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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매일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건
연도
2025년

45건 · '매일 직접'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5.12.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압둘레만(20, 父 압둘라시드·母 이숀골와 니고다)·한지성(19, 父 한상현·母 김경애)“래퍼의 꿈은 현재진행형”

    …러나 지성 학생이 고등학교 진학 후 음악에 진지해지며 상황은 달라졌다. 매일같이 찾아와 함께 작업하고 조언을 구했다. 이 둘은 “이제는 마치 부부같이 느껴진다”며 “매일같이 만나면 노래를 부르고 작업하는 것이 일상”이라고 말했다. 그들의 작업은 지난해…

  2. 2025.12.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자원봉사자·후원자와 함께한 ‘감사한 순간’

    …러 봉사활동을 해왔던 이형석 대표는 당진에서도 지역에 도움이 되고 싶어 직접 당진시노인복지관에 연락했다. 그는 “당시 자발적으로 기부하겠다고 연락 온 분은 처음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그렇게 시작된 나눔은 어느덧 10년이 지났다. 이 대표는…

  3. 2025.12.15 · 산업·경제 · 김예나

    [기업탐방] 덕산실업(주) (석문면 통정리) 초고순도 유기용제 전문기업의 새 도약

    …며 공정 전반을 접하게 됐다. 자연스레 회사에서 발생하는 기술적 문제를 직접 해결하 며 정제 기술을 독학으로 익히기 시 작했다고. 이후 故이범진 회장은 ‘유기용제를 폐기물이 아닌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자원’이라는 관점으로 접근해 업사이 클링 개념을 도…

  4.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변화의 기로] ⑤ 국제환경단체

    …들은 학교에 가는 대신 거리로 나와 기후변화의 현실과 심 각성을 알리고 직접적인 정책과 행동으로 문제를 해결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특히 젊은 세대가 주축을 이루며 기후위기 대응에 나서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파하고 있다. 툰베리는 2021년 9월 독일 …

  5.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변화의 기로] ⑥ 기후환경단체 ‘미래를 위한 금요일 말라가’ 인터뷰

    …이처럼 딱딱한 상하 체계로 이뤄지지 않아 내부 분위기도 한결 부드럽다. 매일 새로운 말라가 시민들이 FFF의 활동에 쉽게 참여하 는 이유이기도 하다. 인터뷰 내내 “아래에서 작은 변화를 일으 켜야 한다”고 강조한 이들이었다. 환경단체 안에서의 민주적 …

  6. 2025.11.1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시대, 전국 지역언론 우수사례로 소개돼

    … 기자로 일하며 2022년 7월부터 약 2년간 전국 곳곳의 지역 언론을 직접 찾아다니며 기획 ‘전국 언론자랑’을 보도해왔다. 이 과정에서 언론이 공론장으로 기능하려면 언론사의 문턱이 낮아야 하고, 사건·사고가 아니더라도 평범한 독자가 지면의 주인공일 …

  7. 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화제의 인물] 신하준 학생(대덕초 3, 父신봉구ㆍ母장성화)  “대통령께 직접 상받고 싶어요”

    … 앞두고 가족 모두 감기에 걸려 연습에 어려움이 있었다. 하준 학생은 “매일 먹던 아이스크림도 끊었고 평소 차가운 물을 좋아하지만 대회 전에는 따뜻한 물만 마시면서 준비했다”며 “대회 당일 기침이 갑자기 멈춘 덕분에 무사히 발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8. 2025.10.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수정 씨(38, 송악읍 가학리) 기지시줄다리기 첫 외국인 이수자 탄생

    …동한 끝에 이수자 시험에 합격하며 문화유산 전승자의 길을 걷게 됐다. “매일 어머니 그리웠다” 이수정 이수자는 베트남 출신으로, 본명은 ‘웬티탄 웯’이다. 그는 2008년 한국인 남편과 결혼하며 한국으로 왔다. 이 이수자는 “베트남에서 한국 남자와 결…

  9. 2025.10.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준스(수청동) 송지연&한일웅 대표뉴욕으로 떠나는 시간여행

    … 전공한 그는 미슐랭 식당에서 셰프로 일했으며, 친구들의 생일 케이크를 직접 굽는 등 베이킹과 카페투어가 취미였다. 오랜 해외 생활 끝에 고향과 가족이 그리워진 송 대표는 2016년 한국으로 돌아와 서울에서 요리 관련 일을 이어갔다. 그러던 중 가족을…

