래를 고민하고 걱정하는 젊은 시민들을 만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당진의 미래 먹거리를 만들고 아이들의 …

  14.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후보자 지상토론②] 조국혁신당 한광희 예비후보

    …했다. 이나라의 경제발전과 민주화를 동시에 이뤄주신 어르신들이다. 여러 마을이 동절기에 마을회관에 모여서 점심을 드시고 계시는데 모든 마을의 어르신들께서 마을회관에 모여서 매일 점심을 드실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 가장 관심 갖는 분야는 무엇인가, …

  15.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후보자 지상토론②] 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

    … 쌀값 보장으로 농민의 기본 생활을 보장하는 것이다. 세 번째는 당진의 환경문제 해결과 지역경제 성장의 균형을 이루는 것이다. 시민들의 힘을 모아내어 30만 돼지 축사를 막아낸 실력과 경험으로 똑소리 나는 지역일꾼의 면모를 보여줄 것이다. 가장 관심 …

  16.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후보자 지상토론]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

    …권에 공급하기 위한 에너지를 만들어내기 위한 수탈지로서의 당진이 아닌, 환경과 사람이 공존해야 한다. 4. 송악, 송산, 신평은 아주 가파르게 성장하는 지역이다. 하지만 정주여건은 크게 개선되지 못하고 있다.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방안은 무엇이라고 생…

  17.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후보자 지상토론]조국혁신당 한광희 예비후보

    …만으로도 현대제철 본사는 당진으로 이전해야 한다. 당진 현대제철은 지역 환경에 절대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동의를 구하는 일부터 하겠다. 2018년 전국을 떠들썩하게 하였던 라돈 메트리스가 아무런 연고도 없는 당진으로 유입돼 우리 …

  18. 2025.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③] 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양당 정치의 한계, 변화와 혁신으로 극복해야”

    …을 느끼는 계기였다. - 앞으로 어떤 정치를 하고 싶은가 ‘응원봉’과 ‘마을회관’. 이번 윤석열 탄핵과 관련한 집회 현장에서 2030 여성들이 응원봉을 들고 거리로 나왔다. 이들은 억눌린 두려움에 떨면서 살던 청년이자 여성이었다. 크게 보여지지 않았던…

  19. 2025.02.2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순성면 순방

    …해하며 주민 불편이 증대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주민들이 마을별 생활폐기물 수거 장소를 쉽게확인해 편리하게 생활폐기물을 배출할 수 있도록 폐기물 수거 노선도를 제공하고, 또한 세안아파트 외의 지역도 폐기물 수거 횟수를 주 3회(화, 목,…

  20. 2025.02.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오성환 시장, 합덕읍 순방

    …공비축미 등 패널티 를 부과하겠다는 입장이다. 따라서 타작물 재배, 친 환경 재배, 가루쌀 재배, 부분 휴경 등 4가지 분야가 감축으로 인정되나 친환경 재배는 사전 인정을 받아 야 하는 부분으로 올해는 어렵다. 정부도 타작물 재 배를 적극 권장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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