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보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연도
2002년

28건 · '보는' · 문화·교육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2.12.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2003년! 지금은 시작에 불과하다

    …보수와 혁신의 단층 구도가 아니고 2030세대와 기성세대의 대결이었다고 보는 것이 옳을 것이다. 모든 기성세대들에게 2030세대를 똑바로 보라고 권유하고 싶다. 2030세대와 2030세대 위에 있는 그들의 속마음과 뜻을 바로 보고 읽어야 한다는 것이다…

    당진시대
  2. 2002.12.02 · 문화·교육 · 이희철

    [화제] "열심히 배우고 일하기 위해 왔어요”

    … 온 이용철씨는 “매우 발전한 도시인줄 알았는데 대련의 90년대 모습을 보는 것 같았다”고 말했고 송국림씨도 실망스럽기는 마찬가지였다. 또 드물게 조선족에 대한 업신여김과 편견을 느낄 때마다 마음이 불편했다고. “하지만 우린 같은 민족이라고 손을 꼭 …

  3. 2002.1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창간 9주년 축사] 보다 나은 미래의 당진을 위한 불편부당의 노력을

    …다. 일상의 생활에서 경이로움이나 회의적인 것들에 대하여 한번쯤 생각해 보는 것, 그것이 철학이라고 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오늘 당진시대 창간 9주년을 맞으며 정론지로서 흘러가는 유행에 물들지 않고 확실한 철학을 가지고 참된 …

    당진시대
  4. 2002.1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국무용의 매력에 푹빠진 13명의 무용수들

    …. 시선과 손 맵시와 발걸음 하나 하나가 비어있는 듯 가득 찬 수묵화를 보는 느낌이다. 무대에 오르면 소녀 티를 벗은 그들은 모두다 음악에 따라 낱낱의 춤사위에 전념하는 무용수들로 다시 태어난다. 전문 무용수가 아니더라도 그들의 춤에선 은은한 국화향이…

  5. 2002.10.27 · 문화·교육 · 이희철

    [인터뷰] “함께 어울리는 축제 만들었어요”

    …아주 특별한 행사예요. 무엇보다도 축제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밝은 얼굴을 보는 게 기분 좋죠. 저는 졸업하지만 내년에도 이런 축제가 되면 좋겠네요. 끼리끼리 코너가 유난히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도와주신 선생님들과 학우들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축제의…

  6. 2002.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26회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갈색추억

    … 이곳에 내려와 자리잡은지 3년정도 되어가고 있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가보는 여행이라 아이처럼 들떠 있었다. 그리고 색다른 낭만을 간직할 만큼의 예쁜 하늘과 갈색의 거리 풍경들을 보면서 건강함으로 만끽하는 삶에 감사함을 느껴보기도 했다. 저녁시간이 다…

  7.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학생글짓기] 내 마음에 세운 등대

    … 있었던 것이다. 나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면서 생각을 했다. 서로 처음 보는 사람에게 마음을 열고 따뜻한 한마디를 용기내어 할 수 있게 하는 ‘사랑’이란 이름의 열쇠를 나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이해했다. 흐르는 소리는 들리지 않지…

    당진시대
  8.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친구에게 - 차미영(당진중학교)

    … 곱게펴서 나뭇잎 편지에 담아보낸다. 거기 눈으로 보이지 않는 마음으로 보는 그 곳 네가 있는 곳에, 나뭇잎 편지가 똑똑 노크하거든 반갑게 맞아주려무나. 오늘도 난 너에게 나뭇잎 편지 한 장을 띄운다. 우리의 추억, 하나 가득 담아...