  10. 2025.10.02 · 산업·경제 · 김예나

    [청년과 기업을 잇는 다리, 미래내일 일경험사업] 경력단절여성들의 새로운 도전

    …한 상 호 필요 속에서 탄생한 프로그램 이다. 청년들은 현장에서 직무를 직접 수행하며 실무 능력을 익히고, 기업은 젊은 세대와 함께 성장 할 발판을 마련한다. 본지는 사업에 참여한 기업과 청년 인턴을 만나 그들의 경험과 이야기를 들어 봤다. 결혼과 출…

  11. 2025.09.1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북창초, 교내 제초제 무분별 살포 ‘논란’

    …이는 학생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동선과 겹치는 구역으로, 학생 안전에 직접적인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곳이다. 북창초 교장은 “아이들 동선과는 겹치지 않는다”고 해명했지만, 급식실 인근 텃밭의 경우 체험학습 등이 이뤄지는 공간으로 학생들의 접근이 불…

  12. 2025.09.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미담] 합덕 이웃에 무료로 빵을 나누는 한울베이커리 방인철 대표40년 제빵 인생, 3년째 이어온 나눔

    …졌다. <당진시대>에 제보한 박영식 당진우체국 집배원은 “방인철 대표는 매일 영업을 마친 뒤 판매가 끝난 빵을 버리지 않고 합덕우체국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끼니를 거르는 이웃들에게 무료로 전달하고 있다”며 “단순한 기부가 아니라 지속적이고 꾸준히 …

  13. 2025.09.1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체육단체 탐방] 당진시복싱협회“가능성 지닌 아이들 적극 지원해주고파”

    …해 꾸준히 힘써왔다. 당진에는 현재 학교 운동부 복싱팀이 없어, 협회가 직접 복싱 꿈나무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2005년 손순원 회장이 당진군복싱연맹에 취임하며 본격적인 활성화가 시작됐다. 이전에도 연맹이 있었지만, 활동이 거의 없어…

  14. 2025.09.07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당진축협 하나로마트 수청점 개점

    …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또한 대전 성심당 출신의 제빵사가 마트 내에서 직접 제빵해 판매하는 베이커리의 인기가 많다. 개점 이후 완판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안영수 점장은 “경매이벤트를 진행했는데 고객들의 반응이 뜨거웠다”며 “방문 고객들을 위해 수시…

  15. 2025.08.2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⑥] 합덕읍 중동리

    …절약하며 살았던 이야기도 있다. “방앗간에서 사면 1000원인데, 내가 직접 쓸어 담아오면 500원이면 샀다. 애 업고 수건 뒤집어쓰고 가서 겨를 쑤셔 담아왔다. 왕겨 하나도 버리지 않고 알뜰하게 살았다”고 회상했다. 시장 상인들의 자발적인 후원 현재…

  16. 2025.08.11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이스탄불케밥 (읍내동) 사르도르 대표  “현지인이 운영하는 케밥 전문점”

    …류해 주방을 책임지고 있다. 베이커리 경력도 있어 케밥에 사용되는 빵을 직접 반죽하고 구워낸다. 이곳에서는 튀르키예 전통 발효유 음료인 ‘아이란’도 맛볼 수 있다. 소금이 들어간 짭짤하고 시큼한 맛으로, 바질과 오리지널 두 가지 맛이 준비돼 있다. “…

  17. 2025.08.11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꾸석지 돌판한우 당진점 (읍내동) 김승주 대표  “합리적인 가격에 즐기는 한우”

    …식사조차 하지 못할 만큼 인기를 실감했다고. 이후 평택과 대전의 매장을 직접 방문해 맛을 본 그는 “이 정도 가격에 이 품질이라면 손님으로서 만족스러운 브랜드”라는 생각을 했고, 약 한 달 만에 당진에 가게를 열기로 결정했다. 매장 내부에는 브랜드 철…

  18. 2025.07.2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부강진성민속촌 당진수청점(수청동)  인병현 매니저 “진한 국물, 건강한 맛의 감자탕”

    …관’을 운영하던 유정하 대표가 새롭게 시작한 곳으로, 본점의 맛에 반해 직접 세종까지 먹으러 다니다가, 체인 운영을 시작한 지난해 기회를 잡아 지난 2월 운영을 시작했다. 유정하 대표와 운영을 함께하는 인병현 매니저는 원당초, 당진중, 당진정보고를 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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