    당진시대
  9. 2002.09.29 · 문화·교육 · 유종준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한 이해 시급”

    …및 토론자로 참여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손무정 신성대학 교수가 사회를 보는 가운데 진행된 이날 워크샵에서 첫 번째 발제를 맡은 심문보 한서대 교수는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당진군 지방의제 21 활성화를 위해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한 이해를 충분히 할…

    당진시대
  10. 2002.09.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중학교 공교육 정상화를 위해 고교입학전형을 ‘내신제’로

    …위기감을 느끼게 하는 것이 마치 이, 삼십년 전 정권의 못된 선전활동을 보는 듯하다. 더욱 이상한 것은 타 시·도에서도(선발고사를 도입하려는) 똑같은 결과를 가지고 서로 ‘우리 시(도)가 꼴찌’라는 근거로 활용하여 시·도민들을 불안하게 하는 짓거리를 …

  11. 2002.08.25 · 문화·교육 · 이희철

    “마음의 문 열고 하나로 어울렸어요”

    … 직접 해보니까 재밌어요”라며 “나무와 풀들로 우거진 이런 곳에서 처음 보는 여러 친구들과 마음의 문 열고 어울렸죠”라고 말했다. 가수 신화와 왁스를 좋아하는 김슬지 양의 꿈은 가수가 되는 것. 동아리 활동을 통해 통일노래를 배웠다는 김슬지 양은 소녀…

  12. 2002.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금주의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어딜 보나 시대의 흐름으로부터 몇 걸음 거리를 두고 있지만, 은 여전히 보는 이의 의식을 붙잡고 그들 내부의 무엇인가를 움직인다. 이건 확실히 거장의 실력이다. □감독 : 미야자키 하야오 8월17일(토)부터 / 상영시간 : 11시, 1시, 3시, 5시…

  13. 2002.07.13 · 문화·교육 · 이희철

    [전시회] 생명과 소멸의 순환, 그 극한의 치명적 욕망

    …기 마련이다. 한쪽 벽에 전시된 눈과 귀와 붉은 입술은 은은한 조명아래 보는 이를 끌어당긴다. 원망 어린 시선으로 보는 이를 바라보는 눈, 무엇인가를 들으려는 듯 크게 벌려진 귀, 입맞춤하는 모양의 붉은 입술, 그 작품들은 무엇을 전달하고 있는 듯도 …

  14. 2002.06.23 · 문화·교육 · 이희철

    “직장이라고 예외일 순 없다”

    … 외치기도 했고 “여기에도 붉은 악마가 있네. 응원하는 마음으로 업무를 보는 직원들의 활력 있는 모습이 보기 좋다”며 함께 붉은 티셔츠를 입겠다고 약속한 조합원도 있었다.

  15. 2002.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쥐띠 길성이 내몸에 임했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재운이 열릴 운세. 처음에는 흉할지라도 나중에는 좋아질 운세니 성의만 가지고 끈질기게 밀고 나가면 대성할 수. 운세예보 : 20·21일 재물 얻으나 사기주의. 22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3일 애정문제…

    당진시대
  16. 2002.05.11 · 문화·교육 · 유종준

    슬라이드로 보는 그림동화

    …8일부터 격주로 토요일 오후 2시에 당진도서관 문화사랑방에서 슬라이드로 보는 그림동화를 무료로 상영하고 있다. 슬라이드 그림동화란 그림책 장면을 보며 음악과 함께 현장감 있는 목소리로 이야기를 듣는 색다른 독서법으로, 한편 당 10~15분 정도이며 집…

  17. 2002.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완도 갈매기, 당진 갈매기

    …리 보고, 더 높이 나는 당진 갈매기가 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세계가 보는 TV에 ‘Dang Jin, Korea’가 쓰여질 날을 그려본다.

  18. 2002.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마 아빠 없이도 슬프지 않아요... - 조금초 민규·민정 남매이야기

    …고 싶지 않니? 불안스러이 허둥거리던 민규의 눈. 끝내 말없이 먼 데를 보는 민규의 눈엔 한 가닥 슬픔이 걸렸다. 민정이도 종알거리던 입을 다물고 고개를 떨구었다. “생각나지 않아요. 기억도 없구요.”(민규) 민정이는 내 질문을 탓하기라도 하듯 한마디…

  19. 2002.04.28 · 문화·교육 · 이희철

    덕사학위 받은 18명의 노인학생들

    …영식 할아버지에게 합덕대건노인대학 개교이래 처음으로 명예졸업장이 수여돼 보는 이들의 마음을 숙연하게 했다. 오후에는 2부행사로 재학생과 졸업생 모두 어울려 세계 여러 나라의 인종으로 분장해 ‘깜짝 가장행렬’을 펼쳤으며, 그밖에 소고춤, 합덕농공고의 힙…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